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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끌렸다. '결정하는 힘'. 사소하게는 식당 메뉴에서 먹고싶은 걸 고르는 것부터, 좀 중요한 걸로는 수강신청과목까지 내 의사를 토대로 제대로 결정하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우유부단한 나한테 이보다 더 당장에 필요한 책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요 전의 새학기 수강 신청때만 하더라도 결국은 다른 친구들이 많이 듣는다는 과목을 질질 끌려가듯이 신청하고 후회하지 않았던가. 설령 내 의사로 결정을 내렸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대부분이 즉흥적이고, 근거가 잡히지 않은 충동적인 변덕에 불과했다. 또 결정을 내렸으면 실행을 해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실행력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부족했다. 이 책은 나의 이렇게도 부족한 '결정력'을 향상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결정하는 힘》은 크게 세 파트의 설명으로 나뉜다. 먼저 '중요사고'를 통해서 나에게 가장 중대한 선택지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는 결정을 내릴 때 항상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그런 후 'Q&A력', 즉 다른 사람들과 논의를 할 때 더 나은 결론을 이끌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언급하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선택을 실질적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희사법', 즉 대를 위해 기꺼이 소를 희생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정하는 힘'을 일상 생활에서 기르기 위해 직장, 학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권장하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중요사고'는 중요한 것에서부터 대전략, 중간목표, 수단의 3단계에 걸쳐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막연히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부터 마구잡이로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은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여러 사람과의 토론에서는 회피하지 않고, 중요한 것을 정확히 집어내어 질문하고 대답하는 능력인 'Q&A력'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주로 임원회의에서 적절하게 토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제적인 방법과 자발적인 방법의 희사법을 사용함으로서 버릴 것은 버리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도록 논의하는 것이 전체적인 내용의 요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힐 줄 아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는 굉장히 요구되는 능력이다. 누구든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뜨뜻미지근한 사람보다는 소신있는 사람에게 더 호감을 느끼는 세상이 되었다. 의견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장하기에 적절한 의견을 가지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견을 결정해야 하는데, 이것이 참 어려운 일이다. 무작정 아무렇게나 생각하다보면 모두가 옳은 것 같기도 하고, 모두가 그른 것 같기도 하다. 싫은 것은 참 많은데, 막상 좋은 것을 고르자니 마땅치가 않다. 해답은 무엇일까? 적절한 절차를 정해놓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결정하는 힘》은 그 절차를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결정한 것을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비중이 다소 약한 감이 있다는 것이다. '버리는 것'만으로는 결정한 것을 추진하는 힘이 되지는 못한다. 자신의 결정에 대해 좀 더 책임감을 가지는 법이라든지, 동기부여를 하는 법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다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이 책에 기대를 걸고 본 것도 이 파트였기에 아쉬움이 약간 컸던 것 같다. 또한 이 책에서 든 사례의 대부분이 일본에 국한된 것이라 이해하는 데에 약간 차질을 빚었다. 다행히 우리나라와 일본의 분위기가 서양과 동양만큼의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깊은 이해까지 하기엔 약간 힘든 점이 있었다. 몇 번 일상 생활에 대입하여 연습을 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책에서 예시를 든 '무인도 표류시 들고 갈 아이템'같이 딱 떨어지는 상황은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좁은 가방 안에 어떤 소지품을 넣어가야 하는가' 등 적어도 한정된 조건에서 취사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중요사고'와 '희사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세미나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할 때 내가 답답함을 느껴야 했던 이유도 드디어 알 수 있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 질문이 세미나 중요 내용과 적절히 연관이 있는지, 그것을 대충 둘러 질문하고 틀린 답을 들어도 넘어가지는 않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무의식적이든, 나름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든 누구나 순간 순간에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소하게는 오늘 점심 메뉴 선택부터, 크게는 내 진로 계획까지 말이다. 선택이 서툴면 인생이 피곤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책을 통해 타인의 선택 요령에 대해 배우는 것도 개인에게 커다란 플러스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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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힘/미타니 고지 지음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결정력 높이기 프로젝트 아마도 현대인의 대부분이 조직 사회에서 결정을 내림에 있어서 쉽지 않은 경험들을 하게 될 것이다. 