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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 엄마들과 수다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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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눔으로 받은 ‘차근차근 가치 육아’ 제목도 친절하고 ‘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 부제도 편하다. 글이 대화체여서 그런지 저자의 들어가는 말에 나오 것처럼 수다 떠는 기분이다. 물론 듣기만 하지만 – 때론 듣는 것도 중요하다 - 나도 뭔가 말하고 있는 기분도 들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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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눔으로 받은 차근차근 가치 육아

제목도 친절하고

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부제도 편하다.

글이 대화체여서 그런지 저자의 들어가는 말에 나오 것처럼 수다 떠는 기분이다. 물론 듣기만 하지만 때론 듣는 것도 중요하다 - 나도 뭔가 말하고 있는 기분도 들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이정표가 될만한 관점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걷다가 지쳐서 쉬어 가려는 분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요. 저는 이 책을 우리 아이가 OO한 어른으로 자라 주었으면 좋겠어. 그러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하고 엄마들과 고민해 보는 마음으로 썼어요. (중략) 이 책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

 

맛있게 먹는 아이, 말이 풍부한 아이, 의사소통을 잘하는 아이, 밉지 않은 아이, 시원시원한 아이, 센스 있는 아이, 분위기를 읽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 늠름한 아이, 품격 있는 아이, 유연한 아이, 느낌이 좋은 아이,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 날마다 즐거운 아이.

14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여 65가지의 육아 센스를 하나씩 알려준다. 구구절절 다 옳은 말이고 내가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아이가 무슨 말을 하든 귀 기울이고 공감하기, 나쁜 꾀를 쓰거나 거짓말을 하면 일단 모른 척 하고 '자기 자신은 무슨 일을 했는지 알지' 하면서 슬쩍 말 흘리기, 가르치기보다 보여주는 게 중요함을 알려주기, 자신 없는 부분은 다른 사람의 도움 받기, 아이에게 선택할 수 있는 연습 시키기, 잠 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내일도 좋을 일이 생길 거 같다며 즐겁게 재우기.

 

아이가 성격 좋고 남과 잘 어울리며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엄마의 생각이 담겨있는데 엄마가 여유롭게 아이를 대하면 아이도 감정이 풍부하고 여유로운 아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아이가 자라고 할 일이 많아질수록 잔소리도 늘고 욕심도 생기게 되니까. 반찬 한가지를 줄이더라도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좋다고 자신을 타이르라는 말엔 웃음이 절로 나온다.

 

내게 필요한 건 기다림과 여유다.

 

잘 먹겠습니다는 음식이 맛있어지는 요술 주문,

잘 먹었습니다는 마음이 행복해지는 요술 주문이랍니다. 15페이지

 

자신 없는 부분은 혼자 끙끙거리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그 시간에 우아하게 커피 한 잔 하는 건 어떨까요? 85페이지

 

아이라는 거울을 얻은 사실을 행운으로 여기고 자신의 품성도 함께 기르겠다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86페이지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하루 세 끼 식사만큼 중요하답니다. 97페이지



s******a 2010.07.15. 신고 공감 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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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함께~ 아이와 함께 읽는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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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이 오면 자기 책인지 엄마책인지 검사하는 아이 ㅋ 책이 도착하자 이렇게 저렇게 보더니 그림이 있어서인지 보자마자 그림을 읽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한다.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센스 있는 육아서~ 아이와 함께 읽은 유일한 육아서가 아닐까 싶다.   첫 번째 그림부터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세지가 나온다. 잘 먹겠습니다. 는 음식이 맛있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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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이 오면 자기 책인지 엄마책인지 검사하는 아이 ㅋ

책이 도착하자 이렇게 저렇게 보더니 그림이 있어서인지

보자마자 그림을 읽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한다.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센스 있는 육아서~

아이와 함께 읽은 유일한 육아서가 아닐까 싶다.

 

첫 번째 그림부터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세지가 나온다.

