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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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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 마디가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가? 는 두 말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짜증났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일의 능률을 오르게 만드는 것이 칭찬의 힘이다. 그렇기에 칭찬을 많이 하면 좋겠지만, 막상 하려고 보면 상대의 무엇을 어떻게 칭찬해야할지 망설여지곤한다. 너무 뻔한 말은 빈말처럼 느껴지기에 상대의 호감을 사지 못할 것 같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매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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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 한 마디가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가? 는 두 말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짜증났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일의 능률을 오르게 만드는 것이 칭찬의 힘이다. 그렇기에 칭찬을 많이 하면 좋겠지만, 막상 하려고 보면 상대의 무엇을 어떻게 칭찬해야할지 망설여지곤한다. 너무 뻔한 말은 빈말처럼 느껴지기에 상대의 호감을 사지 못할 것 같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매번 이런 고민에 휩싸인 나는 『달콤한 칭찬』 이라는 책을 펼쳤다.

 달콤한 칭찬의 노하우 1%를 보다


 각설하고 이 책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은 이렇다. 상대방에게 조금 더 달달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칭찬을 하는 방법이 담긴 책 치고는 알차지 못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일관성이 없게 느껴졌다. 더불어 칭찬의 노하우와 관련해서는 깊게 파고들어간것이 아닌 수박 겉핥기 식이, 책을 읽는사람으로 하여금 새롭게 배울만한게 없다고 생각하게 된 점이 지루했다. 내용과는 거리감 있는 쿠키가 그려진 표지 역시도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음.

 부정적으로 그려놓은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꼭 그런것만도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칭찬을 왜 해야하는지, 칭찬의 기술을 머리속에 똑똑히 기억하게 된 시간이었으니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책에 대한 평점이 낮은 이유는 깊게 고민해가면서 다른 책들과 연관지어 생각하기보다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읽어버리고 그쳤기 때문이다. 물론 나만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은 칭찬이라는 핵심을 잘 꿰뚫지 못하고 주변만 빙빙 돈 느낌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라는 책이 하고자 하는 말을 콕콕 짚어서 설명했다면, 이번 책은 조금 흐지부지하다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다. 작가가 전하고자 했던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한 나의 이해력 부족일수도 있으나, 어쩐지 이 책은 가볍게 읽기에 딱 좋다는 생각만 들 뿐이다. 칭찬과 관련해서 부담없이 읽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도 괜찮겠지만 그 이상을 기대한다면 허무할듯하다.

 칭찬이 불러오는 힘!


 구구절절 논하지 않아도 칭찬이 얼마나 좋은지 잘 알고 있으리라 본다. 그럼에도 더 정확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보도록 하자! 칭찬이 불러오는 소소한 기적들에서부터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을테니 추천한다. 뻔한 칭찬이지만,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고 싶다면 잠시 잠깐 스쳐지나가는동안 이 책을 훑어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n*********2 2010.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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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는'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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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아이 :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엄마 :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 글로리아 베크의《달콤한 칭찬》중에서 - * 믿어주는 것.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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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 :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


