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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2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미야기현에 이은 도쿄 대표 결정전이네요. 네코마도 충분히 강한데 그런 네코마를 꺾은 후쿠로다니는 대체... 에이스는 등으로 팀의 사기를 높여야하고, 어떠한 벽도 부숴야하고, 모든 공을 때려내야한다는 독백도 너무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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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성장 과정과 팀워크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경기 장면은 긴장감이 넘쳐서 순식간에 읽게 되었고, 각 인물의 개성과 서사도 잘 살아 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소장용으로도 만족도가 높고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 드디어 갔습니다! 봄고!! 도쿄! 네코마 친구들과 후쿠로다니 친구들과도 다시 만나고ㅠㅠ 단지 배구가 좋았을 뿐인 땅꼬마(...) 히나타가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이곳에 오고 말았어요! 오랜만에 도쿄 친구들 얼굴 보니 반갑고 좋네요. 보쿠토는 여전하고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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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2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하이큐 개인적으류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라 ㅁ만화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배구알못에게도 나름 친절해서 볼 만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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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마 고등학교와 후쿠로다니 학원의 뜨거운 경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끈기의 고양이' 네코마의 끈질긴 수비와 '공격력 최강' 후쿠로다니의 파워풀한 공격이 맞붙으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가 펼쳐집니다. 워낙 경기가 치열해서 몰입도 장난아니네요 |
|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2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ㅠㅠ 이거는 애니로 볼 때도 손에 땀 내면서 읽었던 편인데 원작 만화로 보니 더욱 더 그렇네요ㅠㅠ 두 팀 다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이미 결과를 알고 있어서ㅠㅠ 재밌어요 |
| 카라스노전이 끝나고 이제는 네코마와 후쿠로다니의 경기. 배구 스타일이 완전 다른 두 팀이라 전개가 흥미롭다. 보쿠토는 여전히 정신없는 플레이를 하면서도 중요한 순간엔 해결사 역할을 제대로 해낸다. 켄마도 천재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네코마가 이길 수 있을까? 서로의 개성이 극명하게 드러나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
| haruichi furudate 작가님의 하이큐 22권 리뷰입니다. 아..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하이큐는 진짜 명작이에요 이건 스포츠물로도 훌륭하고 성장물로도 완벽해서 모든 캐릭터들이 정이 가고 진짜 사는 동안 다섯번은 읽어야합니다.. |
| 네코마랑 후쿠로다니의 경기네요. 두 팀 다 좋아해서 어느 팀이 이길지 긴장하면서 봤어요. 네코마가 그 특유의 수비로 후쿠로다니의 보쿠토를 막는데 진짜 멋있어요. 야쿠선배!!! 그리고 보쿠토 크로스 까먹은거 너무 웃겼어요. 하지만 에이스의 마음가짐으로 이겨내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이 선배들 진짜 졸업 하지 말고 그냥 계속 배구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