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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쇄 발행 2017년 3월 10일
사구체와 사구체 주머니가 혈액을 거르는 작용을 담당하는 만큼 '사구체여과율'이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사구체여과율(GFR): 신장이 1분동안 걸러내는 혈액량. 정상: 분당90~120ml 즉, 매일 약200L의 혈액을 걸러내고 2L의 소변 생산. ex)신장기능 몇 % 남았다→분당여과율.임 신장병5단계 1단계 90ml 2단계 89~60ml 3단계 59~30ml 4단계 30ml이하 만성신부전 판정 단계 5단계 15ml이하 투석단계 크레아티닌(Cr.): 신장을 통해 배출되는 근육에서 생성되는 노폐물. 즉, 신장 지표. <한국인 평균값 여성0.6~0.8mg/dl, 남성0.8~1.1mg/dl> 혈액요소질소(Bun): 음식물에 영향 받기에 신장기능 평가에 부적합. 크레아닌 농도 (1~8이유로 높아질 수 있다) 1. 세균감염 2. 약제나 독소에 의한 세뇨관 괴사 3. 전립선 질환 4. 신장결석 5. 요관 폐색 6. 쇼크 7. 심부전 8. 당뇨병 신장병 검사→ 혈압측정, 혈액검사, 소변검사 이유1. 혈압측정→고혈압이 신장병 발전 가능하기에 필요 이유2. 혈액검사→혈청 크레아티닌 측정 위해 필요 이유3. 소변검사→단백뇨, 혈뇨 측정 위해 필요 정밀검사→신장초음파, 컴퓨터 단층 촬영, 신장스캔검사, 신장조직검사 만성신부전 증상 1. 피로감 2. 기운 없고 집중력 떨어짐 3. 식욕감소 4. 수면장애 5. 밤에 쥐 잘 나고 6. 발과 발목 붓는 7. 아침에 눈이 푸석푸석하고 8. 피부건조 가려움 9. 잦은 소변(특히 밤에 심각) 투석방법<염분, 칼륨, 인 섭취 제한과 규칙적 운동 필요> 1. 혈액투석: 보통 주3회(1회당 4~6시간) 2. 복막투석: 복강 삽입한 도관으로 투석액 주입(1일4회 3~40분) 단점은 복막염 등 감염 유의 3. 신장이식 대부분의 만성질환은 생활습관병이자 대사질환이다. 생활습관병은 만성신부전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습관이 만든 병이므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도 병은 크게 좋아질 수 있다. 식습관→지나친 당류, 지방, 단백질, 염분 섭취가 문제. 최종당화산물(AGEs): 당독소가 높은 식품을 먹으면 안 좋음 ex)프라이드치킨, 햄버거, 핫도그, 그릴에 구운 음식, 칩, 크래커, 시리얼, 치즈, 분유, 기름에 튀기거나 직화로 구운 음식, 가공육류, 인스턴트 식품 등 안 좋음 감기에 걸려도 약으로 때우려는 습관도 신장을 망치는 길이다. ex)두통약 2달 장복후 만성신부전증 된 사례 있슴. 현대의학은 ~ 신장이 나빠지는 속도를 최대한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석을 하지 않으면 이를 성공으로 여긴다. 환자들에게는 어떤 식으로든 병을 포기하지 말라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희망도 치유의 한 부분. 만성신부전은 회복 불가능한 병이 아니다. 단지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대증요법의 범위에서나 회복 불가능한 것일 뿐이다.