- 글로리아 베크의《달콤한 칭찬》중에서 -


* 믿어주는 것.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믿음이 가게 해야 믿어주지!" 할 수도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믿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믿어주면 그도 믿음이 가게 행동합니다.
믿어주는 것이 최고의 칭찬입니다.
y***o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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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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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고래가 춤출 정도로 칭찬을 사람들은 좋아한다.이정도로 세상에서 칭찬을 들어서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나도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나에게 칭찬을 해주면 힘이 나고 기분도 좋아진다.그래서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려고 노력하지만엄마라 그런지 어떤때는 칭찬이 조금 인색해 질때가 있다.그래도 요즘은 많이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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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고래가 춤출 정도로 칭찬을 사람들은 좋아한다.
이정도로 세상에서 칭찬을 들어서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나에게 칭찬을 해주면 힘이 나고 기분도 좋아진다.
그래서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엄마라 그런지 어떤때는 칭찬이 조금 인색해 질때가 있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칭찬해 주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이다.
엄마가 칭찬을 해주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칭찬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알려준다.
똑 같은 칭찬을 들어도 더욱 기분좋게 하는 칭찬을 듣는다면 더욱 기분이 좋을듯 싶다.
이책은 이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같은 칭찬도 기분 좋은 칭찬을 들려주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다.
이책에서는 칭찬은 전염성이 강하다고 한다.
친철한 말을 하면 이를 듣는 상대방 또한 친철한 말로 답하게 되는 것이기에.
또 칭찬은 좋고 나쁜것은 본인이 판단하는것이다.
좋은 칭찬을 하는 것도 환경적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음악이 없을 때보다는 좋아하는 음악이 있을때 칭찬의 효과가 더욱 좋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칭찬을 가장한 비난도 있다 한다. 그것을 4가지가 있다고 알려준다.
베토벤식 칭찬, 몰리에르식 칭찬, 폰타네식 칭찬, 무안을 주는 칭찬등
칭찬도 달콤하게 리본으로 장식한 말로 포장하면 더욱 좋을듯 하다.
그렇게 칭찬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준다.
그런 달콤한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칭찬 기술을 익히는 4단계도 알려주고 있다.
또 사람들은 칭찬을 들으면서 전부 믿지는 않을것 이라는 것이다.
그런 신뢰감을 주는 칭찬이란 어떻게 만드는 건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여러가지 예문을 들어가면서 칭찬하는 사람에게 믿을을 주는 열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듯 싶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칭찬을 들려준다면 상대방이 기분이 좋을듯 하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여러가지 칭찬하는 방법, 기술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즐겁고 달콤한 칭찬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8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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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나도 행복하게 하는 칭찬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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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다른 이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은 참 쉬워보이는 일이지만 사실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와 장소와 상황을 잘 고려하여 상대의 입장과 마음을 헤아려 칭찬을 해야 진심이 통하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책은 그 칭찬이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제대로 된 칭찬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술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자그마한 책 속에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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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다른 이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은 참 쉬워보이는 일이지만 사실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와 장소와 상황을 잘 고려하여 상대의 입장과 마음을 헤아려 칭찬을 해야 진심이 통하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책은 그 칭찬이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제대로 된 칭찬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술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자그마한 책 속에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과 그리 빡빡하지 않은 줄글은 읽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읽고 있노라면 이렇게 해서 꼭 상대와 나의 기쁨으로 넉넉한 행복을 만들어내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미시간 대학교의 스테파니 브라운 연구팀에 의하면 달콤한 칭찬의 말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끌어낸다 한다.

칭찬을 많이 듣는 사람은 장수할 확률이 높다.

칭찬은 기분을 좋게 만들고, 칭찬을 들은 사람으로 하여금 친사회적 행동을 이끌어낸다.

맥락, 상대방, 시점, 개개인의 다른 성격, 사회 문화적인 배경 등 진정한 칭찬 화술에서는 고려해야 할 점이 참 많다.

그래서 기본 유형만 익혀서는 안되고 그 이상의 능력이 필요하며 말의 적절한 선택과 배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하고 그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었을 때에만 성립된다는 것이다.

 

아이와의 하루 중 나누는 대화의 성격을 생각해보았다.

주로 나무라고 안돼 하지마 종류의 강압적인 문장들.

그나마 칭찬이라고 해도 구체적인 행위를 콕 꼬집어 칭찬해야 한다고 하는데 하는 생각으로 하고 나서도 제대로 했나를 생각해야 하는 주워담을 수 없는 말들.

책에서는 천천히 조금씩 칭찬을 시작하되 분명하게 드러내라고 한다.

아이에게 한 가지 행동 유형에 관한 칭찬을 건넬 때에는 말하기 전에 우선 심사숙고해야 하는데 도덕적 가치에 관한 칭찬은 아이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와 남자 칭찬하기, 한 문장으로 긴 문장으로, 자신을 낮춰서 혹은 상대를 높여서, 배경을 고려하여 등등

다양한 상황과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일일이 쪼개고 나라마다 문화마다 같은 칭찬의 말이라도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 등

칭찬에 관한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를 일러주며 은근히 연습하도록 설득한다.

달콤한 칭찬은 상대방을 잘 알기 전에 그에 대한 호감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을 자발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비밀의 열쇠다.

제대로 배우고 익혀 상대방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덩달아 그 기쁨으로 인해 나 역시 행복해 질 수 있는 달콤한 칭찬.

