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의 다이아나 라는 책을 보는 순간 나의 취향의 작가님을 직감하고 작가님의 책 5권을 다 구매해버렸다. "종점의 그 아이" "서점의 다이아나" "나일퍼치의 여자들" 이후에 네 번째로 읽은 책인데 유즈키 아사코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책은 "달콤 쌉싸름 사중주"밖에 없어서 아쉽고 그래서 아껴 읽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이다. 작가님의 또 다른 신작도 기대
서점의 다이아나 라는 책을 보는 순간 나의 취향의 작가님을 직감하고 작가님의 책 5권을 다 구매해버렸다. "종점의 그 아이" "서점의 다이아나" "나일퍼치의 여자들" 이후에 네 번째로 읽은 책인데 유즈키 아사코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책은 "달콤 쌉싸름 사중주"밖에 없어서 아쉽고 그래서 아껴 읽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이다. 작가님의 또 다른 신작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