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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달인들을 만나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의 메모 달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더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되는 방법에 대해 저자는 어렵지 않게 독자들에게 내용을 전달해주고 있다. 페이지마다 알차게 내용들을 전하고 있어서 읽는 독자들은 도움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만나게 되는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인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도 접할 수 있다. 그의 습관중의 하나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억에 남을 중요내용들은 짧은 문장으로 강하게 전달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그래서 독자로써 짧고 강하게 전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던 책이다. 책을 펼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를만큼 집중해서 읽어갈 수 있었던 책이였다.
여러 인물들을 우리는 만나게 된다. 익숙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며 그들의 메모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인물의 내용이 끝날때마다 저자는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페이지로 편집을 하고 있어서 더 한눈에 정리가 되는 내용이였다.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를 누리고 그들이 그만큼의 성과를 이루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도 엿볼 수 있는 내용이다.
그들의 메모에는 열정이 있고 꿈이 있고 이루고자하는 부단한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도서이다. 청소년아이들에게 권하고 사회첫출발하는 새내기 사회인들에게도 권하고픈 책이다. 그리고 지금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분들께도 권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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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특성상 일이 한번에 몰리고 특정 기간이 지난 한 두달 후에 ------------------------
52P "나는 생각이 나면 메모했다. 메모지를 묶으니 책이 됐다."
113P 윤은기는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처리해 나가는 것을 의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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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메모는 많이 했지만 무작정 쓰기에 바빴다. 군대에 가면서 비로소 그동안 찾아오던 기록이 조금씩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형해에 불과했던 생각들이 일기(군대에서는 기록이라고 불러도 될)에 차곡차곡 쌓이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아 놓치곤 했던 것들을 붙잡을 수 있게 해 주었다. 바로 머릿속을 채운 생각이었다. 하루는 물론 1시간, 1분만 해도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스쳐가는가. 그것들을 드디어 만지고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전역해서 이 책으로 내 메모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 그동안의 고민은 아무리 치열했어도 결국 나 혼자만의 것이었다. 딱히 기댈 만한 모범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달인이라 불러도 무방할 14명의 방법을 알려준다. 주변 누구보다 기록을 잘 한다고 자부한 나에게는 매 쪽이 즐거움이요 반성이었다. 목적이 뚜렷한 메모를 해야 한다거나, 메모란 건 글 뿐 아니라 그림도 해당된다거나 하는 것들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메모를 정말로 치열하게 하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았구나 하는 것도 새로운 깨달음이었다.
지금까지의 메모가 단순히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한 것'이었다면, 이 책을 읽은 후엔 '의미있는 것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기록되지 않는 것은 잊힌다. 잊히면 발전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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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아서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것 같고 지식과 시간 관리를 위해서 효율적으로 자기관리 해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것 같고 메모를 습관적으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번 쯤 읽어 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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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과 토요일 오전을 함께 하면서 수연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추천받은 책. 수연이는 이 책이 괜찮다며 추천을 했지만 이전에도 메모에 관련된 책을 읽어 봤던 터라 뭐 별다른 게 있겠나 싶었는데 읽어보니 재밌다. 그래서 채 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수연이한테 재밌다고 카톡 보내고.
책의 구성을 보면 1부, 2부가 되어 있는데 1부는 메모의 필요성 정도. 어째서 메모를 해야하는지, 메모를 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지에 관해 써있어서 메모를 해야겠다는 가벼운 동기부여를 준다. 2부는 본격적인 내용으로 책의 제목처럼 한국의 메모달인 14명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들은 어떻게 메모를 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두 메모광이지만 각자의 메모 목적과 방식은 다르다. (예를 들면 '문제해결형 메모', '성찰형 메모', 자기계발형 메모' 등.) 메모 방법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읽고 나서 맘에 드는 것으로 따라 해보기도 쉬울 듯. (메모장이나 필기도구의 종류까지 어떤 것을 쓰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써 있으니까) 읽으면서 메모란 어떤 것이라고 설명한다기 보다는 자신은 이렇게하고 있다고 경험을 알려주는 글이라 그런지 읽기가 쉬웠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메모 시크릿이라고 해서 다시 한번 본문의 내용을 요약해서 1~10번까지 방법을 차근차근 정리해주는데 그 구성이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쉬웠던 건 소설가 최기인씨의 메모 방법편 중 p.220에서 원고의 정리가 안 된 것 같았다. 읽으면서 '이게 무슨 말이지' 했으니까. 책은 내용도 좋고 구성도 좋은데 그 부분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 교정을 제대로 못 본 것 같은 아쉬움을 남겼다. 그래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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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은 끊임없이 보는 편인데, 읽는 것(혹은 독서량)에만 치중하다보니 책을 읽고 나서도 남는 것이 없다는 문제를 계속 느끼게 되었다.
input에 들이는 resource에 비해 output은 왠지 만족스럽지 못해,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사보았다.
