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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은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결심하면서 집에 오지만 오솔이가 옆에서 고맙다면서 선결에게 갑자기 친절하게 구니까 초심은 소멸되고야 마네요. 선결은 오솔이가 산하와 통화를 하면서 산하가 찾아오겠다는 얘기를 듣고 오솔에게 세차를 하라고 일을 시킵니다. 오솔은 산하를 만나고 싶지 않아서 안심하는데 그걸 선결은 오해해서 못만나서 서운하나며 옆에서 얼쩡거리네요. 선결은 이제 오솔에게서 절대 벋어나지 못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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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오솔이가 산하랑 만나는게 부담이 되어서 뭔가 핑계거리를 찾는다는게 사장님이 자신한테 무언가 일을 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을 황급한 말로 나타내고 사장님도 바로 반응을 나타내니 정말 재밌네요^^ 너무 귀여운 커플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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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은 사장의 최근의 반응이 자신 때문에 있다고 판단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잘하려고 하는데, 사장은 그런 오솔이 더욱 귀여워 보여 오히려 더 쌀쌀맞게 대한다. 그러던 차에 산하에게 전화가 오고, 산하와 통화를 하는 오솔의 모습에 사장은 질투를 하기 시작한다. 이제는 오솔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ㅋ. 한편, 산화가 오솔과의 전화에서, 하연에게 고백했다 차였다고 오솔에게 얘기하는데, 이게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