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가지 색으로 된 어른 손가락 두마디 되는 크기의 작은 고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지 처음엔 기대없이 아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어요. 반응은 정말 기대 이상이였죠. 처음 고리를 만났을 때부터 아이는 끊임없이 만들고 풀고를 반복해서 목에도 걸고 팔찌도 만들고 맘껏 즐기더라구요.
![]() ![]() 처음에는 책으로 활용을 전혀 안하구요. 끼워서 연결하여 목에 걸고 가방 손잡이로 쓰고 몇날 며칠을 그렇게 보냈어요. 고리고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게 먼저겠지요^^ 다른 놀이를 하는 중에도 고리는 절대 손에서 놓지 않았어요. 그리고 난 다음 교재 활용에 들어 갔지요.
![]() 교재를 보니 체계적으로 수학 학습활동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같은 색으로 분류해 보기,모양대로 놓고 꾸며보기,규칙 찾아보기, 예측하여 만들기,길찾기 등. 쉬운 것부터 조금씩 응용할 수 있는 단계학습법이 나와 있어요. 처음에는 고리 연결하는 방법부터 익혀가며 고리 방향도 익혀가구요. 규칙대로 연결하는 것 또한 재미난 학습법이였어요.
활용 방법은요... 세기,분류하기-연결하기-측정하기-문제해결 고리고리의 효과는요... 수학적 사고와 문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생각하고 자신이 활동한 결과에 대해 얘기하면서 사고력이 신장되고 다향한 수학적 개념이 형성됩니다
![]() 특히나 길찾기는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었어요. 쉬워 보이는 길이지만 조심히 하나씩 놓아가며 길이 측정을 해볼수 있지요. 고리가 유연성이 좋아서 4살 아이가 가지고 놀기 넘 좋았어요. 뭔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거라 성취감도 맛 볼수 있었구요. 여자 아이라 그런지 악세사리 용으로 많이 활용하더라구요. 동생에게도 만들어 주는 자상함까지^^ 그리고 수학을 재미나게 시작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새로운 걸 만들어 보려는 시도도 해보니 사고력,창의력이 커가겠지요.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고리고리와 알찬 시간 보냈네요~~~ |
|
조 이 매 스
고리고리 수준1 ![]()
![]()
![]() 고리고리 1수준세트에요~
고리고리는 6가지 색깔로 9개씩 들어있어요. 1수준은 만 4세이상 사용가능하다고 되어 있지만 4세이하 아이들도 재미있게 활용가능한 교구라고 생각해요!!!! 고리고리는 구성이 단순하여 어린 아이들도 부담없이 활동할 수 있고, 여러가지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요즘 한창 어린이수학동화를 많이 읽으면서 수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그 덕분에 고리고리 수준1 세트를 더 재미있게 접하게 될 수있었답니다.^^ ![]() ![]() ![]() 고리고리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아이에게 좀 더 넓은 범위의 수학적 사고와 문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리를 직접 만지고, 보고, 생각하고, 자신이 활동한 결과에 대해 얘기하면서 사고력이 향상되고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형성시킬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어요!!! ![]()
![]() 처음 책으로 고리를 시작하려고 하니 그냥 만들어보겠다고해서 같이 여러가지를 만들며 고리와 먼저 친해지는 과정중이랍니다!!!
엄마의 멋진 팔찌도 완성~^^ ![]()
![]() 길게 고리를 연결시켜 목걸이를 만들고,
얼굴에 걸어보기도 했어요~ ![]() ![]() ![]() ![]()
![]() 나비날개를 꾸며 보겠다고하여 스케치북에 나비를 그려주니 노란색 고리로 나비날개를 완성시켜 주었어요~
과정중 집중력도 키우고 성취감도 생기니 자신감도 향상되는것 같아보이네요~ 또, 또, 분리하고, 만들고 반복!!^^ ☺ ![]()
![]() 또 다음날에도~
그냥 고리로 마음데로 만들며 놀겠다고해요- 낙타도 만들고, 하트, 목걸이도 만들어 보았어요!!!^^ 자유롭게 여러가지를 만들며 놀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 또 경찰서에 간 아빠와 아들 이래요~^^
고리로 서로를 연결시켜서 놀았어요!! 이젠 고리와 많이 익숙해졌어용-
![]() ![]() 고리고리 색의 종류와 모양을 먼저 알아 보아보는 시간!!!!^^
고리를 회전시키거나 뒤집어서 제시된 색깔과 모양이 같게 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 바구니 색깔과 같은 색깔의 고리를 모양대로 놓아보았어요.