그런 칭찬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책이다.

i*******e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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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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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밀림보다 살벌하고 사막보다 메마른 당신을 위한-   *칭찬을 할 때는 모든 집중력을 상대방에게 두어야 한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 가치관 그리고 교육수준 등에 집중해야 한다.-101쪽- : 누구에게든 좋은 말을 듣는다는 건 기분 좋아지는 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갈수록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책들이 나오기도 하고, 방송이나 여러 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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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밀림보다 살벌하고 사막보다 메마른 당신을 위한-
 
*칭찬을 할 때는 모든 집중력을 상대방에게 두어야 한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 가치관 그리고 교육수준 등에 집중해야 한다.-101쪽- : 누구에게든 좋은 말을 듣는다는 건 기분 좋아지는 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갈수록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책들이 나오기도 하고, 방송이나 여러 강사들을 통해서도 칭찬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자주 들을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가끔은 '지금 들은게 칭찬이야? 욕이야? '싶을 만큼  기분이 나빠지는 칭찬을 들을 경우가 있는데, 그저 칭찬이 좋다니까 하기는 하는데 전혀 나와 상관없는 칭찬이나, 그냥  듣기만 해도 생각없이 한다는 마음이 드는 경우가 그렇다. 내 기분이 그랬다면 분명 나도 누군가에게 칭찬을 잘못해서 오히려 나쁜 이미지를 남기고, 관계가 더 멀어진 경우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니 정말 칭찬하는 방법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칭찬이 중요한 만큼 제대로 마음을 다해서 상대방이 기분 좋을 칭찬, 들으면서  진심으로 칭찬받는 기분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칭찬은 따로 있었다.
 
*어떤 형태의 칭찬이든 상대방이 그 내용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성공한 칭찬이 된다. -159쪽-
칭찬을 듣게 되면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이 드는데,  그것은 서로의 유대관계를 좋게 하는 윤활유가 되기도 하고, 상대방에게 나의 이미지를 좋게 심어주는 효과까지 얻을 수도 있다. 사실 칭찬이 좋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칭찬하는 것이 잘 하는 칭찬인지 칭찬의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한거 같다. 이 번에 읽게 된 이 책  ' 달콤한 칭찬'을  읽으면서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칭찬, 남녀간의 칭찬을 다르게 해야 하는 이유,  적절한 비유로 칭찬하는 방법, 상황에 맞는 칭찬 방법...... 그리고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칭찬에 대한 이해로 인한 주의사항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너무 값진 공부가 되었다.
 
*칭찬을 많이 듣는 사람은 장수할 확률이 높다. : 나의 한마디 말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고, 그 사람의 행복한 마음이 다시 나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면, 우리사회가 지금보다 즐겁고 살만한 곳이 될 것이다.  일상에서, 가족과, 사회생활중에 우리가 늘 만나는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열심히 칭찬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사랑하는 마음의 눈을 갖는 시간은  칭찬을 듣는 사람뿐 아니라, 나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r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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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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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정말 기분 좋은 것이다. 누구나 미소짓게 하고 나에 대한 존엄성이 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그런데 누군가 나에게 해주는 칭찬이야말로 나의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받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떄론 입에 말린 말이라고 손을 내저을지 모르지만 그 말이 진정 사실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기분이 나쁜건 아니지 않은가?이런 의미에서 칭찬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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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정말 기분 좋은 것이다.

누구나 미소짓게 하고 나에 대한 존엄성이 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런데 누군가 나에게 해주는 칭찬이야말로 나의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받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떄론 입에 말린 말이라고 손을 내저을지 모르지만 그 말이 진정 사실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기분이 나쁜건 아니지 않은가?

이런 의미에서 칭찬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달콤한 칭찬!

당신은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칭찬을 들어보았는가?

칭찬은 정말 많은 것을 바꿔 놓을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당신의 마인드를 바꾸고 있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표지는 맛있는 과자들이 보인다.

달콤함과 칭찬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퍼펙트 초이스였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더 달콤하다.

칭찬에 관한 팁들이 수두룩하게 쌓여있다.

내가 남에게 달콤한 사람으로 느껴지게 하는 비법들이 담겨져 있으니 어찌 좋은 책이 아닐 수 있으랴!

 

칭찬은 사람의 마음을 open해준다.

서로 다가가기 힘들었던 사이가 친근해지게 바꿔지는 것이다.

그 첫번째 단추가 바로 칭찬의 힘에서 시작한다.

남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고 싶다면? 그 사람을 칭찬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다들 너무 똑똑해져서 뻔한 칭찬은 서로 꺼려하게 되었다.

따라서 칭찬도 좀 더 세련되고 머리를 써가면서 할 필요가 생겼다.

