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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미 박정수 작가의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을 읽으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소액인 2천만원으로 아파트 300채를
소유하기까지의 그의 투자 인생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실전 부동산 투자자로 성공하기 전에 있었던
저자의 희로애락을 소설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도 있고 숨기고 싶은
이야기도 있지만, 저자는 선별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야기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시간대에서 시작하여, 저자의 성공과 실패의 인생사를 거쳐, 부동산에 눈 뜨고 성공해 가는
과정의 이야기가 순서대로 담겨 있습니다. 시간상으로 공기업 KTX에서
퇴사하고 보험사에서도 해고당한 충격을 벗어나지도 못 한 상태에서 70도 안 된 건장하신 아버지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3개월만에 돌아가시는 힘든 시기를 이겨내면서 강한 자기 관리 능력이 생겼으리라 예상됩니다. 이미 전북대에서 학내 방송국원으로 특별 스타우트를 받을 정도로 열성적인 모습을 인정받았던 기본 자질도 가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위암 삼기도 이겨내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기업에 사표를 내고 보험사에 취업을 하는 어려움을 스스로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내의
유산과 이혼, 재 취업과 위암 투병 중에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처럼, 일반적인
상식에서 정상적인 심리적 상태로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일들이 일상에서 살아가는 당연한 모습처럼 이야기하고 있는 자체에서 대단한 내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 관련 이야기는 저자의 전작에 더 자세히 나와 있으며, 이 책에서는 저자의 초보 투자자 시절부터 성공까지의 심리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자가 가장 좋아한다는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명언인 “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일어서는 발판을 만들어 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모든 도전의 기본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었고, 원망 대신
사랑과 용기로 전진했기 때문에 그는 성공하였고, 그의 성공 노하우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로 인해 주변 사람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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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왜 그럴까? 아마 부자가 되어야 힘이 있다라고 생각해서이다. 한국사회의 중산층은 집과 차로 중산층이라 평한다.
그는 한강이 보이는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다고 한다. 첫 스타트는 2000만원으로 지방에 있는 아파트를 사게 되었지만, 번번히 실패를 하면서 어떻게 100개를 채울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였다. 100채 가진 부자를 만나기 위해 몇날며칠을 집앞에 서성이고 그와 30분간의 수업료 거금을 내면서 서서히 아파트를 늘려나가게
되었다. 그리하여 어느 순간 300채를 갖게 된 박정수
"과연 200만원의 종자돈으로 시작해서 300개가 가능한가"가 신기할 뿐이었다. 점점 책 시작은저자의 어린시절과 아버지의 병간호부터 시작되었다. 교장선생님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원리원칙이 아닌 어긋난 부분에서 시작되어 저자는 많이 아버지와의 사이는 멀어지게 되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저자는 아버지의 뜻과 어긋난 삶을 젊은 시절 살아가게 되었다. 지방의 토목공학과에 입학해 동아리와 술로 지내다가, 사랑했던 여자와 여자집안의 반대로 헤어지게 되고, 군대 나와서는 어떻게 살아갈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IMF가 터지면서, 직장 취업이 힘들어지던 차. 저자는 대학원에 들어갔다. 들어가면서 미친듯이 공부 해서 코레일에 취직하였다. 그때 만나던 대학 후배를 9급 공무원이 될수 있도록 도와 공무원을 만들어놓고, 부모님의 결사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회사는 자신의 뜻과는 맞지 않아 보험회사에 취직하고 나니, 아내는 사이가 멀어지고 바람에 나 이혼을 하게 되었다. 부모의 뜻을 거르슨 1번째 결혼, 이제는 아버지가 원하는 2번재 재혼을 한 뒤, 그리고 위암 3기 판정을 받고 아버지의 췌장암소식을 듣고나니 새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면서 그는 모든 것을 경험으로 새겨지게 되었다. 겪지 않아아 될 고통까지 모두 겪으면서 그는 삶에 대해 재가치를 다시 경험하면서 그는 보통사람은 아니구나 싶다.
항암투병중 공인중개사에 합격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저자는 아마 끈기와 인내력.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그로 인해 끈기와 근성으로 부동산 자산가가 되었다.
