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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만났어요. 선결이가 어쩌다가 지금의 꽃거지가 되었는지 설명하는데 참 극단적이네요. 사람이 그렇게도 변할 수 있나 싶긴 하네요. 그 깔끔떨던 결벽증 환자 선결이가 이렇게까지 지저분해질 수 있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재미있긴 해요. 다시 만나자마자 오솔이와 알콩달콩한게 너무 보기 좋네요. 서로 떨어져있던 시간이 없던 것처럼 참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게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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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가 거지가 되어 나타나다!!!
앵고님의 첫 작품이었는데, 내가 푹 빠져서 정말 미친듯이 결제하면서 봤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티끌하나도 용서할 수 없는 결벽증 남 선결이와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울 수가 없는 오솔 이름도 특이함 길오솔
뭐 yes24에서 반값할인 이벤트 할때 못샀던 것이 두고두고 아쉬운, 그래서 이렇게 한화한화 지르면서 한화에 500원 도대체 얼마나 나의 돈을 여기다 붓고 있는 것이냐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후회 없다
한 50편까지 지금 무료로 풀려 있는 곳이 있으니 그곳에서 읽고, 51편부터 구매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전 다 구매했어요~ 또로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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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34화 요즘 즐겨보고 있는 만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벌써 134화네 ㅠㅠ 거의 끝나가는게 느껴지네 ㅠ 아쉽다. 이번화에선 오솔이와 선결이가 재회한다. 아니 그런데 선결아 ㅋㅋㅋㅋ 그리 깔끔하던 선결이가 !!!! 것도 자기 못알아본다고 원래 성격이 툭툭 튀어나온다 ㅎㅎ 아무튼 둘이 다시 만나서 너무 좋다^^ 해피엔딩이길 ~! 당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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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가 서로가 진정 편안하게 대하기까지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까. 단지, 시간의 문제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온갖 불편함의 것들을 초월하는 상태에서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을 때, 진정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많다. 그게 어떻게 불리든, 우리 삶의 근간이 되는 안정감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달기 쉽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