아님 디지털 카메라, 노트북 하나를 사는 것에 있어서도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서 결정을 하는 것은 다반사인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수많은 결정을 해야 하는 매 순간 무엇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결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 Part 1 스스로 결정한다! 가장 기본적인 “중요사고” 보통 우리는 무언가를 결정할 때, 예를 들면 노트북 구매에 있어서도 브랜드별로 차이를 따지고 가격의 차이를 가지고 구매 결정을 하게 된다. 그런데, 저자는 무엇이 중요한가에 우선 순위를 두라고 한다. 그런 후에 중요한 것에서부터 3단계에 걸쳐 생각을 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후 결정의 자세에 임하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정상화 편견’에 빠지지 않도록 측정, 측량, 계측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교차분석이라는 기법을 또한 소개해 주고 있다. “첫 이직”의 결정을 하는 예를 들어, 우리가 결정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재차 설명해 주고 있다. 정말 이 저자의 혜안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Part2. 논의해서 결정한다! 회피하지 않고 맞서는 “Q&A력” 이 부분에서는 프리젠테이션, 회의 등에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모습을 그려보게 된다. 화려한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넘기며 회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나 자신의 모습을 한 번 생각해 보면, 과연 이런 것들의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회의를 느껴보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저자는 이번 장에서 정말 이 부분에 대한 물음표를 강력히 찍고 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논의의 전제를 바탕으로 한 구조화된 프리젠테이션이며, 이를 위해서는 중요한 것부터 간략하게 전달하며, 회피하지 않고 듣고, 묻고, 대답하는 “Q&A력”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Q&A 지도법”을 예로 들고, 이런 것을 회의 석상에서 단번에 퍼뜨리는 다섯가지 회의 규칙도 상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정말 회의를 길게 가져가는 여러 가지 것들을 이런 규칙들을 통해 없앨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절로 머리가 끄덕여 진다. Part 3. 결정한 일을 실행한다! 자원 배분을 위한 “희사법” 이 장에서는 정말 우리가 실행을 해야 할 때 한정된 자원(시간, 돈, 인원 등)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우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한 후, 후순위에 있는 것들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한 예기를 해 주고 있다. 정말 오리곡선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자원배분에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버릴 수 있으려면 정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으면 될 것이다. Part 4. 결정하는 힘을 넓히고 키운다! 직장, 학교, 가정에서 해야 할 일 이 장은 정말 우리가 여태 달려온 길을 내가 현재 삶을 살아가고 있는 공간인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사용하는 법들을 예를 들어서 살펴 볼 수 있게 해 준다. 그 중에서도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미래의 선물” 부분은 마지막에 있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을 세상에 퍼뜨리기 위한 마지막 싸움터는 당연히 가정이라는 저자의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 우리네 자녀들이 정말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결정력을 가진다면, 앞으로 이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무한한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이 책은 결정에 관한 화려한 미사여구나 서양학자들에 의해서 씌여진 강력한 한마디(슬로건)은 없지만, 동양인, 특히나 일본인인 저자에 의해서 서술되고 풀어 씌여진 결정력이라는 단어의 함축적인 여러 의미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접할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물론 조금은 읽어 내려가기에 일본인의 시각, 일본의 사례가 주가 되다보니, 공감대의 형성에 있어서는 다소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은 또한 이 책이 가진 태생적인 마이너스 부분이라는 생각으로 덮어야 할 것 같다. 결정을 해야 할 일이 많은 우리네 상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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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무를 짜르듯이 그렇게 결정되어지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 특별하게 우유부단한것 같지는 않아도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무 짜르듯 그렇게 칼 같이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어디 사람과의 관계뿐이겠는가. 집안일을 하는것이거나, 회사일을 하는 것이거나, 사는 일에 있어서의 결정에 대한 문제에서는 특히나 머리가 뜨끈뜨끈해질 때까지 고민을 해도 쉽게 풀리지 않는것이 세상사라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된다. 그래도 우유부단한 나의 성격이나, 행동때문에 후회하고, 속상해하는 날들을 생각하자니 이왕이면 후회하고 속상해 할 일을 되도록이면 적게 만드는 일이 나을 듯 해서 그 하나의 방법으로 이 책을 선택했으니 그런 나의 바램을 이 책에서 얼마나 얻게 되었는지는 짧은 시간으로 만족스런 결과물을 바라고 보채는 모양새가 될듯하다.
