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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영단어 워크북으로 나온 책이다.
예문들이 본 책이랑 다른줄 알았더니 똑같은 예문을 가져다 놓은 것이었다.. 막상 문제로 풀어보려니 의외로 단어 뜻들이 잘 생각이 안 난다.. 90프로 이상은 다 아는 단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한 뜻으로 의미규정을 할때 생각이 잘
안나는 것 같다.
2번의 복습 시스템을 담고 있어서 영단어장이랑 같이 병행한다면 2배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이것으로 오답체크를 한뒤 단어를 다시 외우고 몇번씩 더 보면 단어를 100 %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난이도 수준은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인 것 같다. 영단어장의 워크북은 따로 사보는 것 같다고 생각해보니 영단어장에 문제푸는게 하나도 없구나... 아 그래서 워크북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본다.
명불허전인 우선순위 시리즈.. 구성은 나름 알차게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