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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의 부탁으로 결이와 함께 기숙사로 돌아가던 동기는(이름을 까먹었다) 결이의 태도를 지적하면서 현호를 들먹이다 지뢰를 밟아버렸다. 다음 날, 찬영은 아무말도 없이 무시하는 결이의 태도에 어제일에 대해 물어보고,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묻어두겠다는 결이의 태도에 또 열이받아 그에게 한 마디를 날리며 강의실로 들어간다.(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 한편, 이야기 좀 하자는 현호의 연락에 그때부터 결이는 현호를 지능적으로 피하기에 바쁘다. 그런데 자신을 계속 피하기만 하는 결이때문에 우울한 현호에게 스스로 찾아온 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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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봤던 만화들에는 악역이 하나도 없었는데 오랜만에 악역들이 여러명 등장하는 걸 보니까 뭔가 신선하다. 근데 다들 하는짓들이 하나같이 유치해서...ㅋㅋㅋ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저런식으로 도리어 지가 화내는 것도 우습고 과생활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렇게나 미운털이 박혀야 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뭐 실제로도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겠지? 보고 있으니 나까지 피곤해진다 ㅠㅠ 한결이 현호로 인해 조금 더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빨리좀 둘이 사겼으면!!ㅋㅋㅋ 키스사건 이후로 피해만 다녔던 한결이 무슨생각으로 현호를 찾아왔으려나?? 다음화가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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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결이가 눈치가 생각보다 있었다! 하지만 바로 고구마가 ㅠㅠ 현호는 결이만 관련되면 이성을 잃는게 너무 귀여움 근데 결이도 고구마를.. 할 줄 알다니 그나저나 돌려말하는거 되게잘하네요 친구 찔려하는거 완전웃김ㅋㅋㅋ 그나저나 결이 점점 미모가 물오르는 ㅠㅠ 너무예뻐요! 성격은 남잔데 미모때문에 자꾸 착각이 생길려고 그럼; 까만머리 언제 정의구현 될지 부들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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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가 의상실에 갇힌 한결을 구하고나서 한 뜻밖의 행동에 둘 다 어색한 기운이 흐르고 뒤늦게 달려온 승규는 한결을 기숙사까지 바래다주게 되네요.. 그리고 승규는 한결과 같은과동기와의 불화의 근원을 꿰뚫어보고 한결의 태도를 바꾸라는 처방전을 제시하네요. 그리고 한결은 그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의상실에 갇히게 만든 찬영에겐 없던 일로 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며 덮으려하지만 찬영은 오히려 한결의 그런 태도가 더 불쾌함을 느끼게 하네요. 정말 답답한 인생들입니다.그냥 일단은 뒤도 생각말고 확 터트리지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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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때문에 정신없던 결이는 제 태도를 고친다고 말을 한다. 사실 여기까지는 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기숙사로 돌아간 결이가 전에 있었던 상황을 다시 생각하면서.. 결국 잠까지 설치는!
현호는 이미 예전에 결이 때문에 못 잤는데ㅠ_ㅠ.. 이런 반응 하나하나가 넘나 소중하고요? 그리고 결이를 괴롭힌.. 동기는 미안해 하지도 않고 되려 결이한테..! (뒷목) 그때 도착한 현호의 톡. 하지만 우울한 상황의 결이는 현호를 피해버리구...
그렇게 현호를 계속해서 피하던 결이가 무슨 생각에서인지 현호를 찾아갔는지는.. 다음화를 보면 알 수 있겠지ㅠㅠ_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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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와는 달리 결이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현호의 친구(이자 결이의 영교과 동기)인 승규는 결이에게 태도를 바꿀 생각이 없냐고 충고 합니다. 현호가 걱정한다구요. 현호가 결이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한 말인데 결이는 현호가 자기때문에 피해가 갔다고 잘못 이해하죠 끄아아...그거 아냐. 하지만 현호가 다른 여자가 아니라 자기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건설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는 결이예요 ㅎㅎㅎ 아오... 근데 영교과 동기(새끼)는 진짜 짜증나네요. 잘못은 지가 해놓고 결이한테 뒤집어 씌우고, 인간이 덜됐어요. 언제 한번 혼 좀 났으면 좋겠습니다 부들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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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현호가 자신에게 한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 계속 생각다가 자신도 모르게 현호를 파히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의상실에 가둔 동기의 행동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을 다무는데 그 동기는 오히려 화를 내며 뻔뻔하게 나와요 현호는 결이가 자신을 피하자 예민해지는데 갑자기 결이가 자신을 찾아오자 놀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