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호 넘착하다.... 얘만 보면 진짜 만화장르가 갑자기 판타지로 바뀜; 그나저나 놀러왔는데 놀지못하는 결이 에궁불쌍해라 ㅠㅠ 현호는 그렇다치고.... 하긴 둘이 붙어있으면 만화가 그냥 19내용으로 채워질수밖에없기때문에 이해합니다........ 글구 작가님 정말 그림 잘그리시는듯 인체가 정말좋네영 그나저나 대형견 사고쳤네 우짜나..... 뭐 저사람들이 대학에 소문만 안내면.. |
|
피곤에 지쳐 현호를 방치한채 그대로 아침까지 잠들어버린 한결은 자신이 잠든 사이에 현호가 옆방 사람들과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해진것 같아 질투를 한다. 그리고 그걸 보면서 또 좋아하는 현호 ㅋㅋㅋ 그러던중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펜션방 천장이 무너지게 되고 현호와 한결은 그걸 돕게 되고 그 답례로 술과 고기를 받아서 옆방 사람들과 진실게임을 하게된다. 하지만 취했던 현호는 무의식적으로 폭탄발언을 해버리고 모두들 놀라서 굳어지며 이번화는 끝인데 아무래도 옆방 사람들중 한명이 둘 사이를 눈치 챈듯 보이는데 어떻게 반응하려나 ㅋㅋㅋ |
|
현호와 한결이 묵고있던 펜션에 비가 많이 와서 펜션 지붕이 뻥~ 뚫려버리는 사고가 일어나네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주인아저씨를 대신해서 현호가 지붕 작업을 맡고 한결은 비에 젖지 않게 그 방에 있던 짐들을 옮기면서 펜션주인부부댁 일들을 도와주네요~ 한편으론 그 과정에서 혹시나 현호가 다칠까봐 좀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서 생겼네요.진실게임에서요~ |
|
뜬금없이 음식을 배달하는 다른 방 여자를 의아해 하는 결이. 알고 보니 어제 결이가 자는 동안 현호가 도와줄 일이 있었다고 하네요 여기저기 친절한 것도 흠이다.. 현호야. 결이가 질투를 하자 현호도 편의점 선배를 질투했다고 결이한테 말해줍니다 분위기가 좋아지는가 싶더니 비때문에 펜션 주인집 천장이 무너지고...ㅠㅠ 두 사람은 열심히 일을 도와주죠. 그리고 뒷풀이 술파티를 여는데...두둥 현호가 술에 취했네요 ㅋㅋ 진실게임을 하던 도중, 애인있냐 애인있다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에 현호가 그만..! 하하.. 내일 현호는 오늘을 기억할까요.. |
|
잔뜩 기대한 마음으로 몸을 깨끗히 씻고 온 현호의 눈앞에는 장미가 잔뜩 뿌려진 거대한 침대에서 자고 있는 결이가 있었다. 결국 첫날밤을 홀로 보낸 현호는 결이가 잠에서 깰때까지 옆에서 자리를 지키지만, 무리하게 알바를 해서그런지 결이는 다음 날 밤이 되서야 비로소 잠에서 깨어난다. 펜션의 일을 도와주고 밤늦게 파티를 가지게 되는데, 그곳에서 현호에게 관심을 가지는 한 여학생때문에 결이는 마음이 좋지만은 않다. 그러다 최근에 한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만취했던 현호의 입에서 나온 "오늘"이라는 말에 순간 정적이 흐른다. |
|
현호랑 단둘이 간 여행. 비가 오는 바람에 방에만 있게 되지만 어쩐지 그런 상황도 즐겁기만한 두 사람. 그곳에서도 현호는 다른 학교 여학생들에게 인기 폭발. 은근히 질투하는 결이. 비바람에 날아간 팬션 지붕 수리를 도와준 현호 덕분에 다함께 바베큐 파티를 하게 되고 이어진 진실게임에서 현호는 폭탄 선언을 하는데... 둘 너무 귀여워요. 여행을 계기로 좀더 가까워지는 느낌...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