메모에 관한 다른 책들은 일반론적인 얘기가 많다. 그런 책은 이미 몇권 읽었던 터라, 실례가 풍부한 책을 찾게 되었고, 한국의 사례가 실린 '한국의 메모 달인들'은 제목부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얇은 책이지만 건질 내용이 많아 꼼꼼하게 메모하다보니, 두달 가까이 걸려서야 다 읽을 수 있었다. 예전 같았으면 상상할 수 없는 속도였지만, 두달 동안 내 생활은 많이 변했다.
책 내용과 평소 생각을 메모하는 작은 수첩 하나, 평소 업무 내용을 기록하는 플래너 하나를 쓰게 되었고,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동중이라 펜이 없으면 핸드폰으로 트위터에라도 기록해 놓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에게 놀랐던 경험도 갖게 되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중인 메모 달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딱딱한 자기계발서를 풍부하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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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메모를 잘 한다고 자부를 하는데, 역쉬 달인들에 비하면 저는 너무 초라하더군요. 특히나 이금룡위원장님을 가까이서 뵙는 저 또한, 저 정도의 언변이시면 굳이 남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렇게 까지 빼곡히 적으실 필요가 있으실까? 왜 저리 열정적으로 수첩에 빼곡히 적으실까? 많은 의문을 할 정도였고, 그것을 보고는 그냥 스쳐지나간 적이 많았었는데, 오늘 활자로 보니 역시 고수들은 "메모의 각기 다른 힘"을 가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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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메모를 하는 방향에 대한 제시가 많았습니다. 누구를 따라한다 이런것이 아니라 메모를 잘 하시는 분들의 특징을 잘 설명을 해주셔서 내 나름대로의 메모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저도 나름 조그마한 "전략을 가지고 메모를 해야 겠다.", "나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메모습관의 공통점 그리고 나에 대한 성찰 반성을 고르게 어우르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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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시간 나실때 필독하시면 메모하는 방법론, 그리고 본인에게 맞는 메모의 스타일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상상 전달용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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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릿 저널>을 읽고 있는데, 메모와 관련된 책들을 같이 읽으려 한다. (불릿 저널도 읽긴 다 읽었는데 언제 서평을 쓸까 고민 중)
적자생존! 책 표지 밑에 적혀있다.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일하거나, 생활하면서 '아! 그거 메모해 놓을걸, 어디에다 안 적어놨나?'하는 질문을 한 적이 없는가? 메모, 일기 등 기록에 대한 중요성은 어렸을 때부터 많은 교육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는 다이어트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업무를 하면서 그날 그날 할 일에 대한 TO-DO 리스트만 작성하고, 끝나고 버리고, 회사에서 일괄로 연초에 나눠주는 다이어리는 안 이뻐서 안 쓰고, 새로운 다이어리를 연초에 사지만 지금 같은 여름쯤이면 텅텅 빈칸으로 남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메모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메모=성공'이라고 할 수 없지만, 개인적인 성과를 내는 사람이면 자기만의 기록과 성찰이 있었다는 것이 대부분 자기 계발서의 공식이다. 남들도 다 아는 성공 비법을 나도 시작할 수 있다. <불릿 저널>에서 사람은 하루에 5~7만 개 정도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 개수의 단위가 얼마나 세분화된 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엄청난 생각을 하고 그 생각들의 대부분의 휘발된다. ( 지금 이 글을 타이핑하고 있으면서 맞춤법이 맞았나 하는 생각까지 포함이겠지, 하루 잠자는 시간 빼고 16시간*60분*60초=57,600초이다. 즉 1초마다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일하는 시간 말고 갑자기 업무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안 풀렸던 일들, 기안서의 문구들... 하지만 다시 사무실에서 그 생각을 떠올리려 하면 생각이 안 난다. '나도 늙었나 보다' 하는 생각보다 메모를 할 생각을 해보자
저자는 메모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기록을 하면 집중력, 관찰력, 판단력, 창조력이 길러지고, 사물을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과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복잡한 현상을 압축하여 간략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메모광들은 메모는 최소 1년 정도 해야 습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메모를 하는 목적의식이 있어야 메모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삶의 대부분을 실수와 어리석은 행동으로 허비해 버리고, 수많은 시간을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그냥 흘려버린다. 그리고 우리는 거의 평생 동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일만 하고 산다" - 로마 철학자 세네카
