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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어려운 느낌의 책이었다. 카오스모제(chaosmose). 카오스(chaos)와 코스모스(cosmos)의 상호 침투(osmose). 이 책은 제 1장세는 주체성 생산에 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제 7장에서는 생태철학의 방향을 제시하는 매우 실천적인 텍스트이다. 가운데 장들은 정신분석, 기호학, 카오스 이론 등 가타리의 사상을 종합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한번으로는 부족하고 두세번은 읽어봐야 제대로 이해를 할 수있을 듯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