난 이책에서 아파트 하나하나 늘려나가면서, 세금을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하다. 양도소득세, 재산세, 소득세 등등을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했으니, 세금문제를 잘 처리했을 듯 싶지만, 아파트 늘려나가는 시점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 조금은 더 알려주었어도 좋을 듯 싶은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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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아파트 300채 부자가 된 박정수님의 실화소설이라는 점에서 더 눈길이 가면서, 한페이지한페이지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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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만나보았을 부동산투자가 박정수씨의 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모법이 되도록 매사 솔선수범하고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바보부자 박정수씨의 삶을 통해 인생의 용기를 얻어 좋은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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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미얀마 여행을 본 적이 있다.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는 미얀마는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불교국가였다. 수상 도시이며,
배를 이용해 살아가는데 부족함 없이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그들은 불행이나 불편함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우리의 관점에서
그들의 삶이 불편하다고 단정짓고 있는 건 아닌지, 그들의 삶을 통해 느끼게 된다. 미안마의 삶을 보면서 문득 그들의 삶과 우리
삶을 비교하게 된다. 그들은 성공에 목매지 않는데 왜 우리는 성공에 목매는 걸까. 그건 어쩌면 우리는 성공을 통해 행복하지 않은
삶을 보상받으려고 하는건 아닌지, 성공하면 행복하다고 착각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으며,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자 박정수씨의
인생이야기를 한장 한장 넘겨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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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부자"
사람들은 허구가 아닌 실제로 일어난 일에 대해 쓴 자전적인 이야기에 책을 좋아한다.이책은 부동산 투자의 귀재라고 부리는 박정수씨의 파란만장한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쓴 책이라고 하기에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다는건 나란 사람에게 그것은 새로운 세상으로 도약할수 있는 다른 시간을 선물해 주는거 같아서 좋아한다.물론 그들이 아무리 힘든 상황속에서 그 시련들을 이겨내고 행복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내가 또 다른 누군가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하지만 내가 다른이에 성공스토리를 듣고 살아가는데 자극제가 되고 나 스스로를 반성할수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것이 어디 존재하겠는가.그렇기에 이책이 더 궁금하다.책속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존재할까.작은 투자로 부동산 투자에 귀재로 불리는 그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통장잔고 2,000만원이라는 돈으로 아파트 한채값도 안되는 돈으로 시작한 그에 부동산 투자는 지금은 300채가 넘는 부동산 자산가라고 한다. 이글을 먼저 읽고는 그것이 가능한 일인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본 사람들만이 알수 있다는 그 서러움을 그는 잘알고 있다. 그도 그런 시간들을 보냈기에 힘들고 어려운 그 상황속에 존재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자전적으로 풀어낸 실화소설적인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었다고 한다.거기에 자신이 살아가는 시간들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생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부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내고 있다.사람들은 자신이 성공을 하면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노출하지 않을려는데 비해 이책에 저자인 박정수씨는 주위사람들에 만류에도 불구하고 비법들을 공개함으로써 그것들이 자신에게 기쁨이라고 말하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네가 시방 정신이 있냐,없냐?넘들은 물구나무를 서고 별짓거리를 해도 못 들어갈 직장에 떠억 들어가더니 뭣이 불만여?뭐 땜시 멀쩡하게 잘 다니던 직장을 팽개치고 보험을 한다는게여?입이 있음 말좀 해 봐라,아녀,아녀 듣고 자시고 헐 것도 옰다, 안돼야 애비 눈에 흙이 들어가도 퇴사는 안된다."