잘 먹겠습니다. 는 음식이 맛있어지는 요술 주문,

잘 먹었습니다. 는 마음이 행복해지는 요술 주문이랍니다.

 

육아를 해보니 가장 힘든 부분이 아이 먹거리였다.

아이가 잘 먹는 날은 아이도 나도 충돌이 덜한 걸 느낀다.

잘 먹으니 지 배불러서 잘 놀고 잘 자고

잘 먹으니 먹는 거 걱정없어서 잔소리 한 번 덜하게 되고

군것질 거리를 찾지 않으니 쓸데없는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고

잘 놀아주니 그것 또한 수월하고 감사하고

그러다가 잘 자주니 같이 뻗어잘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편안하고~

 

그 다음 페이지 그 다음 페이지에도 주옥같은 이야기 들이 나온다.

저자는 너무 무책임한 말인가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육아에도 지친 나에게는 한 줄기 단비같은 말들...

늘 신랑한테 들어오던 말들이지만 그래도 갈증을 느꼈던 말들...

그리고 덧붙이는 충고들

어른이 맛있게 먹고 먹는 건 즐거운 일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것!

편식하는 습관은 어지간한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믿고,

먹는 음식의 폭을 넓히는 일에 마음 쓸 것!

 

아이의 먹거리가 가장 큰 고민이었기 때문이었을까...

가치 육아의 제1장이 맛있게 먹는 아이였던 것도

그리고 그 내용도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이것저것 많은 육아서를 보고 있다.

다들 잘 만들어진 육아서들이고 배울 것들이 참 많다.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에게 잘 해 주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엄마의 체력이라는 얘기부터 ㅋㅋ

근데 많은 내용을 담아야 하니 내가 본 육아서들은 참으로 두껍다.

차근차근 가치 육아는 그와 반대로 참 얇고 가볍다.

그런대도 그 내용은 책의 얇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두꺼운 육아서에 지친 엄마들은 꼭 요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그러다 보면 또 다른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동할지도 모르니까 ^^

o****2 2010.05.1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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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지는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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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한 육아서적도 있구나~ 란 첫인상을 가진 이 육아서이다.아이가 빨리빨리 자랐으면....하는 바램과 함께 아이의 양육에 관한 어려움도 함께 커가는 것 같다. 어린 두 아이를 키우며 시간이 거듭할 수록 오묘하게 어려운게 '육아'임을 절실히 느낀다. 조바심도 나고, 숱한 걱정도 하는게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그럴 때 가장 쉽게 든든한 조언자로 택하는 게 육아서. 이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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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한 육아서적도 있구나~ 란 첫인상을 가진 이 육아서이다.
아이가 빨리빨리 자랐으면....하는 바램과 함께 아이의 양육에 관한 어려움도 함께 커가는 것 같다. 어린 두 아이를 키우며 시간이 거듭할 수록 오묘하게 어려운게 '육아'임을 절실히 느낀다.
조바심도 나고, 숱한 걱정도 하는게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그럴 때 가장 쉽게 든든한 조언자로 택하는 게 육아서. 이 육아서는 친정엄마처럼 편한 느낌이 들어서 참 좋다.

 

'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가 편하게 내 마음에 닿아 적셔준다.
이 책은 4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사회성'에 그 중심을 두고있다. 첫째 딸. 4살이다. 이 책을 토대로 하나씩 점검에 들어갔다!! 이미 나를 꾀뚫어보는 것 같아서 여우같이 느껴지는 아이이지만 아이는 아이다. 엄마가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아이에게 다가서면 아이는 10초만에 마음의 빗장을 풀곤했다. 문제는 나임을 항상 안다. 하지만 조금 더 노력하여 더이상 죄책감을 갖지 않도록 할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활짝 열게 나두면서도 지킬 것은 지키고, 주변과 잘 어울리는 아이. 그러면서도 아이다움과 창의력은 다치지 않게 하는 너그러운 방법이 잘 소개되어 있다. 일단은 주 양육자인 엄마가 마음을 다스리는 책인 것 같다.