설사 실수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작은 칭찬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혹은 재치있는 칭찬으로 자신의 이름을 상대방에게 더 오래 기억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등장한 것이다.

입에 발린 거짓말 같은 무미건조한 칭찬이 아닌, 머리를 써서 좀 더 창의적이고 새로운 칭찬법에 대한 팁들이 담겨져있다.

상황에 따른 칭찬법들도 수록되어있다.

남자와 여자사이에서 해야할 칭찬과, 어떤 상황이 관심이 있다는 것인지에 대한 코치까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으니 인간관계를 좀 더 매끄럽게 이어나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당신의 인기를 조금 더 높여주는 좋은 솔루션이 되어 줄 것이다.
바로 칭찬의 힘으로 말이다!

8*****i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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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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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칭찬을 들으며 살아왔다. 난 칭찬 한 번 못 받는 인생을 살았다고? 아니다. 어렸을 때 우리가 두 발로 섰을 땐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척, 이웃, 친구들은 모두 열광했다. 잘 했다고! 하지만 언제 부터인지 그런 열광은 없어졌다. 눈물도, 제스처도, 기쁨의 박수도 포옹도 없다. 그리고 칭찬과 축하의 말에도 인색해지기 시작했다. 왜일까.. 나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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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칭찬을 들으며 살아왔다.

난 칭찬 한 번 못 받는 인생을 살았다고? 아니다.

어렸을 때 우리가 두 발로 섰을 땐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척, 이웃, 친구들은 모두 열광했다. 잘 했다고!

하지만 언제 부터인지 그런 열광은 없어졌다. 눈물도, 제스처도, 기쁨의 박수도 포옹도 없다. 그리고 칭찬과 축하의 말에도 인색해지기 시작했다. 왜일까..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인정에 대한 욕구는 점점 커지기만 하는데 말이다. 그래서 남자는 크면서 더욱 인정받고 싶어한다. 거울 앞에 선 날씬한 여자가 자기를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비계덩어리 남자는 자신을 근육남이라고 생각하고 포즈를 취한다. 어쩌면 남자에게 더욱 필요한 것이 칭찬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은 귀여운 캐릭터 만큼 가볍고 달콤한 칭찬의 기술이 가득 차 있다.

칭찬의 필요에 대한 것 보다는 칭찬의 기술에 대한 이를테면 실전 편이라 불릴 만한 것이 많다.

마카롱처럼 달달한 칭찬의 기술! 그런 기술을 가족에게, 동료에게, 비지니스 파트너에게 써 본다면 어떨까.

 

칭찬은 왠지 낯 간지럽다.

이 책에선 칭찬의 강도를 4가지로 구분한다. 강도가 약한 것에서 중간 것, 강한 것, 한층 강한 것이 있다. 강한 쪽으로 갈 수록 수식어가 많이 붙는다. 온갖 미사여구가 판을 친다. 결국엔 한 편의 시처럼 보이기도 하고, 질투의 여신 헤라를 칭찬하는 듯 하다. 이와같은 말을 과연 내가 한다고? 이건, 1단계로 가는 것 조차 쑥쓰러운 일인데 말이다. 하지만, 내가 칭찬을 듣는 입장이라고 생각했을 때에는 수식이 많이 붙을 수록 왠지 더 기분이 좋다. 내가 이와 같은 말은 못 할 것 같지만, 칭찬을 받자면 4등급 수준의 칭찬에서 기분이 제일 좋을 것 같다. 칭찬을 듣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이렇게 입장의 차이가 크다. 이 책을 보면서 온갖 낯간지러운 칭찬의 스킬을 보게 되었는데, 남들이 보면 참 아부 떠는구나 싶을 정도의 수준까지 자유자재로 칭찬을 구사할 수 있다면 사회 생활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말했다 시피, 남자는 비계덩어리인 자신의 몸을 보면서도 누군가 판타스틱한 이병헌은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잘 다져진 헬스를 하시는 것 같은 몸이라고 말해 주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 칭찬을 듣고도 기분 좋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싶다.