모두에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버젓이 존재하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다.그렇기에 성공을 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사람들은 자신에게 불어오는 작은 변화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나또한 그렇다.있는 그대로 아무런 변화없이 잘사는것이..남들과 똑같이 그 무리속에서 살아가는것이 옳바른 삶이란 생각이 순간순간 드는적이 있다.그렇기에 저자에 이런 행동들이 얼마나 아버지에 마음속에 생채기가 되었을까 생각하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는 사람한테 속아 넘어가고 가족에게 배신당하고 회사에서는 이용만 당하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한다.그런 바보같은 사람이 가장 잘할수 있는것은 자신이 죽는한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것이다. 그렇게 자신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혹여나 그 사람이 잘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책속에는 총 3장에 큰장으로 이루어진다. 1부;아버지의 유훈 2부;설상가상 겹치는 불행 3부;부동산에 눈뜨다
그가 살아온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는거 같아.읽으면서도 우리들에 살아가는 이야기속에 스며진 이야기는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한편의 소설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였고 역전에 드라마같은 이야기가 존재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쉬고 싶지 않다.더 도전하고 싶고,더 크고 멋진 나 자신이 되고 싶고,더 많은것을 베풀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싶다."
이런 그에 바램처럼 앞으로도 그런 삶을 살아가길 바래본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써내려갔다는 저자에 마음처런 아주 오랜시간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는 단어가 따라 다니는 멋진 날들만이 존재하길 바래보고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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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서 행복한 부자 이야기 박정수 실화소설 사람한데 속고, 가족에세 배신당하고, 회사에 이용당하고 그러고도 바보처럼 죽도록 노력한 사람 사람에게 가족에세 인간에게 배신당하고도 그러고도 바보처럼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 바보! 이미 큰 부자가 되었으면 조용히 누리며 살지 뭘 그걸 나눠서 같이 부자 되자고 바보같이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 그 사람 바보! 부자가 되고 회사가 잘 되면 가만 그너가 누리지 책 쓰고 소설 쓰며 자신을 담금질시키는 바보! 2천만원으로 아파크 300채 부자가 된 박정수씨의 실화 소설 실화 소설이여서인지 흡입력 최고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드마마틱하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는지, 실화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저자는 목표를 우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정말 중요하며, 누구나 다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쉬지 않고 하루 하루를 정말 열심히 사는 저자를 보면서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구나 싶다. 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는 저자. 너로 인해 남을 기쁘게 하라는 말씀을 맘에 새기고 살라고 말씀하신 저자의 아버지도 참 멋진 분이다. 어떤 일이든 그 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분야의 최고를 롤모델로 삼고 나아가며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세상을 사는데 물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맘이 많고 성공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다. '바보 부자'를 읽으면서 성공하고 싶어하는만큼의 노력도 따라야 한다는 거,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 없다는거, 롤모델이 중요하다는 거, 자신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는 거, 여러권의 성공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느낀 부분을 '바보 부자'를 읽으면서 실제 실천한 이야기를, 경험담을 들은 기분이다.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바보부자'를 읽어보길 권한다. 도전하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으며, 내 사전에 포기나 좌절은 없다. 때로는 독도 약이 된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 저자의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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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방금 마라톤을 완주하고 결승점에 도착한 기분이었다. 가만히 앉아서 책만 읽은 건데도 마치 내가 이 소설의 주인공이 되어 여기 저기를 바삐 다녀 온 것 같은 기분........ 그만큼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을 뿐 아니라, '좀 편하게 살지........'라는 안쓰러운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내가 장녀라 그런지 첫째이자 장남인 주인공의 어깨위에 놓인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충분히 공감이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읽는내내 이 책의 주인공이자 작가 본인인 박정수라는 사람이 안쓰럽고 딱했다. 옆에 있다면 가서 한 번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요 주인공인 박정수는 아파트가 300채가 넘는 부자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을 빌어서 쓴 실화소설 <바보부자>외에도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부동산 왕초보의 금융자산 100% 활용비버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이라는 두 권의 책을 베스트셀러로 등극시킨 저력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300채가 넘는 부자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조용하게 편히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어렵게 터득한 재테크 정보 및 관련 지식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애쓰는 이른바 '홍익인간'의 이념을 제대로 실천하는 1인이다. 책을 읽다보니 왜 이렇게 사람들에게 이런 고급정보(?)들을 알려주고자 애쓰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박정수의 정신적 멘토이자 그 누구보다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아버지의 유훈을 받들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래서 책의 첫 페이지에 보면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지 영전에 이 책을 바칩니다."라고 씌어있다.