 

더 이상 마냥 조급해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아도 됨을 깨닫게되어 마음이 참 편하다^^

b****n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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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가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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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나 상품추첨등에는 젬병인 내가 오호~ 뽑혔다! "차근차근 가치육아" 서평단으로!! 두둥!! (@ㅇ@)/~   채민이를 낳고 육아서적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라 이책 저책 읽어보고 있던 차에 제목이 꽤 맘에 든 책이었는데  서평단까지 뽑히게 되니 사뭇 기분이 좋다.   육아서 치고 책두께가 너무 얇은데다 글포인트도 크고 한페이지마다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서 샘플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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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나 상품추첨등에는 젬병인 내가
오호~ 뽑혔다!
"차근차근 가치육아" 서평단으로!!
두둥!! (@ㅇ@)/~
 
채민이를 낳고 육아서적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라
이책 저책 읽어보고 있던 차에 제목이 꽤 맘에 든 책이었는데 
서평단까지 뽑히게 되니 사뭇 기분이 좋다.
 
육아서 치고 책두께가 너무 얇은데다 글포인트도 크고
한페이지마다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서 샘플북인줄 알고 급실망!!

 

그러나 막상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가면서 꽤 집중한 책이 되었다.

 

요즘은 워낙 육아서가 많다 보니 과도한 정보와 가치관을 강조하며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만 제대로 키우는거다 라는 식의

책들이 많아서 마치 그방식대로 키우지 않으면

큰일날것만 같은 두려움에 휩싸이게 된다.

 

특히나 나같은 직장맘은 제대로 육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많은 육아서들을 볼때마다 가심이 콩딱콩딱 긴장감이 용솟음치곤 했는데

 

차근차근 가치육아는 제목에서부터 여유를 준달까...

 길어야 한페이지 반정도의 에세이같은 내용에

깜찍한 일러스트를 보고나면 한개의 육아방식을 배우게 된다.

 

영재교육이 중요하네, 조기교육이 중요하네, 내 아이 천재로 키우는

그런 육아방식이 아닌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

베려심이 있는 아이

친절함을 베플 줄 아는 아이

맛있게 잘먹는 아이

재치 있는 아이

이해심이 많은 아이

센스있는 아이 

.

.

.

이렇게 매력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식들을 익히게 된다.

 

차근차근 가치 육아 덕에

울 채민이도 매력적인 아이로 자라버리게 되버리는건가.

훗훗훗!!!

 

한챕터 읽는데 30초도 안걸리므로

화장실에서 한페이지

세탁기 돌리고 한페이지

아기재우고 한페이지 읽어도

무리 없는 너무 편한한 책이 아닌가 싶다.

 

초초초 추천!!


귀여운 일러스트도 너무 맘에 든다

간단한 글귀가 너무 귀엽다.

N*****9 2010.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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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가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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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차근차근 가치육아   - author : 미야자키 쇼코 지음, 이선아 옮김   -  publisher : 마고북스   - opinion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육아서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육아서를 많이 읽게 되는데 이 책은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책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린다. 삽화도 귀엽고 삽화옆의 글도 아이의 눈에 딱 맞춰서 얘기를 해주는 듯하다. 삽화의 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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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차근차근 가치육아

 

- author : 미야자키 쇼코 지음, 이선아 옮김

 

-  publisher : 마고북스

 

- opinion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육아서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육아서를 많이 읽게 되는데 이 책은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책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린다. 삽화도 귀엽고 삽화옆의 글도 아이의 눈에 딱 맞춰서 얘기를 해주는 듯하다. 삽화의 글중에 " 적군이 쳐들어오면 내가 엄마 공주님을 지켜줄거야." 라고 되어있는데, 아들 가진 엄마로서 공감이 되었다. 나중에 우리 아이도 이렇게 예쁘게 얘기해줄까? 그럴려면 나도 내 아이에게 예쁜 말을 많이 해야지. 저자도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하루 세 끼 식사만큼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유치원에서 근무할 때도 아이의 말을 들어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었다. 부모가 집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아이의 말을 귀기울이면 알수 있었다.