회사나, 어떠한 조직에서 우리는 그 조직의 기준에 따르고 일을 하고 업무처리를 하게 된다. 이것을 '기준법'이라고 한다. 차라리 그 '기준법'이란 것이 있기에 회사나 조직이 운영되어 발전해가는 모양이 훨씬 탄탄해 보였던 것이리라. 하긴 가지각색의 삶의 모습과 가치관 성격들로 모인 집단에서 그 집단이 운영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인 '기준법'이 있기에 많은 이들이 서로 단합하여 일을 처리해서 하나의 과정들을 완성해 나갈 수 있었던 게 아니었나 싶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특히 시험문제를 뽑아보고 시험지를 풀어보다가 아이들에게 한가지 제시해준 방법이 있었으니, 사지선다형의 문제가 있을 때는 문제에서 벗어나 있는 지문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엑스표를 해서 탈락을 시켜야 한다고 알려준적이 있다. 그렇게 해서 탈락된것은 두번 다시 그 지문으로 답인가 아닌가를 두고서 고민하지 않게 되서 정답을 고르기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만족해 하면서 아직도 그 방법을 고마워하며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이 방법이 '희사법'이라는 타이틀로 결정하는 힘의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었으니 왜 그리도 반가운 것이었던지... 무언가를 결정한다는것은 많은 것들을 버리고 한가지를 선택하는 것이니만큼 과감하고, 때로는 냉철해야 한다. 정확하게 사물을 바라보지 못하고, 중요성을 보지 못하고 차이에 우선순위를 두게 된다면, 결정하는 것들에 많은 오류가 나게 되는 현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희사법'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중요도에서 벗어난것은 과감히 버리라는 이야기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유형의 장단점을 알려주면서 양육의 올바른 방법에 대해서도 지적을 해준다. 저자가 교육을 하면서 접하게 되었던 이야기들을 통해 다른 사람의 삶으로 결정하는 힘을 알려주니 훨씬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질문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고, 그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을 하는 것. 질문을 하고 답변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어야 하고, 엉뚱한 곳으로 질문이 가거나 답변이 돌아오게 되는 일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함은 여러사람과 협력하여 결정하는 일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인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가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집안일 돕기'는 학력과 인간력의 향상에도 기여하며, 현재와 미래에 대한 선물이라고 하는 것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
![]() 선택과 집중..이 말을 참 많이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난 제대로 선택하고 집중하면서 살고있는지 의문스러울때가 많았다. 특히나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쇼핑을 할때도 남보다 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생각도 많아지게된다. 문제는 그 시간과 노력만큼 좋은 선택을 하느냐...또 그건 아닌것같다. 선택과 집중을 못하는만큼 또 후회가 생길때가 많은것같다. 이런 우유부단하고 결정을 못하는 성격이 마음에 들지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과 선택과 집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알아볼수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일본의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 이해의 폭이 좁았던것도같다. 예가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었다면 좀 더 친근하고 쉽게 받아들여지지않았을까 싶기도하지만 결정의 힘을 키우게 만들어주는 초간단 3단계 훈련법 1단계 - 가장 기본적인 중요사고 2단계 - 회피하지 말고 맞서는 Q&A력 3단계 - 자원 배분을 위한 희사법 을 통해서 의사결정3단계 방법으로 나의 생활이 좀 더 간결해지고 풍요로워진 느낌마저들게되었다. 어떤부분에 집중하고 어떤걸 선택해야하는지 이제서야 감을 잡은것같다. 앞으로도 결정하는 힘을 키우기위해서는 꾸준히 3단계 훈련법을 익히고 활용해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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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하는 힘> 이란 책이랍니다.. 무엇을 결정하는 힘이냐구여??ㅎㅎ 그러게여..ㅋㅋ 실생활에 작게든 크게든 결정해야할 상황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나역시.. 그 순간순간 결정의 순간에 우유부단한 내 성격에 많이 뒤늦은 후회를 하곤하는 성격인데..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결정력 높이기 프로젝트... <결정하는 힘>..
