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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136화로 대망의 완결을 맺고!!
그 이후 크리스마스부터 연재가 시작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특별편
특별편은 처음에는 고은이라는 청소업체 직원과 청소업체 팀장님
본편 만화 읽을 때는 잘생겼다는 생각 못했는데, 특별편에서는 주인공급으로 올라와서 그런지 매우 잘생겨 보임.
앵고 작가님께서는 여주는 귀엽게, 남주는 섹시하게 그리는 재주가 있으심.
고은이라는 청소업체 직원이 원래는 사장님을 노리고 청소회사에 들어왔는데, 어째 분위기가 팀장이 고은씨를 좋아하는 그런 뉘앙스를 팍팍 풍기며서 6화는 끝남.
아직 안 읽어보신 분은 어서 일뜨청의 세계로 풍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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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의 요정에서 선결이가 오솔이를 오해하게 만든 원인이었던 그 여자, 고은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