책표지에 '멀리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센스 65가지"라고 적혀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면 누구나 욱하고, 화가 치밀고, 힘들 때를 경험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육아센스를 발휘한다면 좀 더 육아는 쉽게, 그리고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읽기도 너무 쉽고 정리도 잘 되어있어 가까이 두고 짬날 때마다 읽으면서, 내아이도 좋은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니 센스있는 아이가 될수 있을 것 같다.  동화책을 읽는 듯 예쁘고 즐겁고 마음 포근한 육아서.


 - quotes :


P. 79

아이들은 대여섯 살이 되면 "남들은 갖고 있는데 왜 나는 없어?"라고 묻곤 하죠. 그럴 때 '남은 남이고, 난 나야'라는 가치관으로 대해 보세요. "남들은 다 갖고 있다고" 알았어, 사 줄게"라고 한다면 눈금이 늘어나 버리는 셈이에요. 되도록 이런 일은 없어야겠죠. '나는 나'라는 가치관은 아이가 자라면서 함께 성숙할 거예요.


P. 97

아무튼 '자기긍정'이야말로 뚝심의 원천이랍니다. 사소한 일로 상처를 받으면 인격까지 부정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예를 들어 아이를 꾸중할 때 "oo하는 건 나빠"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만 지적하는 셈이지만, "너 나쁜 애구나"라는 말은 아이의 인격을 부정하는 말이 된다는거죠.


P. 117

파이를 만들듯이 한 겹 한 겹 쌓아 완성한 것이 인생이라면, 그 한 겹 한 겹을 맛있게 쌓아 올리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지 않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1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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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키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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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릇처럼 힘들고, 까다롭고, 피곤하고... 거기다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일도 없는 것 같아." 아이가 커 갈수록 함께 자라온 생각이에요. 세상에 육아의 원칙은 넘쳐나는데, '원칙'이라는 단어로 규정하기엔 무색할 만큼 그 무수한 충고와 훈계들은 절 의기소침하고 주눅들게 만들 뿐이었죠. 책을 덮으며 가슴 깊이 남는 것은 '난 도저히 이렇게는 못하겠다!'라는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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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릇처럼 힘들고, 까다롭고, 피곤하고...

거기다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일도 없는 것 같아."

아이가 커 갈수록 함께 자라온 생각이에요.

세상에 육아의 원칙은 넘쳐나는데,

'원칙'이라는 단어로 규정하기엔 무색할 만큼

그 무수한 충고와 훈계들은

절 의기소침하고 주눅들게 만들 뿐이었죠.

책을 덮으며 가슴 깊이 남는 것은

'난 도저히 이렇게는 못하겠다!'라는 자괴감 뿐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끊임없이 그런 탐문들을 멈추지 않았던 건

누구보다 '나다운' 아이이지만, 또 아름다운 사람으로

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죠.

 

<차근차근 가치육아>를 읽으며,

나 자신부터 이렇게 '육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작가가 이 책 속에서 키워내는 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때문일 거예요.

눈이 반짝반짝하고, 따스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에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아이가

손에 잡힐 듯 보이거든요.

그 아이처럼, 그 아이가 성장한 어른처럼, 나부터 되고 싶어지네요.

 

"어렵지 않아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엄마부터 지치지 않게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하셔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미소지으며 다정스럽게 엄마들의 어깨를 토닥이는 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조금은 여유롭게 마음을 키워주는

따스하고 즐거운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깁니다.

