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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지는 전개는 일어나지 않을게 분명한 작품은 내용 전개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만 그런걸 걱정할 필요없는 낙제 기사의 영웅담 7권입니다. 주인공에게 핸디캡을 안겨줘도 주인공답게 이겨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우승한다는 건 기정사실입니다만 거기까지 여정을 어떻게 그려나갈지 그점을 즐길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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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기사의 영웅담 07권입니다. 일도나찰을 사용한 반동으로 자신의 필살기를 봉인한 채로 강대한 적에게 도전하는 잇키의 모습이 감명깊었습니다. 적인 비익의 에델바이스는 마도기사로서의 강함은 둘째치더라도 세계 최강의 검사로 불리는 만큼 잇키에게는 버거운 상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대한 적에게 관객들 모두가 쿠로가네의 패배를 예상하지만 그 예상을 깨고 승리를 거머쥔 모습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