모양과 인식, 방향인식, 또 조작훈련에 도움을 주는 고리고리~ ![]()
![]() 고리의 색깔을 구별하고 방향은 정확하게 놓을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 ![]() ![]() ![]()
![]() 만든모양을 물어보니....
"꽃", "나비"라고 정확히 말해주네요!!!! 성공할때마다 폭풍칭찬을 해주니 더 신이나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정말 고리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고!!! 앞으로 위치인식, 규칙 찾기, 고리연결하고 풀기, 길이비교도 기대가 되네요~^^ 조이매스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이고,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니 수학학습에 활용하는데 흥미를 유발시키게 되어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교구인것 같습니다!!^^
![]()
![]() |
|
세계가 인정한 교육 조이매스 고리고리
고리 고리를 받고 잊어 버리고 있다가 울 바나나군이 들고 와서 있는줄 알았지 뭐에요. 다른 상자 속에 들어가 있어서 오지 않은 줄 알고 있었다는거 ... 아이구 아이구..정말. 이런 정신력으로 어떡해 할까요?
이번에 조이매스에서 고리고리가 왔답니다. 조금 늦게 고리 고리를 해 보았는데. 우리 바나나군이 이렇게 좋아할줄 몰랐어요.
고리고리 조이매스
처음에 사용한 도형도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이번 고리 고리를 솔직히 너무 늦은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고리 고리를 해 보니 너무 너무 잘하고 좋아하는것 있죠.
고리 고리를 해 보았답니다.
첫장에 있는 고리 고리는 단숨에 바로 따라하는거 있죠.. 고리 열린 방향도 색깔도 너무 잘하더라구요. 설명을 해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에고 에고 정말 엄마는 이런것 보면 어쩔줄 몰라 합니다.
잘 했다고 하니 바로 다음장으로 넘어가서는 혼자서 척척 해 내는 바나나군입니다.
똑같이 놓아보세요. 넘 잘하죠.
하는것을 찍으면서 질문을 해도 잘 대답도 하지 않더라구요... 고리 고리 색 맞추는데 집중하는 것 처럼 보였답니다. 엄마가 질문을 해도 답도 안해주는 바나나군...정말 얼마나 재미 있으면 그렇게 하는지..
잘한다 잘한다고 했더니 계속 하자고 하더라구요. 규칙 찾기도 쌍둥이 모양 만들기도 교재를 보고 하니 혼자서 척척 정말 잘 따라 만들더라구요.
고리를 연결하는 것이 나올때는 어떡해 할줄 몰라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교재 중간에 고리에 고리를 끼우는 방법과 고리를 빼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더라구요.
고리 연결하는 방법 연결된 고리 푸는 방법
교재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더니 바로 따라하는 바나나군..역시 우리 아들입니다... 그런데 빼는 걸 잘 못하더라구요.
연결하는 방법을 알고 바로 고리를 연결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고리 3개 다음은 고리 2개 그리고 고리 4개를 차례차례 해 보았지요.
고리를 2개, 3개, 4개를 끼운것을 가지고 숫자 공부를 해 보았답니다.
이렇게 바나나군이 해 보고 싶은 것을 해 보았어요.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지겨워하지 않고 계속 할려고 하는 것 보고 저 놀랐지 뭐에요. 우리 바나나군이 이렇게 열심히 집중도 잘할수 있구나 하고 말이죠.
고리 길이 비교하기, 고기 연결하기, 다른 모양 만들기까지는 잘 하더니, 규칙을 찾아 연결하기를 할때는 그대로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만들더군요..
그리고는 목걸이를 걸고 팔찌가 차고 하는거 있죠..그런데 부끄러운지 바로 빼내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예측하여 만들기를 해 보려고 해서 읽어주고 가르쳐 주려고 했더니.. 싫다고 하네요..ㅋㅋ 공부하기는 싫은가봅니다..그냥 고리를 똑같이 만들고 싶었는가 봐요.. 바로 만들어서 똑같이 올려놓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또 목걸이 만든다고 진지해 지는 바나나군입니다.
