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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찾아올 여름방학에 대해서 현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한결은 재민에게 받은 뮤지컬 관람권을 현호와 같이 보고 싶은 생각에 제안하려 하지만 약속이 있는 듯한 그의 태도에 살며시 주머니에 다시 넣어둔다. 그리고 그 약속이란게 현호에게 관심있어보이는 매니저 승혜가 함께하는 소개팅이라는 소식에 자신이 현호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질투심에 심통이 나는 한결 ㅋㅋㅋ 그런 한결의 태도를 눈치챈 재민은 자신이 함께 하겠다고 제안하고 둘은 뮤지컬을 보러 가게된다. 그리고 휴식시간에 잠시 자리를 비웠던 재민대신 옆자리에 앉은건 헐레벌떡 뛰어온 듯한 현호!!! 아마도 재민이 연락했으려나? 근데 번호는 어떻게알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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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의 도움으로 현호는 영어 과목 B+를 받고 결이는 아르바이트를 함께 하는 선배로 부터 뮤지컬 입장권 2장을 선물 받는다. 현호에게 함께 가자는 말을 꺼내기도 전에 현호가 단체 미팅에 나간다는 말을 우연히 듣고 결국엔 선배랑 같이 뮤지컬을 보러 가는데... 은근히 툴툴거리는 결이의 소심한 질투가 귀여워요..승혜 누나라는 사람 자꾸 나오는게 뭔가 현호와 결이 사이에 걸림돌이 될거 같아서 벌써부터 짜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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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은 영락없이 사귀는 내용인데 뒷부분부터는 전개가 완전 다름 그런데 마무리에서 뒷통수 한 번 더 치심 ㅋㅋㅋ 한 화가 뭐가 이렇게 꽉꽉 찼는지 지루할 틈이 없네요 둘이 스킨십하는것도 잘 넣어주셔서 감사할따름 ㅠㅠ 결이가 쓸쓸함 느끼는거.... 되게 잘표현해주신것같아여 연출도 좋으시고 그림도 좋고 뭐 나무랄데가 없네요 단행본구입으로 넘어갈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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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가 한결에게 고백을 했을 때 한결은 친구로 남자고 거절을 했었는데 그 이후부터인가요..현호에게 여자들이 꼬일 때마다 한결이 신경을 쓰면서 질투를 하네요^^ 자신을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했으면서 여자에게 웃음을 흘린다거나 미팅을 한다고 못마땅한 마음을 드러내는군요.. 확실히 한결의 마음이 현호에게 넘어갔네요~^^;; 그리고 편의점선배가 준 뮤지컬티켓으로 한결은 현호와 같이 뮤지컬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잘 맞지가 않네요..그런데 뮤지컬을 보던 중 현호가 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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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의 도움으로 성적이 잘 나온 현호. 결이가 애쓴 보람이 있네요 ㅎㅎ 선배한테 받은 뮤지컬티켓을 현호랑 같이 보고 싶어서 주말에 일정이 있냐고 현호한테 물어보지만 안타깝게도 약속이 있는 현호예요. 그 약속이 미팅이라고 오해한 결이의 깨알같은 질투가 귀여웠어요. 고백을 거절했지만 아쉬워하는 (결이만) 알수 없는 결이의 마음 ㅋㅋ 결국 약속을 못 잡은 결이는 티켓을 준 선배랑 같이 뮤지컬을 보러가요. 그런데 2부에 갑자기 현호가 뿅! 나타다고 결이가 놀란 만큼 저도 놀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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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와 공부를 한 덕에 현호는 성적이 잘 나오고, 둘은 손님도 신경 못 쓸정도로 서로를 챙긴다. (아 귀여워..) 그리고 결이가 용기를 내서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확실하게 얘기를 한 게 아니라서 현호도 그게 데이트 신청인지 알아차리지 못하고ㅎㅎ...
결이는 또 아무것도 아니라며 아쉬워만 하는데 그 날 현호가 미팅을 나간다는 걸 알게 된다. 얼굴 싹 식어서 질투를 하는데.. 그렇게 질투가 나면 남자답게 데이트하자고 말 좀 해보지! 하는 생각도 좀 했다. 근데 뭐 자기가 그냥 친구하자고 했으니까.. 못 그랬겠지... 결이.. 불쌍해ㅠㅠ
아무튼 결이는 받은 티켓을 날려버리게 될-뻔 했으나.. 표를 준 선배와 연극을 보러 가게 되는데, 현호 본인만의 라이벌이었던 선배가 사실은 다리를 놔주는 까치였던 걸까?
다음편이 너무나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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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의 영어과외를 받으면서 영어공부에 열심히 매진했던 현호는 중간고사의 점수를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게 되고, 기분이 좋은 나머지 결이가 알바하고 있는 편의점에 들이닥쳐 그를 껴안으며 매우 좋아한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시간을 물어보는 척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결이의 물음에 당황하며 이미 약속이 정해져있어 만날 수 없다고 거절하는 현호. 더욱이 여자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여 매니저의 대화를 통해 현호에 대한 오해마저 쌓였다. 알바같이 하는 선배와 함께 뮤지컬을 보러온 결이가 잠시 휴식 시간에 잠시 나갔다오니 옆자리에 현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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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선배에게 뮤지컬 티켓을 받아 현호에게 같이 가자고 말을 꺼내려고 하는데 일정이 있다는 말에 그냥 입을 다물어 버려요 그리고 우연히 축구부 매니저가 현호를 미티에 데려갈테니 자신과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기분이 나빠져요 자신을 좋아하다고 할 때는 언제고 매니저와 미팅을 나가나 싶어 괜히 화가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