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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흥미를 펼치게 하고,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끄는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문법적으로 다소 어려운 부분을 재미있게 풀어감으로써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모습이 정말 맘에 듭니다. 탄탄한 내용 구성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물들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부감이 있던 아이들도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읽고 있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꼭 사달라고 조르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영어 책 읽는 것을 너무 싫어하던 아이도 계속 읽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뒷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아이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배송이 다소 느린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충분히 기다릴만합니다. 정말 만족 만족 대만족입니다. 이 곳에서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읽고 또 다른 책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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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10) Ghost Town at Sundown 잭과 애니는 여마법사 모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시간여행을 가는데요. 이번의 여행지는 바로 미국의 서부시대입니다. 모건이 건네준 수수께끼의 힌트는 "Who am I? Am I?" 로 끝나는데요. 과연 수수께끼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서부시대로 이동한 잭과 애니는 말도둑을 쫓아가는 '슬림 쿨리'를 만나는데요. 총알이 난무하는 아찔한 경험 끝에 도난당한 야생마들을 구해옵니다. 그리고 '슬림 쿨리'는 일생일대의 큰 결심을 하는데요. 바로 작가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난답니다. 모두 잭과 애니가 용기를 주었기 때문인데요. 수수께끼를 푼 잭과 애니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으로 돌아온 잭과 애니는 수수께끼가 있던 책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요. 무엇때문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