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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의 어머니의 중국 출장으로 선결과 오솔이만 집에 남게 되는데.. 이런 상황을 어찌 해야 할지 난감한 오솔이..반면..ㅋㅋ 남자는 다 그런가..은근 둘만 남아서 살짝 얼굴을 붉히는 선결이 보고 진짜 니가 오솔이한테 빠지긴 빠졌구나…그러니 작작 괴롭히지 그랬냐 라는 타박을 하고픈 마음이 불쑥 나오는 화 였어요. 이번기회에 선결이 병도 다 고쳤음 하는 바램이네요. 오솔이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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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 어머니는 이번 기회에 어떻게든 선결이의 결별증을 고쳐야겠다면서 오솔이에게 계획을 설명하고는 중국으로 간다고 집을 나간다. 선결이가 출근할때 오솔이가 언제 퇴근하냐고 묻는 오솔이 생각에 선결이는 가슴 떨려서 일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집에 돌아온다. 집에 난장판이 되어있고 오솔이는 아무리 연락해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포에 질려있는 선결이를 보니 딱하네요. 얘기가 정말 극단적으로 치닫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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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어머니는, 자신이 없어야 벌일 수 있는 일을, 벌이기 위해서는, 자신이 집을 비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기에 오솔이 힘을 조금 보태면 된다고 하면서, 선결의 어머니는 집을 나선다. 한편, 선결은, 오솔과 둘만 있게 된다는, 다소 설래는 마음으로 퇴근하지만, 집은 쓰레기장이나 하수도를 방불케하는 상황이 되어 있는 걸 보고는 멘붕에 빠진다. 그리고 그 상황을 실황으로 보고 있는 선결의 어머니. 하지만 오솔은 선결의 어머니가 보내온 사장의 멘붕된 사진을 차마 보지 못한다. 과연 어머니의 계획은 성공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