박정수의 아버지는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할 때까지 평생 교직에 몸을 담으시며 교과서같은 삶을 사셨던 반듯하신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이시다보니 사춘기로 예민한 학창시절, 저자는 아버지의 조언들을 잔소리로 생각하고 답답하게 여기며 아버지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결국 대학교 선택부터 아버지의 뜻과 상관없이 지방대로 가게 되었고, 회사에 남아있기조차 힘들던 IMF 시절에 보란듯이 공기업인 KTX에 입사해놓고서도 회사의 분위기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과감히 사표를 쓰고 나옴으로써 아버지를 또 한 번 좌절시키게 된다. 그리고는 미국계 보험회사로 들어간다. 결국 KTX에 사표를 낸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아들과 연락을 끊으면서 부자 사이는 멀어지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아들을 고향집으로 부르시고는 말없이 아들을 데리고 파크랜드로 가서 양복 한 벌을 사주신다.
박정수는 눈물을 쏟으며 아버지가 사주시는 양복 한 벌을 가지고 서울로 다시 돌아온다. 이 장면에서 울컥했다. 비록 눈으로 그 장면을 직접 보진 못하지만, 어떤 분위기일지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았으니 말이다. 당신의 마음에 대못을 치고도 남을 정도로 고집불통인 아들의 행로를 보며 하나 둘 내려놓으셨을 아버지....... 쥐약을 입 근처까지 가져다 대고 이래도 아비말을 듣지 않겠냐고 배수의 진을 치는 아버지의 강한 고집조차 외면한 아들을 보며 이젠 정말 내 품을 떠났구나라는 현실을 직시하며 한없이 작아지셨을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마음 하나하나가 느껴졌기에 나도 모르게 목이 메었다. 그리고 나에게도 한없이 엄하시고 대쪽같으셨던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가 오버랩되기도 해서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다. 그런 아버지가 결국 췌장암으로 돌아가시게 되고, 저자는 아버지에게 씻을 수 없는 불효자로서의 죄책감을 느끼며 몹시도 괴로워한다. 그래서 아버지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아버지께 못다한 효도를 하는 마음으로 살아 생전 늘 말씀하시던 "저로 하여금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라!"를 실천하고자 이렇게 숨가쁘게 달려온 것이라고 한다.
IMF 시기에 KTX 입사한 지방대 출신, 보험회사에서 골드메달 획득, 회사에서 어이없게 쫓겨남, 어렵게 들어간 자회사에서 1위 챔피언 달성, 위암 3기 판정, 투병 중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두 번의 이혼, 부동산의 신이라고 불리는 신영직 사장과의 만남, 아파트 300채의 거부....... 이렇듯 굵직굵직한 삶의 에피소드로 가득한 박정수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박정수에 대한 감탄과 경이감이 드는 동시에 줄곧 드는 생각은 '아버지'였다. 그의 아버지.......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어보이며 원칙주의의 답답한 옛날분이시긴 해도 아들을 향한 사랑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이셨던 아버지..... 물론 그의 삶을 다 들여다본 것이 아니긴 하나 적어도 책속에 소개된 그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을 보면 부인할 수 없는 바이다. 아버지에 관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건 위에서 언급했던 '파크랜드 양복 사건'이고 이 말고도 또 하나가 더 있다.
그야말로 아버지의 사랑을 펜에 듬뿍 묻혀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쓰시면서 행여나 그 사랑이 날아갈 새라 조심조심 써내려가지 않으셨을까? '보험회사 판매 실적 1등' '아파트 300채의 거부' 이런 타이틀보다도 더 저자가 부러운 건 이런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음이다. 아들이 세상 속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조언해주시고, 바람막이가 되어주시고, 지지와 격력를 잃지 않으셨던 사랑 넘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계셨기에 오늘날의 박정수라는 사람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다.
