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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기능을 진행하는 것은 엄청난 문서 작업을 동반한다. 이 스트레스에서 조금 벗어나보고자 하는 마음과 상통하는 책 제목이라 들춰봤다.
후배한테 문서 작성시키면서 나도 보장받고 싶은 권리이긴 한데.. 막상 이걸 하기는 어렵다 ㅎㅎ
p. 221 문서를 읽어가는 상사에게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
상사의 지시대로 문서를 작성했을 때 자신의 생각을 담아주면 A이나 그것을 뛰어넘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A+다는 얘기도 참신하다.
회의가 끝나면 의례 막내에게 회의록 작성을 시키는 것이 관례이나 그저 회의록 작성은 상사가 말씀하신 사항을 정리하는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다. 최신 동향을 조사하라고 하면 인터넷 자료 찾아서 취합하는 것이 다 인 줄 알았다. 최근에 타 그룹의 막내가 최신 동향을 정리한 문서를 보니 "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인터넷 자료들을 구석구석 찾아서 그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자신의 생각까지 깔끔하게 ppt로 정리를 했다. 아직 문서 작성에 대해서는 바닥이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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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에게 새 생명을”. 이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내용인데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잘 정리하고 풀어내는 방법을 알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경쟁력이다. 저자는 효과적인 문서 작성법에 대해서 명료하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문서를 잘 써야 하는 이유는 첫째 문서를 잘 쓰지 못하면 벙어리가 된다. 둘째 문서는 생각의 결과이자 과정이어야 한다. 셋째 문서작성에 왕도는 없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것들을 알아야 이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본문에는 상사가 원하는 문서는 어떤 문서인지, 짧고 의미있는 문서를 쓰기 위해 어떤 준비와 고민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내용을 보다 강렬하며 매력적으로 구성하는 방법과 문서를 좀 더 시원하고 완결성있게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문서작성의 비결을 알게 될 것이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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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중 75%가 문서작성에 두려움 또는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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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내 문서 작성에 대한 유용한 팁을 제공하고 있다.
- Branding 전략을 쓰라 - 3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라 - 상사의 마음을 읽어라 - 상사에게 질문이 있고 답도 있다 - 사례와 비유, 수치를 사용하라 - 따뜻한 문서를 들고 가지 마라 - 숫자는 작성자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다. - 스스로 빨간펜 선생님이 되어라
등등 저자가 쌓은 다년간의 알짜 노하우가 가득하다.
직장에서는 일의 시작과 끝이 문서작성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서는 근거이자 직장내 의사소통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보화 시대라고 해도 문서는 필수이다.
나 역시도 회사에서 문서 작성하는 일이 상당히 많다.
문서는 쓰면 쓸수록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직접 경험하고 익히는 것도 좋지만 전문가로부터 문서작성의 노하우를 배워 실전에 옮긴다면 문서작성 능력을 훨씬 빠르고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고 그 결과 또한 더욱 우수할 것이다.
문서의 중요성을 인식한 앞선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읽고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실전에 사용해보길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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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때가 어느땐데 문서화를 해서 제출을 하래~." "아니, 요즘도 문서 결재 받는 사람도 있나?"
모르는 소리!
문서 작성은 구시대의 결재 방식이 아니라, 우리의 효율적이고도 정확한 업무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확실한 업무 방법.
아, 여기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저 분량이 많다고 하여 좋은 문서는 아니라는 것. 왜 내 문서는 자꾸 리터치가 되는지, 왜 그로인해 업무가 늦춰지고 심지어는 야근으로까지 이어지는지.
상사들은 시간이 없습니다.
그 한 장에 모든 핵심을 다 넣을 수 있도록 훈련하십시오. 이 책과 함께. 특별한 비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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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 곳곳에 생활이 달인이 있듯, 회사내에서도 업무의 달인들이 있다.
그들을 보면 하나같이 일을 즐긴다
보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달인들! 기꺼이 내 팔품을 팔아서라도 '또 만나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 10 여년 이상을 기업체 교육 전문가로 살아온 이가 있었으니...
일명 문서 작성의 달인으로 통하는 박혁종님 되시겠다
시리즈의 연작인 이 책은 내 머리를 쿵! 하고 내리치는 느낌이었다
문서를 잘 쓰지 못하면 벙어리가 된다고 처음부터 기선 제압 들어가니 겁이 덜커덕 난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글로 담아내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 ㅎ
높은 분일수록 시간적 여유가 없으므로 one page 보고서를 원한다
짧고 강력한 핵심 메시지 전달을 위해서는 효율적,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데
그것이 어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단 말인가!
우리는 고민하고 준비해야 한다
저자의 도움으로 이 책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으면 반쯤은 성공한 셈 ^^
많이 써보고, 좋은 문서를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는 것외에는 왕도가 없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비밀은 아니다
'CEO를 감동시키는 문서의 비밀' 은 기특하게도 문서 예절을 담고 있다
문서를 읽는 상사에게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는 크게 3가지로 아래와 같다
첫째, 한번만 읽을 권리
둘째, 물어보지 않을 권리
셋째, 한 눈에 볼 권리
상사를 귀찮게 하면 야근도 잦아지는 법..