다시 풀어서 더 놓고는 만족해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길을 찾아라를 해 보았답니다. 어느 길로 가면 제일 가까운 거리고 가장 먼 길인지 알아보았어요.
바나나군 고리를 하나 하나 끼우기 시작합니다.. 길과 비교해가면서 고리를 끼우더라구요.
그리고는 두 고리중 가장 긴 고리를 가장 위에 있는 길에 올려 놓았답니다. 그랬더니 가장 가까운 길과 가장 먼길를 찾을수 있었어요.
우리 바나나군 오늘 하루 조이매스 고리 고리의 매력에 푹 빠져서 하루종일 고리 고리를 함께 했답니다.
친구 왔을때는 고리 고리를 가지고 놀고 고리 고리로 택배놀이도 하고 소꼽놀이도 했어요.
|
|
|
|
1.조이매스 고리고리에 대하여 먼저 읽어 보았어요
울현서는 집중력면에서는 도치인 엄마가봐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라 너무 너무 호감이 가는 고리고리였답니다.^^
3.책을 펼치면...
같이 활동하실 분들에게 고리고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역활이 담겨져 있어요...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정독을 하면서 읽었답니다.
4. 교재 내용을 보면
:모양인식, 방향 인식, 조작 훈련, 위치 인식, 규칙 인식, 분석적 사고, 특징 인식, 정교성, 길이 비교, 공간 측정, 공간 조작력, 창의적 사고, 공간 상상력, 문제해결 능력, 길이 측정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 고리고리 2. 예쁘게 꾸며보세요 3. 모양 만들기 4. 똑같이 놓아보세요 5. 규칙 찾기 6. 쌍둥이 모양이에요 7. 고리를 연결하고 풀어보세요 8. 길이를 비교해 보세요 9. 고리 연결하기 10. 다른 모양 만들기 11. 규칙을 찾아 연결하기 12. 예측하여 만들기 13. 다리만들기 14. 길을 찾아라 1,2 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5. 딸이 - 37개월인 현서는 그림처럼 고리를 연결하는 부분부터는 이해가 되지가 않는건지 엄마의 설명이 부족한건지 잘 못하더라구요 그래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른답니다.
|
|
우연히 조이매스 교구를 알게 되었고 기하판을 먼저 사준다음 아이랑 함께 가지고 놀면서 공부를 했었지요 도형부분이 많이 부족한 우리 아이에게 기하판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고리고리도 보았는데 그 당시에는 그냥 고리 연결해서 가지고 노는것 아닌가?했답니다 너무 쉽게 느껴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요 그러나 제가 생각을 잘 못하고 있었다는걸... 아이들에게 있어서 수학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것만이 아닌 손으로 만지며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통합적인 사고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을 뒤늦게야 깨달았답니다 아이들에게 교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지요 ![]() 조이매스는 교구와 함께 연령별로 나뉘어진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좋아요 교구만 있다면 어떻게 활용을 해줘야 하는지 난감할때가 많거든요 5살인 하늘이가 고리고리를 만났답니다 택배를 받자마자 풀어주었더니 우리집 막둥이도 다가와 호기심을 보이네요 여자 아이라 알록달록 색이 이뻐서 그런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 처음에 두개를 꺼네어 양손에 하나씩 잡더니만 흔들어대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연결하여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어요 와~와~를 연발하며 목에 걸고는 엄청 좋아했답니다 난장판을 만들더라도 그냥 기지고 놀라고 내버려두고 잠시 지켜봤더니 18개월인 우리 윤서가 난장판을 만드는 것이 아닌 케이스에서 하나씩 꺼내어 뚜껑에다가 옮기더라구요 입으로 들어가 물고 뜯고 할줄 알았는데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활동을 하다니 넘 기특했답니다