c*****1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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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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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어떻게하면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어떻게 하면 마음을 녹이는 칭찬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시간을 가지고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쑥스러운 마음, 어색한 느낌 때문에 말안해도 알겠지~ 라는 말을 했을 뿐이다. 칭찬에도 기술은 살면서 아주 중요한 기술에 해당된다. 하지만 아마 칭찬의 기술에 대해 정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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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어떻게하면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어떻게 하면 마음을 녹이는 칭찬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시간을 가지고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쑥스러운 마음, 어색한 느낌 때문에 말안해도 알겠지~ 라는 말을 했을 뿐이다. 칭찬에도 기술은 살면서 아주 중요한 기술에 해당된다. 하지만 아마 칭찬의 기술에 대해 정복한 사람은 아주 드물것이다. 어느날,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예상하지 못한 칭찬을 듣는다면 그 느낌은 어떨지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자칫 아부성 멘트를 날리기 위해서라면 금방 들통나고 말것이다. 비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면, 칭찬에도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예기치 않은 순간의 달콤한 칭찬이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초콜릿이 된다!

-본문 중-

이 책에는 손발이 오글거리게 만드는 칭찬이 무엇인지 좋은 칭찬의 기술은 어떤 것인지 자세히 나와있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식 칭찬법이 생각났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피겨스케이팅을 보면, 코치들이 그만의 방법으로 선수들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주는데 마치 한편의 영화속 명대사를 보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칭찬의 기술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해준다. 윗글을 살펴보면, 칭찬은 상대방의 마음을 녹이는 달콤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말 명구절이 아닐수 없다. 비판이 정론이라면, 칭찬은 달콤함이었다. 내 인생에서 달콤함을 빼놓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칭찬도 잘못 사용하면 의도와 상관없이 아부쟁이로 변할 수 있다. 잘못된 칭찬의 효과이다. 저자는 이런점 또한 놓치지 않고 있으며, 칭찬은 그사람에게 맞춰서하는 고도의 기술임을 보여주고 있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쁘다고 칭찬한들 먹히지 않고 반대로,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다른 것을 칭찬한다면 우선 빗나갔다고 볼 수 있다.

 

칭찬의 승부는 양보다 질

칭찬을 거부하는 사람에게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듯이 천천히 조금씩 다가가는게 좋다.

-본문 중-

칭찬을 가장한 네가지 비난에서는 칭찬이 공격적일수도 방어적일수도 있다는 또다른 특징을 보았다. 그리고 칭찬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기술이라는 점과 양보다 질이 좋다는 것! 어떤 능력이던지 조금씩의 매일매일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것이다. 이 책에는 많은 달콤한 칭찬법과 칭찬법으로 방어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정확한 대상 그리고 근접방법, 배경지식이 필요하다는 것도 말이다. 칭찬은 놀라운 기술이었다. 비판의 기술만큼이나 칭찬의 기술도 대단하다는 것을 또한번 실감한다. 칭찬은 달콤하다! 좋은 칭찬법으로 내 주위의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빛이 되었으면 한다. 여기에 나오는 명언이 있는데 칼날과 칼의 손잡이를 잡는 것이었다. 어떤 쪽을 잡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진다. 나는 칼의 손잡이를 잡는 사람이 되고 싶다.

 

q*******n 201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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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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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하고 넘어진 사람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지대도 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는 자존감을 키워주고 앞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원동력이 될 수도있는 모든것이다. 하지만 이런 칭찬을 언제부터인가 무조건 하지말고 가려서 하라고 한다 또. 적절하게 하지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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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하고 넘어진 사람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지대도 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는 자존감을 키워주고 앞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원동력이 될 수도있는 모든것이다.

하지만 이런 칭찬을 언제부터인가 무조건 하지말고 가려서 하라고 한다 또. 적절하게 하지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넘치면 부족함만 못 하다는 말도 한다.

그렇게 칭찬하기도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제는 달콤한 칭찬을 하라고 한다. 형식적인 칭찬으로 관계를 서먹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좋아하는 사탕이나 케이크처럼 빠져들게 달콤한 칭찬을 하라는 말이다.

궁금하고 또 너무 알고 싶었다. 내가 받고 싶은 그 칭찬을 내가 해주고 싶은 이들에게 노련하게 해주고 싶은 욕심때문에 말이다.

 

그런데 사실 이 책은 그렇게 통쾌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듯 하다.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잘못된 부분을 말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하고는 반대로 간 듯하다.

읽는 내내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질문이 내 속에서 계속 울렸다.

물런 해답없이 끝맺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속시원한 해결책도 없이 애매모호하게 끝을 맺어서 읽고나서도 내내 기분이 별로였던

책이였다. 너무나도 자세한 예제와 상황들을 설명은 잘하고 잘못된 점을 잘 찾아내었지만 영화속의 반전처럼 그 잘못된것을 한방에

바꿀수 있는 그 달콤한 칭찬의 법칙은 없었다.