 

하나하나 쌓아올린 블럭이

멋진 집이 되고, 성이 되고, 도시가 되듯이

어마가 솔선수범하는 일상 속의 작은 습관들이

아이의 행복을 만들어갈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a******j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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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유아들의 좋은 습관 '차근차근 가치육아'-마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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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태어나면 어떻게든 되겠지 했는데 사실 육아란게 돌발사항에 대처하기란 경험부족으로 난항을 겪기도 한다. 주변 엄마들이나 부모님들의 이야기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역시 내 아이 만이 가진 기질이나 특성이 다른 아이랑은 다른 경우도 눈에 띄기에, 자녀양육에 도움이 될까 하여 육아서를 많이 찾아보고 읽어보는 편이다. 그런데, 가끔 읽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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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태어나면 어떻게든 되겠지 했는데 사실 육아란게 돌발사항에 대처하기란 경험부족으로 난항을 겪기도 한다. 주변 엄마들이나 부모님들의 이야기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역시 내 아이 만이 가진 기질이나 특성이 다른 아이랑은 다른 경우도 눈에 띄기에, 자녀양육에 도움이 될까 하여 육아서를 많이 찾아보고 읽어보는 편이다. 그런데, 가끔 읽다보면 너무 전문적이거나 읽으면서 내가 정말 잘못하고 있는걸까 회한이 들기도 하는 그런 책들도 간혹 있다. 하지만 대부분 공통적인 부분에선 비슷비슷한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났다.

'육아'란 엄마들 자신이 힘에 부쳐 허덕이지 않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육아가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실상은 부모도 아이도 힘든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럴때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참 좋을텐데, 라는 바람에 이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일본인 저자인 미야자키 쇼코씨에 의해 서술된 이 책은, '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라는 타이틀로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는 육아 에세이가 수록이 되어 있다. 전문적인 느낌은 덜하지만, 직접 두 아이의 엄마로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라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공감가는 내용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은 특히 4세부터 7세까지 아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좋은 습관을 만드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육아서라고 하면 아무래도 좀 딱딱한 느낌이 나는데 그런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참 재미있는 것은, 이 책 속에서는 들어가는 말 이후에 모두 14가지 제목으로 나누어, 맛있게 먹는 아이를 시작으로  말이 풍부한 아이, 의사소통을 잘 하는 아이,  밉지 않은 아이, 시원시원한 아이, 센스있는 아이, 분위기를 읽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 늠름한 아이, 품격있는 아이, 유연한 아이, 느낌이 좋은 아이,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 날마다 즐거운 아이의 순으로 각 타이틀마다 3-5편의 에세이 형식으로 한 페이지 분량의 짤막한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해 놓았다는 점이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식사 인사에서 부터 골고루 잘 먹고 예절도 바른 아이로, 말로 감정을 잘 표현하고 감정이 풍부한 아이로, 의사소통을 잘 하고 칭찬하는 법과 거절하는 법, 웃는 아이로 자라며 시시콜콜 계산하지 않는 아이로, 시원시원하고 센스 있으며 창의적이고 품격 있는 아이로 등등 책을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구절이 참 많았다.

 

 

어쩌면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부모들이 공부나 학업에 대한 부분을 더 강조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 생활해보니 예절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행동 등에 더 중점을 두어 교육을 하는 것 같았다. 물론 살짝 일본의 문화가 가진 느낌이 이 책 속에서도 은연중에 많이 소개가 되어 있는 느낌이었지만, 대부분 우리나라의 문화적 관습과 비슷하기에 별다른 위화감이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바르고 상냥하고 명랑하며 긍정적인 아이야 말로 공부를 잘 하거나 똑똑한 아이보다도 더 절실히 양육해야할 부모의 양육 태도라는 것을 실감하며 읽어보았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세심한 저자의 마음 씀씀이로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육아 팁이 은연중에 소개된 육아 에세이. 비록 전문가의 전문적인 그런 느낌은 아닐지라도 그러기에 더욱 공감하게 되었고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를 실현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서 아이가 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책을 참고하기에 참 좋은 것 같다. 우선 불편한 마음이 사라지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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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가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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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가치육아육아서인데 동화책 같은 육아서이다.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수 있는...그러면서 뭔가 생각하면서 교훈도 얻을 수 있는...공감도 되고 이대로 실천해보고픈 육아 내용이 담긴 책이다.완전 맘에 들고 짱이다.7살 4살 아들들을 둔 직장맘이다.큰 애때는 출산 후 3개월 뒤 출근 작은애는 6개월 뒤 출근했다.일과 가정에서의 육아를 병행하기란, 솔직히 많이 힘들다.어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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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가치육아