![]() 그러면 그렇지... 뚜껑에 옮기기르 하더니 저러고 쏟네요..ㅎㅎ 고리고리를 만난 하늘군(54개월) 패턴은 어느정도 아는지라 중간부분의 측정부분을 해보았어요 워크북에 있는것을 그대로 따라해보며 관찰능력과 측정 능력을 키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고리고리를 올려놓기 전에는 어느것이 길까?라는 질문에 이것저것 짚더니만 직접 만들어 보고 눈으로 확인하니 아~하네요 이제서야 감이 잡히는 모양입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교구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실감하였답니다
워크북은 가장 쉬운것부터 점점 난이도가 있게 진행이 되는데요... 그냥 단순이 올려 놓기 하는 것이 아닌 하나하나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부분이라 정말 맘에 듭니다 또한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서 아이한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많은 도음이 되지요 엄마표 수학을 하는 분들께 정말 강추해드려요^^
|
|
조이매스 교구 활동하기도 좋고, 현태도 좋아해서 하나같이 현태가 좋아해주니 보람을 느낀답니다. ^^
그중에 오늘 활동할 것은 고리고리^^ 전에 사촌형아한테 물려받은 교구중에 고리가 몇개있었는데.. 뭐 이건 어디에 사용하는건지도 모르겠구 교구도 없으니 그냥 현태 목걸이만들고, 팔찌만들고... 그렇게 가지고 놀았다지요.. 그런데 확실히 교재를 만나니 더 다양하게 놀이하면서 또 학습효과도 얻을 수 있으니 넘 좋은것 같네요. 우선 고리가 원색적이면서 넘 예쁘죵.. 고리를 넣어둘수있 는 보관함도 있으니 활동후 정리해두면 잊어버릴 염려도 없고 참 좋은 것 같네요.
교재를 살펴보면 이렇게 되어있네요. 우선은 기본단계로 고리를 색상별로 올려놓아보고, 또 그다음에는 고리를 연결하면서 길이도 비교해볼 있네요. 활동하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교재에 나온것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스로 다양하게 정말 작은 교구 몇개로 놀이하다보니
교재 뒷부분에 이렇게 설명해주었네요.. 고리고리가 어떤 역할과 효과를 나타내는지... 정말 체험해보니 이 말들이 몸소 실감되네요..
처음에 한개씩 꺼내서 활동하더니 나중에는 모두 쏟아서... 현태 성격이 조심스럽지 못해서리.. ㅋㅋ 고리고리 활동을 통해 색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네요.. 그리고 정리하면서 현태의 경우 차분함과 |
|
효원이와 효민이가 [조이매스 - 고리고리]를 보자마자 반기네요. "효원아, 효민아~ 이게 뭔 줄 알아?" 효원이와 효민이가 뭔지 알고 저렇게 반기나 싶었거든요. ㅋ 고리고리 케이스를 뜯어 처음 만드는 것이 목걸이네요. 그 다음이 팔찌구요. ㅋ 신통방통하게 고리고리 연결하는 법을 알더라구요.
![]() 짠~ [조이매스 고리고리]로 공주님으로 변신한 효원이와 효민이에요. 고리고리의 알록달록한 색이 목걸이와 팔찌를 더욱더 이쁘게 해주네요. 처음 고리고리를 접한 효원이와 효민이가 이렇게 손쉽게 뚝딱 만들정도면 정말 쉽다는거 아시겠죠. ㅋ 쉬우면서 재미난 [조이매스 고리고리] 매력덩어리네요. ![]() 효원이와 효민이 고리고리를 꺼내서 할때마다 목걸이와 팔찌를 만드네요. ㅋ 요즘 공주에 푹 빠져있어서 그런가봐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고리고리를 꺼낼때마다 모걸이와 팔찌만 만들어서 엄마가 슬쩍 워크북 꺼내봤어요. "효원아, 효민아~ 이게 뭘까?" 하면서 워크북에 나오는 고리고리 활용법을 보여주었네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워크북을 자기들 앞으로 쑥~ 잡아당기더니 처음페이지부터 워크북을 따라 고리고리를 활용하기 시작하네요.