성의 있는 문서로 상사를 감동시켜야 승진도 빠르다
이 책은 문서의 구성 방법에서 부터 편집기술까지 어느 한 구석 놓칠 데가 없다
문서를 다이어트시키고 싶다면 지금 당장 빨간펜으로 밑줄 쫘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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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 이걸 보고서라고 들고 왔나! 다시 써와! “ 직장생활 하는 사람치고 상사에게 보고서 한번 펜치(?) 먹어보지 않은 사람 있을까 문서작성은 이제 비즈니스맨들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왜 그럴까? 혹시, 직장에서 문서를 작성한 자신 스스로 상사가 너무 쓸데없이 신경 쓴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 저자 박혁종은 단호하게 말한다. “ 문서가 뭔지 알고 계십니까? 또는 문서를 어떻게 쓰시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저자는 직장에서 10년 이상 기업체 교육 전문 훈련가로 생활해오면서 쌓인 노하우를 핵심 포인트만 찍어서 말해주려고 하고 있다. “ 전 네이버, 구글 교수님이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은 담지 않았습니다. “ 저자의 말이다. 그는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정말 문서가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려주려고 한다. 문서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그 문서의 목적에 따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직장에서 보고서를 결제 맞기 위해서 야근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이 될 것이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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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바로 문서작업이다. 특히 이공계 출신의 사람들에게는 더 명확하고 크게 다가오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문서, 기획, 파워포인트 강좌가 범람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더 방향성을 잃어 가고 본질 보다는 껍데기에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된다. 공감이 가는 문서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책 이 책은 그런 책이다. 1.문서를 잘 쓰지 못하면 병어라 2. 문서는 생각의 결과이자 과정 3. 문서작성에 왕도는 없다. 상사가 죽이고 싶어 하는 문서 1. 한 눈에 안 들어와! 2. 본인의 생각이 없군? 3. 이거 책이야? 4. 앞뒤가 안 맞잖아! 5. 중언부언, 주절주절... 6. 촘촘해서 읽기가 힘들어! 7. 두번 읽기 싫어! 8. 단어가 유치, 난해해! 차량용 네비게이션 회사의 전략 우리의 전략은 고객을 바로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을 길치로 만드는 것 문서 작성 네비게이션 why 이 문서를 왜 써야 하는 거지? 1. 상황/배경분석 2. 고객분석 what 이 문서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 거지? 3. 거시적 사고 4. 분석적 사고 < -> 생각의 정리 how 문서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거지? 5. 목차 구성 6. 도해화(도형/그래프) 7. 글쓰기 및 편집 <-> 시각적 정리 8. 검토 최초 1도가 틀어지면, 나중에는 180도가 틀어질 수 있다.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초기에 생각하라. 그래야 불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상사가 제대로 주지 못하면 부하직원이 얻어 내야 한다. 문서작성 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불변의 진리! 상사에게 핵심적인 질문이 있고, 그에 대한 답도 있다. 빠르고 정확한 문서를 쓰는 비결 1. 상사는 업무 시작과 완료 시간을 정확히 제시하여야 한다. -반대로 부하직원은 이 문서(업무)의 최종기한과 중요도를 알아내야 한다. 2. 상사는 업무의 배경과 평가요소를 명시하여야 한다. -반대로 부하직원은 이 문서(업무)의 추진 배경과 상사의 요구사항과 기대수준을 알아내야 한다. 3. 상사는 필요하다면 부하직원이 하고 있는 업무우선 순위를 재배치해 주어야 한다. -반대로 부하직원은 이 문서(업무)의 긴급도를 알아내야 한다. 4. 상사는 관계 업무를 정의해 주어야 한다. -반대로 부하직원은 이 문서(업무)와 관련된 유관 부서(인물), 결과물의 활용계획을 알아내야 한다. 5. 상사는 중간 보고의 형태와시간을 제시하여야 한다. -반대로 부하직원은 이 문서(업무)의 중간점검의 시간과 형태를 알아내야 한다. 상사가 주지 않으면, 결국 부하직원이 얻어내야 한다. 콘셉트와 임팩트 -상사가 원하는 문서의 방향 -얼마나 가치 있는 내용이 담겨있는가 디코딩 스킬 지시 -> 상황이해 -> 달성목표->접근방식->세부액션 ->실행->Follow-Up 현재 _ 의 문제 상황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_ 개선책을 시도하려 한다. 이를 위해 _을 실행 함에 있어 구체적으로 _을 _까지 해야 한다. 이 결과물은 향후 _이(기) _용도로 활용하게 된다. WII-FM 주파수 What's In It For Me : 그 안에서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 뭐야? 또는 그 안에서 나랑 연관이 있는 건 뭐야? 지그 지글러, 한 가지 라디오 방송 문서작성이 다른 글쓰기와 가장 다른 점 -이미 파악된 독자가 있다. -이미 예상되는 첫 번째 질문이 있다. -이미 그에 대한 답도 있다. 의문경탄호, Interrobang 의문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에 대한 답을 얻어냈을 때의 느낌을 그대로 잘 살려주고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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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무에 도움이 되고자 문서 작성과 기획에 관한 여러 책을 읽고 있는데 이책도 당연한 이론적인 말과 문제점만 줄줄이 늘어놓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올바른 문서 작성의 예시나 방법등은 거의 없는 이론에 치우친 책에 가깝습니다.
차라리 작성 방법이나 다양한 예제를 보고 싶다면 차라리 박O영의 기획의 O석을 보는게 조금더 도움이 될꺼라 생각 되어지네요. 솔직히 돈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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