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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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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봐요. 나만그리생각한게 아닌듯 선결이네 엄마도 오솔이를 좋아해서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고 ㅎㅎ저 희죽희죽 거리는게 산하때문에 그런거라는거 알면 질투 많이할듯한 선결이. 빨리 오솔이에 대한 사랑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가격대비 장수가 얼마안되니 진짜 아쉽네요. 몰아서보니 다행인데 매주 기다렸음 속터졌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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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봐요. 나만그리생각한게 아닌듯 선결이네 엄마도 오솔이를 좋아해서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고 ㅎㅎ
저 희죽희죽 거리는게 산하때문에 그런거라는거 알면 질투 많이할듯한 선결이. 빨리 오솔이에 대한 사랑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가격대비 장수가 얼마안되니 진짜 아쉽네요. 몰아서보니 다행인데 매주 기다렸음 속터졌을듯해요.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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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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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작이기도 하고, 로맨스에서 왠 청소? 라는 호기심에 하나씩 읽기 시작~ 작품 소개에서도 나오듯 완전무결 청결함을 달고 사는 남주, 선결과 후각,미각마저도 후리(?)~한 위생개념 상실녀, 여주 오솔. 캐릭터들에서 일단 한 점~! 소소한 이야기들이 꽤나 재밌다. 오랜만에 만화보며 키득거리게 된 작품.   선결과 오솔의 두근두근 로맨스~!   완전무결한 깨끗함을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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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작이기도 하고, 로맨스에서 왠 청소? 라는 호기심에 하나씩 읽기 시작~

작품 소개에서도 나오듯 완전무결 청결함을 달고 사는 남주, 선결과

후각,미각마저도 후리(?)~한 위생개념 상실녀, 여주 오솔.

캐릭터들에서 일단 한 점~!

소소한 이야기들이 꽤나 재밌다.

오랜만에 만화보며 키득거리게 된 작품.

 

선결과 오솔의 두근두근 로맨스~!

 

완전무결한 깨끗함을 추구하는 그 남자, 장선결이 무지막지한 더러움을 달고 사는 그 여자, 길오솔을 만나 개과천선(?), 인생막장(?), 어이상실로 새롭게 태어나는 신콩트 로맨틱 코미디.

 

t*****2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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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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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는 모처럼 쉬는날에 하연이와 산하오빠를 만나기로 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선결이가 괴롭히려고 엄청난 일을 시켜도 기분이 좋기만 하다. 오솔이가 나가고 집에 없는데도 그걸 알면서도 선결은 자꾸 오솔이를 찾는다. 자신을 물론 괴롭히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는 옆에 있는게 이제는 너무나 당연해서 그런것만 같다. 오솔이는 그동안의 괴로움을 조금이라고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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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는 모처럼 쉬는날에 하연이와 산하오빠를 만나기로 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선결이가 괴롭히려고 엄청난 일을 시켜도 기분이 좋기만 하다. 오솔이가 나가고 집에 없는데도 그걸 알면서도 선결은 자꾸 오솔이를 찾는다. 자신을 물론 괴롭히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는 옆에 있는게 이제는 너무나 당연해서 그런것만 같다. 오솔이는 그동안의 괴로움을 조금이라고 잊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려하는게 좀 안쓰럽기도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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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의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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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 갈등을 본격적으로 엮으려는, 전조 단계로 접어든 느낌이다.사장집에 들어온 이후 처음 맞는 휴가. 더구나 마음에 품었던 산하 선배와의 만남이라. 오솔은 뭘해도 콧노래가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하연, 오솔, 산하의 본격적 삼각관계. 하지만, 정작 강하게 흥미를 끄는 것은 오솔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는 사장의 모습이다. 결벽증을 오솔의 존재가 메울 것 같은 예감이 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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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 갈등을 본격적으로 엮으려는, 전조 단계로 접어든 느낌이다.사장집에 들어온 이후 처음 맞는 휴가. 더구나 마음에 품었던 산하 선배와의 만남이라. 오솔은 뭘해도 콧노래가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하연, 오솔, 산하의 본격적 삼각관계. 하지만, 정작 강하게 흥미를 끄는 것은 오솔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는 사장의 모습이다. 결벽증을 오솔의 존재가 메울 것 같은 예감이 불현듯 들었다 ㅋ

p*****3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