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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12화
대망의 12권은 드디어 팀장님과 고은씨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권!! 아~ 그런데 금방 끝나버릴까봐 아쉽네요~
새로산 구두신고 걷다가 뒤꿈치에서 피가나는 고은씨를 보고, 멀리까지 가서 슬리퍼와 약을 사오는 팀장님. 이남자 정말 훈남이롤세~ 땀흘리며 자신을 위해 뛰어온 팀장님 보며 고은씨 드디어 결심
끝나는 것이 아쉬운 일뜨청 특별편 12화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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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국수를 함께 먹고 돌아나오며 팀장은 고은의 고백을 직접 듣고 싶은 데~ 하며 아쉬워하고 고은은 새로 산 구두가 너무 아프지만 지금 이 순간이 조금이라도 더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계속 걸어갑니다. 그런데 발 뒤꿈치에서 피가 나네요 ㅜㅜ 여자들은 알죠 그 고통 ㅠㅠ 놀란 팀장님 고은을 공주님처럼 안아 벤치에 앉히고 슬리퍼와 방창고를 사옵니다. 감동한 고은! 두 사람은 동시에 고백을! 이제 좀 있으면 끝날 것 같아 아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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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결벽증 남주, 선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