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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화보밖에 볼 것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글도 읽어보면 도움되는 것들이 많다. 우리를 둘러싼 거짓말 속 진실도 재밌었고 콩에 대한 이야기도 새삼 콩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특히 남녀관계에 대한 읽을거리들은 몰랐던 것도 알게 되기에 꼭 빼놓지 않고 읽는다. 다만 스타일에 대한 기사는 사실 맥심에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지면만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어 뺐으면 하지만 참고 봐야지 어쩌겠는가. 광고수익 차원에선 잡지사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 남자가 욕망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담겨있는 잡지임엔 확실하다. 근데, 이용기간을 자세히 보니까 [구매 후 10년 동안 이용 가능]이라고 되어있는데 구매하고 난 뒤에 발견하면 은근히 기분나쁘다니까요. 시간이 지난 작년 잡지들은 [이용기간 제한없음]인데 17년 1,2,3월 잡지는 10년 대여 적용되어 있으면 뭐 어쩌라는 건지 참. 다 똑같이 이용기간 제한없음 이면 안 되나? 아님 빨간색으로 눈에 띄게 표시를 해 놓던가 해야 구매시에 참고 할 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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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안젤리나 다닐로바, 미스 맥심 콘테스트 위너 이예린 화보가 좋았다. 세사람의 화보는 맥심을 결제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 기사는 야구 해설위원 허구연,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박형주가 읽을만했다. 한 분야의 전문가의 인터뷰는 언제나 재밌다. 반면에 힙합 아티스트 인터뷰는 언제나 재미없다. 듣는 취향이 힙합이 아니라서 읽는 것도 그냥 넘어가더라. 더티 잉글리쉬는 매번 연재하던데 이번달은 빠졌다.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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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구매하는 맥심입니다. 역시 맥심이라 내용은 항상 재미있고 좋네요... 4월호도 기대됩니다. 야구 치어리더 김연정이 참 매력적이네요. 개인적으로도 팬이될것같습니다. 방송에서도 자주 나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히나 PC로 보는 크레마루나로 편히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매월 구매하는게 아깝지 않네요~! 군인들의 로망 맥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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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MAXIM 2017년 03월호 예전 군대에서 보다가 사회 생활에 치여서 잊고 있다고 ebook로 나오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커버사진이 눈길을 확 끌어당기네요 그리고 책을 구성하고 있는 내용로 알차고 특히 집에서 혼술하는 저에게는 공병 값이 오른 소식이나 안젤리나 다빌로바가 나온 부분이 인상 깊네요 앞으로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대표 잡지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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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북으로 된 맥심을 구입하고 있어요. 믈론 가격도 조금 저렴해지는 점도 좋지만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그냥 책보다는 24인치 피봇모니터로 보는게 훨씬 만족스럽더군요. 우왕~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이야기, <로건>. 맥심 추천 남자의 멜로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이정도의 기사가 맘에 들었어요. 특히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는 저에게 참 재미있었던 영화였거든요. 남성활력지 맥심과 함께 희망찬 봄을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