신장 치료 경과 및 결과 측정 방법 1. eGFR(사구체여과율): 정상수치90~120 수치 낮을수록 나쁨 2. Cr(크레아티닌): 정상수치0.6~0.9 수치 높을수록 나쁨 3. Hb(혈색소):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100% 빈혈이 있기에 신장치료와 영양요법 결과 알 수 있는 지표. 정상수치(남자13, 여자12이상) 4. Alb(알부민):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100% 저알부민혈증 있기에 신장치료와 영양요법 결과 알 수 있는 지표. 정상수치4.0이상
신장 결석 생기는 주원인 1. 수산염: 음료수로 마시는 코코아, 초콜릿에 함유. 2. 인산염: 고기, 빵, 시리얼, 파스타, 탄산음료에 함유. 3. 요산: 고기, 생선의 대산 산물인 퓨린에 의해 만들어짐. 혈관청소 1.킬레이션 요법(혈관청소)→중금속 해독요법→모발검사로 중금속 축적 함량 검사 가능 2.차엽의 타닌(혈관청소)→사구체 여과막에 딱딱해진 단백질 요소를 무르게 해서 신장결석 제거 3.초산(혈괼청소)→비피더스 발효로 만듬 ★운동, 반신욕, 족욕, 풍욕, 주열치료 매일 1~2시간씩 운동하되 자기 체력에 맞게 20~30분씩 여러 번 나눠서 반신욕 38~39도 물 2~30분 족욕 42도 물에 20분(소금2숟가락 탄 물) ★영양→아미노산, 미네랄, 오메가 지방 서리태 콩+모링가+비피더스균 발효→식물성 아미노산 오메가3 vs 오메가6의 비율 1vs4 오메가3: 들깨, 아마씨
만성질환의 치유는 환자들 의지와 노력이 가장 중요한 변수
대사기능이 많이 떨어진 환자가 그것도 신부전증 환자에게 고단백, 고지방식은 그야말로 독약이 된다. 곰탕3일 안 좋음. ※침묵의 병으로 성인 7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데 건강검진에서 그 중요성에 대해 왜 얘기해주지 않는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2년마다 하는 국가검진에서만이라도 한 번이라도 신장에 대한 중요성이나 이 수치가 신장검사에 필요한건데 현 상태가 어떠한지 알려만 줘도 병이 발병했을때 우왕좌왕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얘기해준 병원도 의사도 없었다는건 무책임하다고 생각되어진다. 더구나 신장은 합병증이 발생될 수 있고 종합병원이라도 자기과 진료 후 신장내과쪽으로 보내거나 서로 핑퐁 게임 할 수 있기에 무지한 개인 입장에서는 친절을 가장한 횡포일 수 있겠구나 싶으면서도 모르니 시키는데로 할 수 밖에 없기에 생명을 담보로 실험하는 느낌까지 들기에 우리나라 국가검진도 종합병원도 어렵게 느껴진다. 신장이식 비용은 대략 3천만원정도 든다고 들었는데 투석은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지 몰라서 더 걱정되긴 한다. 그리고 현대의학인 병원에서 신장이 나빠지는 시간을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왜 아빠가 갔던 병원은 재발의심이 아닌데도 암 박멸 치료를 권하며 투석을 권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신부전증은 어려웠고 방대했다. 처음책은 가볍게 읽었다면 두번째 책은 한방쪽이라 정말 어려워서 진행이 순조롭지 못 해서 멈추고 읽은 세 번째 책인데 만성신부전증에 대한 정의가 잘 되어 있고 먹지 말아야할 인스턴트 식품이 잘 적혀 있어서 초반 50페이지정도에서 만족스러움이 느껴졌다. 그러나 자칫 자연치유아카데미 홍보나 혹은 현대의학을 등져야 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암 말기환자들이 구충제를 먹은것처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을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그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 책은 읽을까 말까 잠깐 고민했으나 초반 넘겨보니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책에 나온대로 병원에서는 한 번도 원인질환과 만성신부전의 상관관계를 알려준 적이 없었다는 부분이 있는데 공감되었다. 개인적으로 기록을 하기에 어떤 경로로 발생해서 무엇때문에 4기까지 갔는지 짐작은 되지만,정작 병원에서는 자신의 책망이 되지 않도록 말을 아끼고 조심하였기에 병원이 친절하지만, 진짜 친절은 배풀지 않기에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지만, 의학도도 아니고 일반인은 어렵다.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 조금만 먼저 알았더라면...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으면서도 이미 습관화된 인스턴트를 끈기 어려워서 더 힘들다. 그런점을 알고나니 수능때 학원 들어가 합숙하듯 자연치유 가능성 확인했다는 수치를 보니 강제적으로 해주면 식습관이 바뀌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걱정도 되기에 솔깃하지만...아직은 잘 모르겠다. ...병원의 친절함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져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신부전증에 대해 초반 5~60페이지에서 알려준 내용은 알차서 이해하기 좋아서 고마운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