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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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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이번화는 지대로 달달 하네요. 왠일이야.. 쓰러진 선결이를 집으로 데리고오고 쓰러진 선결이를 집에서 돌보기 시작하는데 일어나자마자 오솔이를 찾는선결이란…완전 오솔 바라기 라는 강아지 느낌이 드는건…잠깐 자리를 비우는꼴도 못볼 정도로 오솔이를 찾고, 금방 오라고 보채고, 샤워후 오솔이가없어질까 전전긍긍 하는 모습..그리고 잠에 빠지면서 가지 말라고 옆에있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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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이번화는 지대로 달달 하네요. 왠일이야.. 쓰러진 선결이를 집으로 데리고
오고 쓰러진 선결이를 집에서 돌보기 시작하는데 일어나자마자 오솔이를 찾는
선결이란…완전 오솔 바라기 라는 강아지 느낌이 드는건…잠깐 자리를 비우는
꼴도 못볼 정도로 오솔이를 찾고, 금방 오라고 보채고, 샤워후 오솔이가
없어질까 전전긍긍 하는 모습..그리고 잠에 빠지면서 가지 말라고 옆에
있어달라는데… 그후..빨개진 오솔이…넌 뭘 의미 하는거니..? 혹 너..도?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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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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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 걱정에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서 쓰러져버린 선결이를 실장님 불러서 옮겼지만 오솔이는 나름 걱정이네요. 깨어난 선결이는 그때부터 오솔이를 찾기 시작해서 잠시라도 눈에 안보이면 안절부절 못하네요. 죽도 먹여달라고하고 샤워할때도 문밖에 세워두고 계속 부르면서도 좋아서 싱글거리는 선결이가 너무 귀여워요. 그런 선결이를 보면서 오솔이가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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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 걱정에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서 쓰러져버린 선결이를 실장님 불러서 옮겼지만 오솔이는 나름 걱정이네요. 깨어난 선결이는 그때부터 오솔이를 찾기 시작해서 잠시라도 눈에 안보이면 안절부절 못하네요. 죽도 먹여달라고하고 샤워할때도 문밖에 세워두고 계속 부르면서도 좋아서 싱글거리는 선결이가 너무 귀여워요. 그런 선결이를 보면서 오솔이가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두사람이 알콩달콩 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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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9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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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가 힘들었던 건 집의 더러움보다도 오솔이의 행방에 대한 두려움이었었네요.현재 오솔이와 있는 게 선결에게 가장 큰 편함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뭐 아직은 결벽증이 고쳐지지는 않았지만선결의 마음에 어느새 오솔이가 결벽증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해버렸네요.그리고 오솔이 또한 이번화를 통해서 선결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된 것 같아요.둘의 마음이 서로를 보고 있으니 이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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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가 힘들었던 건 집의 더러움보다도 오솔이의 행방에 대한 두려움이었었네요.

현재 오솔이와 있는 게 선결에게 가장 큰 편함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뭐 아직은 결벽증이 고쳐지지는 않았지만

선결의 마음에 어느새 오솔이가 결벽증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해버렸네요.

그리고 오솔이 또한 이번화를 통해서 선결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된 것 같아요.

둘의 마음이 서로를 보고 있으니 이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겠지요?^^

w******d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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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 곁에 있어야 안정을 찾는 선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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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쓰레기장이 되는 난리 끝에, 오솔은 집에 돌아오고, 선결은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선결은 한시도 오솔과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 않는다. 밥 먹을 때도, 샤워할 때도, 심지어 잠 잘 때도. 잠들기 전, 돌아와 줘서 고맙다는 선결의 말에, 오솔은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오솔도 이제는 숨길 수 없게 선결에게 빠져든 것 같다. 이들의 사랑 얘기는 이제 본격 진행될 것 같은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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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쓰레기장이 되는 난리 끝에, 오솔은 집에 돌아오고, 선결은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선결은 한시도 오솔과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 않는다. 밥 먹을 때도, 샤워할 때도, 심지어 잠 잘 때도. 잠들기 전, 돌아와 줘서 고맙다는 선결의 말에, 오솔은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오솔도 이제는 숨길 수 없게 선결에게 빠져든 것 같다. 이들의 사랑 얘기는 이제 본격 진행될 것 같은데, 다만 선결의 어머니가 변수다.

p*****3 201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