고리고리는 여섯 가지 색깔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리고리의 모양 인색, 방향 인식, 조작 훈련을 할 수 있어요. ![]() 굉장히 쉬울꺼 같아서 효원이와 효민이가 시시해하면 어쩌나 했는데, 효원이와 효민이 굉장히 신중하게 고리고리의 방향을 잘 보고 하나씩 하나씩 놓네요. 절대 시시하지 않아요. ㅋ ![]()
바구니와 같은 색깔의 고리를 모양대로 놓아요. ![]() 바구니 색깔과 같은 고리고리를 찾는 재미가 있어요. ![]()
여러가지 색깔의 고리고리를 가지고 예쁘게 꾸며 보세요. ![]() 같은 색깔의 고리로 모양대로 놓으면 예쁜 트리가 되요. ![]()
여러가지 색깔의 고리고리로 모양을 만들어봐요. ![]() 알록달록 예쁜 꽃모양이 되었네요. ![]()
똑같은 모양을 고리고리로 만들어봐요. 색깔만 맞추는게 아니라 고리의 모양까지 맞추어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쉽게 똑같은 모양을 만들어서 엄마가 만든 모양과 똑같이 만들어보는 번외경기도 가졌어요. ![]() ![]()
고리고리를 이용해 규칙을 만들어요. 고리고리 교구로 못하는게 없네요. 굉장히 간단하면서 색깔의 고리를 사용해 규칙을 만들 수 있어요. ![]() 주황-파랑-주황-파랑 / 노랑-보라-노랑-보라 ![]()
고리와 고리를 연걸해서 길이를 비교해봐요. ![]() 워크북에 있는 세가지 그림처럼 고리를 연결해서 그림 위에 놓아요. ![]() 이 세가지 그림중에 어떤 고리가 가장 길까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조이매스 수막대교구로 길이재는걸 많이 해봤어요. 그래서인지 고리고리로 만든 모양을 차례로 정렬시켜 놓고 길이비교를 해서 길이가 긴 것을 찾네요. ![]() 워크북에 있는 세가지 그림 중에서 길이가 같은 모양을 찾아보세요. 직접 고리고리를 이용해 만들어보니 길이가 같은 모양을 금방 찾네요. 찾고 난 다음 길이비교까지 해서 맞는지까지 확인하네요. ![]()
[조이매스 고리고리] 워크북에는 15가지의 활용방법이 나와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처럼 고리고리로 목걸이와 팔찌만 만드는 아이들에게 워크북이 꼭 필요하네요. 워크북을 할때마다 똑같은 활용법이라고 금방 싫증낸다기보다는 거기에서 더 한단계씩 발전해나가서 더 다양한 활용법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네요. [조이매스 고리고리]로 효원이와 효민이 좋아하는 공주님 놀이도 하고, 워크북으로 고리고리 교구의 다양한 활용법도 배워봤어요. 앞으로 효원이와 효민이의 고리고리 사랑 쭉~ 이어지겠죠. ^^ |
|
교구중 제가 제일 처음 접한건 정환이를 위해 구입했던 꼬마큐브 였답니다. 꼬마큐브는 정환이보다는 정은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꼬마큐브는 정사각형의 큐브들이 모여있는 몇개의 조각들로 되어있고 핑크색과 파란색으로 되어있답니다.
조이매스 몇개의 교구가 더 있는데... 지금 집에서 제일 사랑을 받는건 조이매스의 고리고리 랍니다... 만4세 이상 사용하라는 교재와 고리고리 교구 7살 큰아이도 4살 작은아이도 좋아하는 교구랍니다..
각 장마다 교구활용에 대한 학무모 가이드에서는 각 교구를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놓을때 유의사항을 적어놓았답니다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 [억지로 시켜서는 안됩니다] 라는 말이랍니다... 교구의 활용이나 활동에 있어서 교재가 참고로 되어야지 교재대로 해야 한다고 싫다고 하는걸.. 못하는걸 억지로 시키지 말라는 조언이 있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말도 참 많이 나온답니다.. 아이가 어려워 하거나.. 잘못했을때 잘못을 지적하고 질타를 하기 전에... 아이의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조언이 있답니다 ^^
교재와 교구 활용한 둘째는 32개월.. 만 2살 8개월이랍니다... 교재가 만4세용이기 때문에.. 첫부분 활동을 무리없이 따라할수 있지만.. 뒷부분으로 가면서 [규칙 인식]이 나오면서 부터는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직 규칙을 이해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듯 싶어요.. 정은이는 모양, 방향, 위치 인식 등이 있는 페이지의 활동을 위주로 하고... 매번 하는 고리 목걸이 고리 팔찌를 만들어서 엄마한테 자랑하고 논답니다..
