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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젠의 부하인 아란칼과 소울 소사이어티의 사신 간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들은 카라쿠라 마을을 배경으로 싸우고 있다. 우라하라가 옮겨놓은 가짜 카라쿠라 마을에서 4개의 기둥을 지키기 위해 사신들은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란칼의 행동대원들 또한 매우 강한 존재이다. 그리고 넘버를 부여받은 에스파다도 말이다. 과연 사신들은 아란칼을 상대로 무사히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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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젠과 우라하라, 마지막으로 바이자드의 과거가 드러난다. 그들은 본래 소울 소사이어티의 사신들이었다. 특히 바이자드는 대장급 사신들로서 100년 전에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때 우라하라가 12번대 대장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새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패장만 남긴채 사신들이 사라져가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과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 그리고 바이자드는 왜 가면을 가지게 되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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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호로들이 사는 땅. 그곳은 이제 아이젠이 지배하고 있다. 거대한 황무지이다. 그리고 밤밖에 없는 곳이다. 바로 그곳에 호로들이 있고, 그 호로들을 지배하는 사람이 바로 아이젠이다. 이제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들이 들어온 곳은 웨코문드의 본거지인 라스 노체스에서 가장 먼 곳이다. 과연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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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울 소사이어티 편이 끝났다. 이치고는 무사히 루키아를 구하고 현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 하지만 거대한 적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호로를 부하로 삼은 아이젠이었다. 그들은 호로의 사신화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적은 상당히 강할 것이다. 이제 이치고는 현세로 돌아와서 그 강대한 적과 싸워야 한다. 과연 이치고의 앞에 무엇이 있을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동료가 생길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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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와 아이젠의 싸움이 마침내 중요한 결말을 맞이한다. 이치고가 그동안 쌓아온 힘을 모두 사용해 아이젠과 맞서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아이젠과의 갈등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다. 전투뿐만 아니라 이치고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워왔다는 점도 잘 드러나서 기억에 남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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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과의 최종 결전을 앞두고 이치고가 더욱 강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치고가 자신의 힘을 되찾고 아이젠에게 맞서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긴장감이 느껴졌다. 아이젠의 압도적인 힘과 이치고의 새로운 모습이 대비되어 전투가 더욱 흥미진진했다. 앞으로 두 사람의 싸움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게 만드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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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5권에서는 아이젠과의 긴 싸움이 큰 전환점을 맞게 된다. 지금까지 이치고가 여러 전투를 거치며 성장해 온 과정이 한꺼번에 드러나는 느낌이어서 특히 기억에 남았다. 이치고가 자신의 힘을 사용해 아이젠에게 맞서는 모습에서는 친구들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잘 느껴졌다. 또한 큰 싸움이 끝난 뒤 이치고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기면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졌다. 전체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마무리되는 의미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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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시리즈 일단 10권 구입해서 오늘 3번째 읽었습니다. 다시 봐도 너무 재미 있습니다 구보 타이토 작가님의 그림에 매료되었습니다 추가 구입해서 소장하려 합니다 너무 재미 있게 읽은 시리즈물이라서 애착이 갑니다 다음 권수를 구매해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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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시리즈를 구입하러 오프라인에서 며칠을 헤멨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적까지 뒤지고 나서야 예스24로 눈을 돌렸네요 처음부터 예스24에서 구입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고 고생을 덜했을 터인데... 그래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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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중 권수가 많아 선택하고 소장가치가 있어 구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만화라기 보다는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그림과 글 구성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특히 6권은 더욱흥미로웠습니다. 올 여름은 블리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