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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으로 구입했지만 어른인 제가 더 생각하며 보게 된 책입니다. 소장해두고 오래오래 펼쳐보고 싶은 그런 책이네요. - 천천히,천천히 어른이 되면 돼. 계속 아이로 남아 있을 수는 없지만 아이를 그만둔다고 어른이 되는게 아니야. 천천히,천천히 생각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면 돼. - 어린 시절은 한 번뿐이야. 아이니까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 아주 많아. -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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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어른, 화나게 하는 말투, 아이들과 얘기하는게 서툰 어른 미리보기 만으로도 이미 정곡을 찔린! 믿고보는 요시타케 신스케 글이 아니라 그림이라, 스타일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참고하세요 ^^ 어른이라는 이유로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들 앞에서 정당화하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어린 시절, 어른을 바라보던 내 모습을 어느 순간 까마득히 잊은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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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팬인 초등학교 3학년 남자 어린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글 작가님은 다른 분이라 글 풍이 달라 또 새롭네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그림으로 아이 마음에 공감력이 배가 되고요. 아이의 마음을 많이 헤아리고 이해해주는 글 내용이 아이에게 크게 와닿았나 봅니다. "엄마! 진짜 재밌어요! 엄마도 읽어봐요!" 하며 책을 들고 제게 뛰어오더라구요. 아이의 혼란스러운 마음, 어른과 비교하여 억울한 마음을 알아주는 글과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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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요시타케 신스케라서 구입을 했는데 내용이 좋아요. 너머학교 철학책이 진짜 내용이 좋네요. 매우 철학적이구요.....특히 이 책은 아이와 어른의 다른 생각을 알 수 있어요. 너머학교 시리즈를 다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