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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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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안씻는 오솔이를 씻게 하려고 샤워기를 고장낸 선결이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씻은 오솔이지만 기분은 정말 찜찜해 하네요. 자신을 포기하겠다는 선결이때문에 신경이 너무 쓰이고 어떻게 해서라도 선결이의 결벽증을 고치라고 화이팅을 외치는 선결이 어머니때문에도 힘들어 하는 오솔이를 보니 짠하네요. 오솔이와 선결이가 빠리 잘 되면 좋을텐데 방해물이 많아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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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안씻는 오솔이를 씻게 하려고 샤워기를 고장낸 선결이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씻은 오솔이지만 기분은 정말 찜찜해 하네요. 자신을 포기하겠다는 선결이때문에 신경이 너무 쓰이고 어떻게 해서라도 선결이의 결벽증을 고치라고 화이팅을 외치는 선결이 어머니때문에도 힘들어 하는 오솔이를 보니 짠하네요. 오솔이와 선결이가 빠리 잘 되면 좋을텐데 방해물이 많아서 힘드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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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행동은 가식보다 진실에 가까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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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음식을 잘 먹어주는 오솔이, 점점 끌리는 선결의 어머니. 급기야 젖은 머리를 말려 주기까지 한다. 그리고 계속 두기로 맘을 굳혀간다. 한편,  오솔은 선결의 행동이 일부러 상처받은 척하는 연기라고 단정지었는데, 사장의 행동이 늘 일관성있게 다정하고, 심지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표현하는 말에 진실성이 묻어나는 선결을 보며, 자신의 판단이 섣불렀음을 깨닫게 된다.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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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음식을 잘 먹어주는 오솔이, 점점 끌리는 선결의 어머니. 급기야 젖은 머리를 말려 주기까지 한다. 그리고 계속 두기로 맘을 굳혀간다. 한편,  오솔은 선결의 행동이 일부러 상처받은 척하는 연기라고 단정지었는데, 사장의 행동이 늘 일관성있게 다정하고, 심지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표현하는 말에 진실성이 묻어나는 선결을 보며, 자신의 판단이 섣불렀음을 깨닫게 된다.

며칠 때 새벽 출근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던 선결은 오솔에게 솔직히 다 말하는데. 너 때문이라고. 사랑을 접기로 해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p*****3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