육아서인데 동화책 같은 육아서이다.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수 있는...
그러면서 뭔가 생각하면서 교훈도 얻을 수 있는...
공감도 되고 이대로 실천해보고픈 육아 내용이 담긴 책이다.
완전 맘에 들고 짱이다.

7살 4살 아들들을 둔 직장맘이다.
큰 애때는 출산 후 3개월 뒤 출근 작은애는 6개월 뒤 출근했다.
일과 가정에서의 육아를 병행하기란, 솔직히 많이 힘들다.
어느 하나 제대로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결과는 잘 안 나오는...
그래도 선행교육이다 뭐다.. 이런거 할 생각은 없고,
그저 내가 어렸을때 경험처럼 책 많이 읽히고 놀아주고...
그렇게 키우려고 노력했다.
자기 전에 책보기, 주말에 아이들과 부대끼며 놀기... 등등...
하지만 역시 시행착오는 있는 법...
큰 아이 4살될때 까지는 참으로 엉망인 엄마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철이 들었다고 해야 할까??

솔직히 또래 주변 엄마들이 영어 유치원이다, 몇살때부터 한글을 시키고 영어를 하고~
누군 벌써 한자를 다 떼고 했다..라고 이야기를 들으면.. 
오~~ 그렇구나, 같은 나이인데 대단하네.. 라는 생각들이 든다.
하지만 그게 하고 싶어선 자신이 원해서 배워서 한 아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학원이다 뭐다 다녀서 나온 결과가 아닐런지...
솔직히 커서 학원 다니고 할게 많은데 어릴때부터 과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워낙 사교육 열풍이 심해서....




이 책은 그런면에서 참 맘에 든다..
몇가지 목차만 봐도 그렇다.

맛있게 먹는 아이 
의사 소통을 잘하는 아이
밉지 않은 아이
품격있는 아이

등 이런 큰 제목 아래, 정말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모습으로의 내용들이 나온다.
육아서.. 이런 육아책이라니.. 정말 신선하다. 내용면에서...
그리고 감동이다. 중간에 차근차근 엄마 센스라는 항목도 나오고~
내용이 정말 알차다.....
이런 책.. 정말 원츄였는데.. 이제서야 멋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키우고 싶다.
공손하게 말하고, 시원시원한 아이로, 센스 있는 아이로, 창의적인 아이로,
분위기를 읽는 아이로 말이다.

작은 책이지만, 반말체가 아닌 니다~의 공손한 문체로 이루어진 책...
누구나 이와 같이 아이들을 키우고픈 맘이 들게 하는 책...
아주 멋진, 기존의 책과는 차원이 다른 육아책이다. 또래 맘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r*****8 2010.05.1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차근차근 가치육아]-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
"[차근차근 가치육아]-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 내용보기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일거라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이런저런 육아서를 사서 읽어보곤 했다. 그 속에 육아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을거라는 기대와 책에서 가르쳐 주는대로만 한다면 남들은 다 어렵다는 육아쯤 잘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육아서의 내용을 잘 따라한다는 것은 실생활에서 육아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차근차근 가치육아]-멀리 보고 크게 가르치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 내용보기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일거라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이런저런 육아서를 사서 읽어보곤 했다. 그 속에 육아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을거라는 기대와 책에서 가르쳐 주는대로만 한다면 남들은 다 어렵다는 육아쯤 잘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육아서의 내용을 잘 따라한다는 것은 실생활에서 육아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였다.
각종 어려운 말들을 인용하여, 육아서의 내용처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내용들이 적혀있지만, 미안하게도 나는 그 육아서를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했다. 그것이 비단 나 뿐만이 아니였다는 것은 육아서가 가지고 있는 알 수 없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는 뜻은 아닐까 싶다. 대부분의 저자들은 전문가들로 육아에 관한 깊은 지식들을 섭렵하고 있기는 하지만,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보통의 부모들에게는 그런 지식들 보다는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으며, 부모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들을 선호하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모든 육아서들이 그렇다는 뜻은 절대 아니므로, 오해가 없길 바란다. 