책 제목에서부터 무언가의 결정하는데 ..큰힘이 되리란 생각에 서슴치 않고 이책을 후다닥...읽어내려갔답니다. 어떠한 일을 결정하는 결정하는 방법을 저서는 소개하고 있는데, 왠지 너무도 당연하다..싶으면서돋 너무나 특별한 여러 방법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반복의 자리와 기회'를 함께 제시하고 있는 이 이야기는....
생각하고... 질문하고.. 버려라!! 올바른 결정을 위한 초간단 3단계 훈련법~!!!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스스로 결정한다!! 가장 기본적인 '중요사고'의 1단계.. 논의하여 결정한다.! 회피하지 말고 맛서는 'Q&A력'의 2단계.. 결정한 것을 실행한다.! 자원배분을 위한 '희사법'의 3단계...
어떠한 일에 결단을 내릴때는 두러워 하지 말구..이러한 3단계훈련법을 기억하며 실천함을 강조하고 있네요. 살아가면서 어떠한 일들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여러 결단을.. 다시금 한번더 생각하고 깨우치고 결정함을 다시한번 되세겨 보는 시간이 되곤했답니다. 흘린물은 다시 담을수 없듯이.. 입에서 내뱉은 말은 더더욱 다시 되돌릴수 없듯이.. 무작정 결정하고 그 뒷처리 함에 쩔쩔매던 나의 생활을 뒤로하고, 다시한번더.. 아니 두번세번더 생각하는 그런 결단력있는 결정의 힘을 배워야 할듯하네여...
이 책에서 마지막 부분의 이글이 계속 기억되네여..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을 세상에 퍼뜨리기 위한 마지막 싸움터는 당연히 가정이다... ............................... 가정의 자녀 양육이나 직장의 사원육성은 잘 생각해보면 '자유와 제한을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달려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이렇타 저렇타할 결정하는 일이 정말도 많이 생기게 되는데..나의 유유부단 성격이 육아에는 더이상 미치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이책을 다시한번더 책장을 넘겨 보게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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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도전 과 힘든과정을 겪는다 그 가운데에서 자기자신이 결정력을 가지고 선택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과정이 참으로 많다 사회생활 에서의 준비된사람 ... 삶의 생존경쟁에서 어떤선택을 하며 살아남아 성공할수 있는지 나 자신은 어떤일이 왔을때 빠른결정을 하지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업무에 지칠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도서에 서평단으로 신청하게 되었고 이 도서를 접하면서 내가 한 결정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실행으로 움직이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루어 나갈때 나의 삶이 바뀌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도서에서는 어떤문제 이든지 먼저 중요한것을 단계별로 나누어 분석 하고 그것이 올바른 것이다 라는것이 확정되면 실행으로 그목표를 이루어나가면 때떄로 부딪히는 것은 다시금 교훈으로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책에서 사용한 분석적 기법은 일반 회사에서 사용하는 품질및 생산이 활용하는 분석기법 으로 참으로 다양한 가시적인역활 로 많은 도움이 되었는것 같습니다 part 1 에서부터 part 4 단계별로 스스로 결정하는 자세로 만들어주기 의한 트레이딩 의 기술서 인것 같은 지침서 였다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기초에 충실하게 적용하고 분석하며 결정하고 실천하는 자세를 몸소 간접적인 체험으로 시뮬레이션 할수 있도록 잘 기록 되었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모든 결정되어 있는것을 논리적으로 분석 하여 가장 중요한것과 그것의 차지하는비율 을 분석 하고 대책을 강구하여 우선순위를 잘 결정하는 것을다 