실컷 산으로 산으로 끌고 올라가서 꼭대기에 닿기전에 절벽으로 바로 떨어진 느낌이랄까?

남은 책장이 점점 줄어들수록 곧 뭔가 대단한게 나오겠쥐 하는 내 기대를 여지없이 버려버렸다.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였다. 도대체 작가는 어떤말을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발견하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정말 작가가 말하려고 한 그 달콤한 칭찬의 노하우는 없었던거 같다.

하지만 적어도 누구에게나 형식적으로 하는 칭찬이 어떤 상황을 만들수 있고 어떤 점에서 오류가 발생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적어도 이렇게는 하지 말아야 겠단 생각은 할수 있었다.

과연 작가가 말하려고 한 것이 이런점이었다면 그래도 성공한 것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누구나 다른이들에게 인정받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더러 너무나도 내성적인 사람은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어느 누구에게는 인정받고 싶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그런점에서 칭찬은 그 관계유지의 윤활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

다 그리고 강한 어투나 상황을 부드럽고 순화시키는 것 또한 칭찬이 아닐까 싶다.

아직까지 누군가에게 막 칭찬하는 행동은 손발이 오그라들때도 있지만 진심으로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칭찬처럼

누구에게나 진심을 다해 대할수 있는 그런 여유를 가지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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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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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에 씽긋 미소를 띄며 나는 이책을 폈다. 칭찬이란 말에 웬지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아서.    난 어릴적에 언니에 비해 잘하는것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하찮은 어떤 것이라도 언니보다 잘하여 어머니께 꼭 칭찬을 듣고 싶어 열심히 뜨게질등의 소일거리를 시도했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우리 두 꼬맹이에게 넘치는 칭찬을 해주는 편이다. 칭찬을 받는 눈망울이며 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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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가에 씽긋 미소를 띄며 나는 이책을 폈다.

칭찬이란 말에 웬지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아서.

 

 난 어릴적에 언니에 비해 잘하는것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하찮은 어떤 것이라도 언니보다 잘하여 어머니께 꼭 칭찬을 듣고 싶어 열심히 뜨게질등의 소일거리를 시도했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우리 두 꼬맹이에게 넘치는 칭찬을 해주는 편이다.

칭찬을 받는 눈망울이며 환한 모습, 자신감 넘치는 몸짓들이 얼마나 삶의 자양분이 된다는 걸 조금은 알기 때문이다.

 

요즘같은 변화의 시대흐름에 밀림보다 살벌하고 사막보다 메마른 당신을 위한 달콤한 칭찬이란 문구가 확 한눈에 들어왔다.   

 일상 속에서 늘 만나는 남편 아내, 동료, 친구에게 왜 우리는 아직도 서로 좋은 말, 칭찬에 인색한 것일까?

칭찬을 되돌려줘야 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향해 저자는 친절을 먼저 제시한다.

친절함은 전염성이 강하고 친절한 말을 하면 이를 듣는 상대방 또한 친절한 말로 대답하게 되는데 우리는 이 사실을 잘 모른다. 친절한 자극이 친절한 반응을 이끌어낸다는 것을!

 

더불어 좋은 칭찬의 기본원칙은 진심이며 강한 자신감이 효과적이라니,

독특한 칭찬의 여러 사례들이 우리의 새로운 삶의 지혜로 활용되어도 좋지않을까 싶다.

그중 한 예,

"당신은 장점이 참 많아요. 그 중에서도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없는 당신만의 특별한 장점들이 가장 좋아요."

와~ 이런 칭찬을 할 수 있다면, 받을 수 있다면 어떠할지.......

이런 칭찬이야말로 달콤하고 행복하게 사는 맛이 아닐까?

 

 칭찬의 놀라운 점.

좋은 칭찬은 뇌의 신경물질이 생산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 행복감과 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또한 칭찬의 말을 정기적으로 듣게 되면 감기, 두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고 장수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모든 이들이 어렵다고 하는 요즘 "칭찬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친사회적 행동까지 이끌어 낸다" 하니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욱 생각해볼 일이다.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듯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사례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이 화사한 봄날의 햇살처럼,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기분좋고 가벼운 마음으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새봄 우리 모두의 희망이듯 칭찬이 우리 모두의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래본다.

 

p*******3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