이 책이 출간한 건 2010년도이다. 이런 책들을 뒤늦게 읽으면 이런 생각을 한다. 여기에 소개된 사람들은 지금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안철수는 모두 아니 건너뛰고,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람들이 치열하고 그 분야에서 많은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살아왔다는 걸 알 수 있다. 방송인 이숙영, 정샘물 원장, 이해선 대표, 김영세 대표 등
이런 책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면 <한국의 메모 달인들- 그 후>라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달인들의 책 출간 이후 어떻게 살아왔는지, 디지털 시대에도 메모를 어떻게 하는지 IT업계의 새로운 메모 달인들은 어떻게 메모를 하는지 등등
이 책에서 메모는 산성화된 삶을 알칼리성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일을 위한 메모일 수도 있고 나를 성찰하기 위한 메모를 할 수도 있다. 무언가 기록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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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광이 되라!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 메모하면 지식이 생기고 시간관리능력이 생긴다!
"삶은 당신이 기록한 대로 펼쳐진다. 내가 할 수 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종이와 펜을 잡고 일단 쓰기 시작하면 머지 않아 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대로 그렇게 된다." -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이 책은 1.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독서와 시간관리, 좋은습관 만들기에 메모가 필요합니다.
2. 성공한 메모달인들의 메모 비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메모는 독서와 결합할 때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 - 메모가 쌓이면 책이 됩니다. - 메모하면 저절로 시간관리가 이루어 집니다. - 메모하면 아이디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메모하면 효율형, 계획형 인간이 됩니다. - 메모하면 삶을 반성하고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메모는 거의 모든 직장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성공비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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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캐럿 다이아몬드를 생산하려면 250톤가량의 자갈과 바위를 깨야 한다고 합니다. 돌에 박혀 있는 다이아몬드는 그것을 제대로 가공할 수 있어야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듯이 생각도 마찬가지로 마음속의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해 두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도 없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메모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번뜩이는 생각을 잡는 것입니다.
이 책은 메모를 자신의 성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안철수 원장, 윤은기 원장, 김영세 대표 등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메모법을 공개합니다. 이렇듯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는 메모를 한다고 모두 다 성공할 수 없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메모광이었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본격적인 2부 ‘한국의 메모 달인들’에는 모두 14명의 달인들이 소개되지만, 그중에서 가장 공감이 가는 사례로는 안철수 원장과 오경수 대표였습니다. 핵심단어만 메모해 놓거나 순간적인 느낌을 한 주로 메모해 놓고, 메모해 둔 단 한 줄에서 칼럼 내용을 아우르는 완전히 소화된 자신민의 글들을 쓴다는 안철수 원장과 “메모는 잘 정리하여 보관하였다가 필요한 때에 즉각 다시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중요한 것 같다. (p. 85)”고 강조하면서 토, 일요일에 회사에 출근해 지난 한 주를 돌아보며 명함, 메모, 정보자료, 보고서 등을 정리하고 필요하면 컴퓨터에 정리해 Data, Information, Intelligence, Knowledge 순으로 발전되어 가는 것이 정보관리라고 보여주는 오경수 대표의 메모법은 훔쳐서라도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메모 방식을 만드는 김영세 대표, 메모는 본인만 알아 보면 되므로 낙서하듯 메모하며 수첩의 쓰임새를 달리한다는 윤은기 원장, 영화, 전시회, 음악회를 다녀오면 티켓을 스크랩하며 소감을 메모한다는 이금룡 회장, 언제나 녹음기를 휴대한다고 하는 최기인 소설가 등 많은 이들의 메모를 통한 성공담이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둔필승총(鈍筆勝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둔한 필기가 총명함을 이긴다는 말로 바로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입니다. 비록 당장은 엉뚱하게 보일지라도 끊임없이 메모를 하여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