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 앨리스 20권 리뷰! 유키 .. 미캉아부지 .. 이대로 못보내요 다시 살려주세요 그냥 개연성이고 뭐고 과거로 가서 살려주세요 이미 미캉이 태어나기 전에 죽었으니 결말은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그냥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제발ㅠㅠ |
| 과거의 슬픈 결말까지 왔다. 뭐랄까.. 슬프긴 진짜 슬프다. 이유는 지금 현실에서도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피해받고 죽고, 상처받는 일이 허다한 것 같아서. 미캉의 아빠도 죽고, 엄마는 이 삶을 이후로 도망다니고.. 무엇을 위해..? 라는 생각만 들뿐. 정의롭고 대의를 위한 것이지만 슬프긴 슬펐다. |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0권 리뷰입니다. 감동적이긴 한데 으아 앞에 리뷰에서도 적었듯 선생님과 학생 관계...그것도 애기때부터 본 (초등학생...때..) 아이와 이어진다는게 참 ㅠㅠㅠㅠ 근데 앨리스 학원이라는 특수성이 있으니까 일단 엄청난 판타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거랑 별개로... 그들 앞의 미래가 너무 참혹해서 눈물이 또 나네요. 이어진 다음날 바로..후 정말 둘 다 심정이 어땠을지. 그리고 레이도..... |
|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과거편 너무 재밌어요. 더주세요. 진짜 이렇게 취향일수가. 물론 학생과 학생의 사랑 현실에서는 너무 끔찍하고 싫지만. 투디한정으로 뭐 어떤가 싶고.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장면을 보니까 저까지 벅차오르네요.. 고등부라 다행이지. 그래요. 그리고 위험한 상황에 처한 미캉의 아빠가 쓰러지는 순간 나츠메는 미캉을 끌어안고 미캉에게 그장면을 보지말라고 말합니다. 진짜 다정해. 어떡하면 좋아.. |
|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eBook]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0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학원 앨리스 20권입니다. 이제 학원 앨리스 약 2/3 정도 읽었네요. 과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미캉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
|
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0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임트립 얘기 여전히 진행되고요 미캉 엄마 아빠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나이 차이가 조금.. 함정이긴 하지만 그 외에는 재밌었어요 미캉이 시공 넘어서 과거로 떨어지는데 ㅋㅋ 재밌어요 |
|
타치바나 하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만화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미캉 일행이 과거로 타임트립해 있습니다. 서로의 마음에 조금씩 가까워진 엄마 유키와 아빠 이즈미의 서사를 볼수 있었던 미캉은 시공을 넘어 과거의 앨리스 학원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곳에서 유카와 초등부 교장의 인연이 밝혀지게 됩니다. 어렸을때 애니메이션으로 본 추억이 있어서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으로 보는건 처음이라 신선하고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
|
분명 이 표지에 리뷰를 쓴 것 같은데 쓰기 버튼이 사라지질 않아서 오류인가 싶었는데~ 19권이랑 표지가 아주 ㅣ슷했네요 하하~ 이제 끝을 바라보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쉽기도 한데 워낙 길어서 끝났으면 싶기도 하고ㅋㅋ 내 마음은 뭘까.. 어른들 이야기 풀리는 거 너무너무 재밌어요. 추억의 만화 이렇게 볼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이북을 내줘서 고마워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 |
|
초등부 교장의 앨리스가 드디어 밝혀졌는데 해리포터의 볼드모트의 7조각이 생각나는 능력이었습니다. |
|
헉... 이건 좀 도덕적인 문제가... 뭐... 만화니까... 일본이니까... 초능력자니까!! 에잇!! 물론 안 그랬으면 미캉이 없었겠지만. 그런데 여긴 참 은혜를 원수로 갚는 애들이 많구나. 그런데 그런애들이 미래까지 그러고 있네. 답답. 아빠가 이렇게 갑자기 죽어버릴줄은. 그래도 죽기전에 딸 얼굴을 아주 잠깐 보긴했네. 뭔가 좀 안타깝다. 미캉 엄마랑도 한여름밤의 꿈 같달까. 악으로 부터 무언가를 지키기는 왜 그렇게 힘든걸까. 오랜 시간 믿어준 사람을 다른 사람 말 한마디에 배신해버리다니. 결국 자기 편할대로 생각하고 싶었던 거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