[차근차근] 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내 아이를 성공으로 이끌게 한다는 거창한 단어가 아니라, 아이들의 육아에 조급해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듯한 느낌을 주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많은 육아서들이 다양한 사진자료와 컬러풀한 그림 자료 등을 이용하여 화려하게 수록된 것에 비하면, 참 볼품(?)없어 보이는 표지라는 생각이 든다. 수필집 같은 느낌을 주는 느낌의 육아서~! 조금은 색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여러권 접했던 육아서들에 대한 신뢰도가 그닥 높지 않아서인지, 이 책을 읽을때도 솔직히 별반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책, 화려하지 않은 문체, 화려하지 않은 표지만큼 색다른 육아서는 육아서라기 보다는,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듣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였고, 그동안의 육아서와는 다른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었다.

다른 육아서에서 접해서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지만, 어려운 단어와 어휘 사용이 아니라, 편안하게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주는 문체들이 오히려 더 신뢰있게 다가선다.  여덞 살 된 여자아이와 이제 9개월 된 둘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자의 글들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글들이 보편화 되어있던 내용들에 신뢰감을 담뿍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다.

1. 맛있게 먹는 아이
2. 말이 풍부한 아이
3. 의사소통을 잘하는 아이
4. 밉지 않은 아이
5. 시원시원한 아이
6. 센스 있는 아이
7. 분위기를 읽는 아이
8. 창의적인 아이
9. 늠름한 아이
10. 품격있는 아이
11. 유연한 아이
12. 느낌이 좋은 아이
13.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
14. 날마다 즐거운 아이


얼마전 7살 아들녀석의 유치원 면담이 있어 다녀왔다. 집에서의 장난꾸러기의 모습보다는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내 아이에 대한 또다른 면을 알게 되어 즐거웠던 시간이였다.
그러나, 편식이 심한 아이의 문제점이 유치원에서도 드러났고, 집에서 와는 달리 선생님에게 자신의 의사를 또랑또랑 말하지 못하는 부분도 제기 되었다. 그동안 편식으로 인해 식사때마다 아이와 나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였던 지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시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냥 포기하세요!" 라고 말하면 너무 무책임한가요? 하지만 부로가 뭐라고 하든 먹는 아이는 먹고 안 먹는 아이는 안 먹어요. 이게 현실인걸요.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이가 밥을 먹든 안 먹든 어른들은 와구와구 먹는 거예요. (중략) ’먹는 건 즐거운 일’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면 성공이랍니다.
(본문 16p)

큰 아이를 키워본지라 이 글을 읽으면서 완전 공감과 함께 조급해졌던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생각해 보면 큰 아이도 편식이 심해서 아이와 나의 신경전이 얼마나 심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 아이는 편식을 하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렇다. 먹는 아이는 먹고 안 먹는 아이는 안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그렇게 조급해했는지 모르겠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내 마음이 차분해졌다. ’차근차근’ 이 단어가 어울리는 육아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육아서를 통해서 자책하고,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지만, <<차근차근 가치육아>>를 통해서는 이웃집 언니와 같은 저자의 글을 통해서 위로받고, 자신감을 얻고, 아이의 보폭에 맞출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다.


육아서들의 화려한 사진과 달리, 귀여운 만화컷같은 그림들이 오히려 더 힘을 주는 독특하고 색다른 육아서와의 만남이였다.

 

(사진출처: ’차근차근 가치육아’ 본문에서 발췌)


s*****2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