![]()
고리를 연결해서 길을 만들고.. 각 고리의 갯수를 세어서 가장 가까운 길을 찾아내는 길이비교 하는 거랍니다 정은이는 10까지 밖에 못세기 때문에.. 10이 넘어가는건 제일 많다 라고만 알려주었답니다 ^^
아직 수학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정은이에게 수학적 개념.. 수량의 많고 적음.. 색의 분류.. 모양의 분류 공간과 측정등을 알려줄수 있어서 참 유익한 교구 랍니다... ^^ |
|
35개월 현서. 늘 블록이나 갖고 놀면 되는 줄 알았지 수학교구가 전문적이고도 다양하게 나오는 걸 알게 된 지는 얼마 안되었어요.^^:; 또 알고 있다해도 아직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미리 선물받은 조이매쓰 패턴블록을 재미나게 갖고 노는 딸 아이를 보니 이래서 수학교구도 필요하구나 싶더라구요.
교구도 수준이 있는지라 미리 달려들진 못하고 울 딸아이 수준에 젤 잘 맞겠다 싶었던 <고리고리>가 어제 울 집에 왔습니다.^^
<1수준>, <4세이상>으로 되어 있고 색색깔의 고리들은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 있었어요.
뽁뽁이에 싸인 색색깔의 고리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띈 현서양. 얼른 뜯어 달래십니다. 엄마가 양 옆에 붙은 테잎을 떼는 동안 워크북을 살펴 보시더니 옆에 있던 책장에 가서 패턴블록 워크북을 꺼내 오십니다.^^
우리 집에 있다~ 이거죠이~^^;; 워크북 표지 구성이 비슷해서 금방 알아 봤나봐요~ ㅎㅎㅎ
와, 똑같다~ 한 번 외쳐 주시고~
<고리고리> 탐색하기
이제 만지기 시작합니다. 고리들을 하나 하나 꺼내서 말이지요. 뭐라고 설명해 주지 않았는데도 당연히 고리로 끼우는 거라는 직감이 들었나 봅니다.
고리를 끼우면서 ㅎㅎㅎ 요녀석 입 모양 좀 보세요~ ^^;; 온 힘이 입으로 몰렸나 봅니다. ㅎㅎㅎ
<고리고리>로 수 세기
고리들이 색깔별로 많네? 우리 빨간색 고리는 몇 개있는제 세어 볼까?
짧은 물음에 빨간색 고리들을 하나씩 옮겨 놓으며 수세기를 시작합니다.
모두 9개다~ ^^
<고리고리> 워크북 시~~~~작!!!
책속에는 뭐가 있는 지 살펴볼까?
색깔 바구니들이 많이 있다~ 그치? 바구니랑 똑같은 색깔 고리들을 제자리에 놓아야 되는 건 가봐~ 우리 한 번 해볼까?
(끄덕끄덕)
^^:;
다른 색깔 고리를 놓을 때는 별 말이 없더니 초록색 고리를 놓을 때는 "어, 이거는 이거랑"(파란 고리를 가리키며) 똑같네?" "맞네, 똑같네?" ㅎㅎㅎ 그리고는 빈 고리에 꼭 맞게 놓으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다음장을 넘겨 보니 트리. "와 메리 크리스마스다~" ^^;;
오늘 워크북으로 놀기는 여기까~~지!!
<고리고리>로 자유놀이
고리 하나에 다른 고리들을 마구 마구 끼우십니다. 뭐하는 지 궁금했지만 일단 그냥 두기로 했더니
진지하게 너무나도 열심히 집중하시는 틈을 타 엄마는 저녁 준비모드에 들어 갔지요.
한참 쌀 씻고 있으니 "엄마, 치마예요~~~~~~~~~!!"하며 달려 옵니다. ㅎㅎㅎ
정말 치마같네요. 현서 좋아하는 캉캉 치마랑 닮았어요~ ^^*
오늘의 고리고리 놀이는 여기까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