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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는 한결에게 영어를 배우고 친구들은 그걸 놀립니다. 운동선수가 무슨 영어공부냐고. 축구부 매니저인 승혜는 현호가 한결을 남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아 거슬려요. 승혜는 일부러 한결 앞에 자신의 물건을 흘리고는 쫓아온 한결에게 현호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상한 기분이 드는 한결은 물건을 돌려주지 못해요. 한결은 현호가 좋아한다던 사람이 승혜인건가 생각합니다. 일을 하던 한결은 다칠뻔하고 현호가 구해줍니다. 현호 축구팀 감독은 현호에게 연애중이냐고 묻고 정신 빼놓지 말라고 경고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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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과의 둘만의 과외수업에 연신 싱글벙글한 얼굴을 하고 다니는 현호. 그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 매니저 승혜는 뭔가를 눈치챈듯하다. 뭔가 꿍꿍이가 있어보이는데 조만간 무슨 일 생기지 않을련지 ㅠㅠ 뭐 한결과 현호가 사귀게 되는 좋은 밑거름이 될 테지만ㅋㅋㅋ 아직 현호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지 못했지만 승혜가 현호와 같이 가는 모습에 조금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결 ㅠㅠ 그리고 과외시간에 한참이나 늦는 현호때문에 정신이 팔려있다가 사고를 치는바람에 다칠뻔하지만 그걸 또 좋은 타이밍에 온몸으로 막아주는 현호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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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진짜.....아 세상에 이런사람 현실에 없습니다 없어요없어! 폰트로 만들고싶다니 이런 팔불출중에 팔불출이 있나; 땀나네요;; 씨익 웃는거 완전 심쿵 ㅠㅠㅠ 우리 결이는 집착을 모르네여! 현호가 아주 제대로 주입시켜줘야 할 듯! 대형견 완전 좋네요 ㅠㅠ 어깨 짱넓어서 넘멋짐 ㅠㅠ 현호찡 혹시 위로해주면서 사심채우는것은? 제가 썩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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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 복도에서 어떤 여자와 부딪히는데 한결은 왠지 그 여자가 자신을 반감 섞인 눈으로 보았다는 걸 느낍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파우치를 흘리고 가서 그 파우치를 전해주려고 한결이 뒤따라가는데 그 여자가 만난 상대가 바로 현호였네요~ 정말 현호에게 있어서 그 여자매니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한결은 그여자매니저가 전에 현호가 말한 좋아하는 상대일 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네요. 더이상 오해 생기지않게 현호가 고백을 했음 좋겠어요~ |
| 대형견 스타일이라는 말이 딱맞는 캐릭터가 현호 같아요. 꼬리가 살랑살랑 흔들리는 게 보이는 것 같네요 ㅎㅎ 그렇게 결이가 좋을까요. 축구부 매니저인 여자가 현호를 노리고 있는게 확실한데 현호가 빨리 철벽 쳐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괜히 결이 경계하는 것도 마음에 안들구요. 현호가 좋아하는 사람은 결이인데 정작 결이는 다른 사람으로 오해하고 ㅎㅎ 적당히 삽질하고 자기 마음을 알아챘으면 좋겠어요! 뭐 워낙 현호가 일편단심이라 큰 문제 없을 것 같지만요. 그나저나 쏟아지는 병박스에서 결이 구해줄때 결이도 놀랐겠지만 보는 저도 심쿵 ㅎㅎㅎㅎ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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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결이의 라이벌 등장? 아니 현호는 결이한테는 그렇게 민감하면서 어떻게 저 좋다고 대쉬하는 여자한테는 저렇게 무심할 수가 있는거지? 일차적으로 여기서 광대 쑥쑥 올라갔고, 자기 스스로는 모르지만 현호에 대한 감정이 남다른(?) 결이의 어두워진 얼굴에 다시 한번 광대 업.
현호를 기다리다 풀이 죽다 못해 큰일이 날 뻔한 결이를 도와주는 현호. 안정을 빌미로 포옹까지. 이렇게 진도 팍팍 나가면, 난 너무...좋아요 8ㅅ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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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의 가방을 몰래 열어본 축구부 동기는 현호가 몰래 영어과외를 받고 있다며 모두에게 전하며, 과외를 해주는 상대가 여자냐며 찔러보게 되고 그 대화를 듣게 된 축구부 매니저인 승혜는 팀복을 맞추러 간다는 핑계를 대면서 현호의 과외를 방해하고자 한다. 결이에게 축구부 일로 약간 늦어질수 있다고 먼저 떠난 현호와 함께 걸어가는 승혜를 보고 결이는 약간의 충격을 받는다. 알바하는 내내 정신을 딴 곳에 두고 있던 결이는 결국 사고를 당할뻔했는데 기적적으로 나타는 현호로 인해 부상은 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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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현호가 매니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무슨 사이일까 궁금하지만 묻지 못해요 매니저는 현호가 연애를 한다고 생각해 질투를 하고 연약한 척하며 자신과 시간을 보내도록 꾸며요 한편 현호는 감독에게 다른데 정신이 팔렸냐며 추구에 집중하라고 꾸중을 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