모든것은 지속적으로 선택한것에 성공과 실패의 차이점 을 잘 요약하여 타 기업의 예를 표식으로 챠트등 잘 중간에 삽입하여 아주 간결하게 알아볼수있도록 책내용이 잘구성되어 많은이들이 우유부단하지않고 결정하는데 큰 성과를 나타낼 참으로 유용한 도서이다 결정하기 힘들고 어려운 우유부단한 생활습관을 지닌 이들에게 충분한 능력을 나타낼 아주 귀한 컨설팅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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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좀더 일찍 읽었더라면 정신적,금전적,신체적손실을 덜 보았을텐데라는 과거의 결정습관들 때문에 한숨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중요한 결정에 닥쳤을때 무엇을 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지 이익과 손실을 따져보고 결말을 상상해 보며 문제의 원인을 알아보며 체계적,단계적으로 분류해서 생각했다면 나에게 이득이될수있는 현명한 판단을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을 계발하고 꾸준히 연습을 해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결정하는 힘은 가정에서 부모의 교육부터가 중요하다.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지금의 부모들은 공부를 우선시하고 부모에의해 학원을 몇군데 다니다보니 스트레스에 찌들어있어 막상 사회에 나갔을때 머리는 좋치만 스스로 결정하는힘 창의성,상상력...이 뒤떨어지다보니 사회에 적응을 잘할수없게 된다고한다. 상사의 지시에만 행동하는 습관으로 더 나은 인재를 찾을수가 없다고한다.어릴적 가정에서 스스로 할수있는 집안일을 시키는것이 사회에 나왔을때 일처리 능력이 탁월하다고 한다. 중요시 생각치 않았던 일들이 훗날에 모습에 명확히 나타나기 때문에 어릴적습관,행동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지금 내 아이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것인지를 깨닫게 만들어준다. 3단계로 나뉘어 강의 내용과 결정하는 힘의 중요성을 단계적으로 해두어 이해하기가 더욱 쉬웠다. 1단계는 중요사고의 대전략,효용,수단에 걸쳐 중요사고 강화하기 2단계Q&A력은 회피하지 않고 듣고 묻고 대답하는것을 계속 반복해 습관으로 만들기 3단계 희사법은 강제적인것도 있지만 지극히 자발적으로 스스로 버릴줄알아야한다. 이3단계를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직장에서건 대인관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핵심을 찾을수있고 올바른 답변과 올바른 물음과 핵심을 정확히 판별할수있고 시시껄렁한 말보다는 필요한 말을 선정해서 할수있는 지식인이 될것이다. 살아가면서 결정할일은 매일 발생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들이 내게 많은 피해를 본것이였 구나를 생각하며 올바른 결정하는힘과 과연 이문제가 지금 정말로 중요한것인지를 자꾸 머릿속으로 나에게 묻는 습관이들어 사소한 근심,걱정을 멀리 날려버릴수있게 만들어주어 나를 변화하게 만들 어주었다.잡념을 사라지게 해주는것이 또하나 있다.그것은 책이다.이책을 읽고 나는 더욱 책에 몰입하고 집중할수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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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매 순간 결정해야하는 순간들과 마주하네요.. 그러한 순간들의 결정들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끔은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볼까하는 생각에 책 페이지를 넘겨봅니다. 책에서는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을 갖추기 위해 크게 기본적인 기술 세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1. 생각한다-중요사고:중요한 것에서부터 3단계에 걸쳐 생각한다. 2. 논의한다 -Q&A력:중요한 것에 대해 묻고 답한다 3. 실행한다-희사법:기꺼이 버릴 줄 알아야 한다.