'부동산 지식을 얻을 수 있을까?', '노하우 좀 배워볼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덮을 때는 그런 건 안중에도 없이 10여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사무치게 났다. 내가 이 자리에 서 있기까지도 아버지의 숨은 노고가 컸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그래도 저자가 많이 부럽다. 물론 지금은 그의 아버지도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그런 큰 사랑을 받은 저자가............ 몹시도 부럽다. 아파트 300채보다 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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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부동산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자전소설이다.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통하여 성공하게 되었을때 누구나 보통사람으로 살아가다 현재 자리에 즉 성공한 자리에 오게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들려주기 위해 역경을 통하여 누구나 성공의 길을 갈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아주 귀하고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저자는 흙수저의 보통사람으로 교장선생님의 자녀로 살아가다 귀한 공공기업에 입사 그러나 비젼이 보이지 않아 퇴사를 하여 고난의 길을 걷는 모습을 보게된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내 자신이 걸어온 길과 비교를 하면서 남은 노후를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살아갈까 무슨 해법이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지금도 고민을 하게 되었다. 공직 생활 마감을 얼마 앞두고 있는 지금 만약 나도 공직을 퇴사하고 다른 길을 걸었다면 어떻게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다. 그러나 공직 생활전 첫 결혼에 실패 매맞는 아내가 되어 둘째를 폭력으로 인하여 하혈을 하면서 잃어버린후 헤어지고 친정에 돌아가 도둑질과 유흥업소만 빼고 거의 직업을 전전하면서 결국은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공무원시험을 치루어 현재의 공직의 길을 걷다 거의 정년의 나이에 서 있다. 정년을 한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생각을 하는 가운데 바보부자의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인생과 비교를 해 보았다. 공사를 퇴사한 후 보험에 입문 처음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의 고집과 인내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한 결국은 보험업계에서 1등의 자리를 차지하고 더 올라갈 수 없는 자리까지 도달하는 쾌감을 얻었으나 또 다른 인생이 기다리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나 섰다고 하면 겸손해지라는 말씀 또한 성공의 끝은 내리막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현실 즉 저자는 내리막길이라는 위암을 겪으면서 다시한번 그의 인생이 조금은 힘들어졌으나 그는 인내와 끈기 용기로 일어서면서 고민을 하게 되는 모습을 이 책속에서 느낄수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고 노후를 즐길수가 있을까 생각하는 가운데 저자는 부동산의 눈을 뜨게 되어 처음에는 모든 사람들이 실패의 길 즉 실수를 하지만 그는 부동산의 눈을 떠서 부동산의 부자가 될 수가 있었다. 과연 2천만원으로 아파트 300채의 거부가 될 수가 있을까? 그러나 우리의 눈 나의 눈의 현실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가 있으나 성공한 CEO나 성공한 사람들은 가능하다고 모두가 말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읽은 중국의 부자 마윈도 현실 속에서는 불가능하고 할 수 없다고 하지만 모든 일이 처음에는 어려운법 그러나 결국은 성공의 길을 가고 남다른 시각으로 CEO의 자리에 까지 올라가고 재물의 부자가 되는 모습을 볼때 우리 나라의 정주영회장님은 현대조선이라는 대기업을 키울때 그는 주문을 받기위해 오백원을 가지고 가서 우리 나라의 이순신의 거북선을 가지고 주문을 따내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통사람 편안한 길을 걸어가면서 많은 재물과 편안하고 안락함을 누리고 싶어한다. 그러나 현실은 노력도 하지 않고 실패도 해보지 않으면서 많은 재물이 내 손에 쥐어 질수가 있을까 반론을 재기하고 싶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의 책 제목처럼 내 자신이 바보가 될때 비로소 똑똑한 부자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한번 바보부자를 만나면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글귀가 생각이 난다. 실패는 바로 성공의 문을 두드릴 수가 있는 법이고 실패를 통하여 성공이 내 앞에 기다린다는 사실 다시한번 깨닫게 되면서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저자처럼 부동산부자가 되어 보고 싶다. |
| 정말 실화를 바탕으로 엄청난 역경과 그과정을 이겨내며 우뚝 부동산 부자로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이끌어주실수 있는 진정한 바보부자이다 정말 강추하는 책으로 이시대의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 담백한 책을 읽을수 있어 읽는 내내 감탄 하고 눈물을 그을리면서 감동적으로 쉽게 읽을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