- 중요한사고에서는 결정해야하는 순간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차이가 아닌 중요, 중대성.. 그러한 중요한것을 찾아내는 것은 단순히 생각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연습을 함으로인해 얻을수 있는 사고인것 같다. - 논의하다. 이부분은 책을 넘기면서도 단순히 결정하는 힘뿐 아니라 다른사람과의 대화의 기술을 같이 설명한듯한 느낌을 받았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하여 의사소통의 낭비를 없앨수 있다는 것이다. -실행한다. 실행의 낭비라는 의미.. 모든 결정을 해놓고도 막상 행동하지 못함을 이야기한다. 후순위를 정해 버림으로 인해 일제로 움직이는 힘을 이야기한다. 처음에는 결정하는 힘이라해서 단순 나, 개인만에 해당하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러한 결정이란것은 단순히 혼자만의 상황이 아닌 학교, 회사, 가정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 논의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생각했던것 처럼 쉬운 책만은 아니었던것 같다. 자기계발서는 많이 보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중의 하나가 내가 아닌가하는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한것 같다.. [ 스스로 결정하고, 모두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그리고 결정한 것을 확실히 실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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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많이 우유부단해진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결정하는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내가 많이 우유부단했구나 그리고 아이들도 그렇게 키우고 있지 않은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 또한 결정하는 힘을 키우고 아이들에게도 결정하는 힘을 길려줄수 있는 시간이 되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읽는데 어떻게 하면 결정하는 힘을 키울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결정하는 힘에 따라서 내가 결정을 성공적으로 실천하면 살수 있는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생각해서 일을 처리해야 할지에 대해서 먼저 나오부분을 보니 난 여태까지 이런 삶을 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놀라웠다. 결정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중요사고를 먼저해야 한다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요사고는 어떤 사고를 이야기 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그것은 어떤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 일을 처리할까 라는 것이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더 중요하고 덜 중요사고를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야 할까 정말 너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고 그리고 가치관도 틀리기 때문에 어떻게 사람마다 중요한 일을 잘 선택할수 있는지 이 책에서는 더욱더 훈련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럼 과연 아이들은 어떤 훈련을 통해서 이런 가치관을 가질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나또한 아이들에게 중요사고를 잘 키워주고 싶다. 나도 중요사고를 키워야겠다. 그런데 놀라게도 마지막 부분에서 중요사고는 회사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또한 가정에서 교육을 시킬수 있다고 방법의 제시가 나왔다. 그렇다면 사회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너무 궁금해졌다.
사회에서는 회사마다 기업인 생각하는 방침이나 기업인 생각하는 중요시 하는 관점 이런것들이 다 틀린다. 그렇다면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기업인의 마음을 알고 더욱더 열심히 직원들은 일할수 있을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 그리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너무 기업인의 마음을 잘 모르게 될때는 중요사고의 관점이 틀리기 때문에 서로 다른 일들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한 학교에서는 프랑스의 철학수업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철학시간에 서로 교사와 함께 아이들이 서로 대화를 통해서 수업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수업을 비중도 많이 해당한다고 나와있다. 교사도 이시간을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학생들도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한다고 한다. 이 시간에 서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그리고 자기 주장을 서로 나눌수 있어서 중요사고에 대해서 결정할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우리 나라도 배워야 할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학교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관점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신경 못 쓰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프랑스에서 하는 수업 방식을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나라 아이들도 결정하는 힘을 키워 더욱더 훌륭한 아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한 가정에서 교육할수 있다는 점들이 나와 있다.
그렇다면 가정에서 어떤 점을 어떻게 해야 할까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용돈보단 적은 용돈으로 아이가 머리를 사용해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용돈을 잘 사용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왔다. 난 아직 우리 아이가 어려서 많은 용돈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지 못했으면 아이가 해달라고 하는 부분을 다 해주고 남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또한 가정에서 심부름 집안일을 돕기를 하면 아이의 생각을 조금도 도와줄수 있다고 한다. 집안일을 조금씩 하므로 인해서 아이의 생각이 점점 발전한다고 한다. 아직 어린다는 핑계로 아이들을 집안일을 시키고 있지 않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나 또한 아이들에게 사소한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도와서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처럼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해 줄수 있는 일들이 있다. 이 일로 인해서 결정하는 힘을 키울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많이 힘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다. 나 또한 실천해 보고 아이가 중요사고를 잘 해서 결정하는 힘이 키워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한 나도 많은 중요사고를 통해서 앞으로는 결정을 잘 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게 노력해야 겠다. 많은 생각과 어떻게 하면 결정을 잘 할수 있는 훈련을 반복해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