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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꾹 토끼 > 강하라 지음. 씨드북. 꿈꾸는작은씨앗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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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딸꾹 토끼 딸꾹질이 재미있는 친구들에게.
아이들은 딸꾹질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희 딸도 무척이나 신기해하는 딸꾹질이에요. 신생아때는 모자를 씌우거나 물을 마시게 하거나 했는데 이젠 제법 컸다고 어떻게 하면 멈추냐고 물어보곤 해요. 딸꾹질은 횡격막의 이상으로 발생하는데 단 물을 마시거나 머리를 따뜻하게 하거나 혀를 잡아당기거나 숨을 참거나 놀라면 멈춘다고 하죠. 아이들은 딸꾹질때문에 머리에 땀이 흥건해도 멈추려는 생각이 없어보여요 ㅎㅎㅎ
여기에 재미있는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 씨드북의 꿈꾸는 작은 씨앗 29번째 책 <딸꾹 토끼>를 보세요.
딸꾹질을 하게 되는 건 딸꾹 토끼가 놀러와서 그렇다는 발상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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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내 친구 딸꾹 토끼! 언제 찾아오나요?
너무너무 즐거워 깔깔거리고 웃을 때나,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을 봤을 때, 허겁지겁 먹을 때도 딸꾹 토끼가 찾아오지요.
저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언가를 이야기하려고 할때 종종 나오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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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정적...
딸꾹!
왔다!
귀여운 아이의 놀라는 모습과 장난끼 가득한 딸꾹 토끼가 페이지 가득 엄마미소를 자아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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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토끼가 찾아오는 곳은 바로 배 속이지요 딸꾹 토끼가 신나서 뛰고 구르고! 그러면 아이의 몸도 덩달아 들썩거려요. 아이는 정말 재미있다고 하지만 몸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통에 아이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지요
그래서 엄마들은 보통 딸꾹질을 아니 딸꾹 토끼를 좋아하지 않아요.
물도 마시게 하고 깜짝 놀래키기도 하지요 배도 문지르면 주문을 외우면,,, 이런,,,딸꾹 토끼가 글썽이며 조용히 집으로 돌아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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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뿅뿅, 보기만 해도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엄마와의 포옹이에요 엄마는 다행이라며 포근히 안아주지만 아이는 딸꾹 토끼가 돌아간 게 조금은 아쉬워요 무시무시한 엄마표정과는 정말 대비되는 엄마의 얼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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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도 딸꾹 토끼를 만나면서 아~~주 공감되는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이었나봐요. 목욕하는 장면에서는 아빠와 아이를, 오빠와 동생이라고 하더니 낙서해도 혼나는 장면에서는 "엄마는 이런 표정을 해~"하면서 애교를 부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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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먹는 아이의 그림자를 보고 거인토끼라고 하는 걸 보면 아이들은 선입견이 없어서 거부감이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상상의 끝이 없죠 ㅎㅎ
딸꾹 토끼가 배속에서 방방 뛰어노는 게 부러운 모양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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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숨을 참아야한다면서 아이의 코를 잡아주는 딸, 5살인데 아기모습은 많이 없어진 거 같네요 코를 잡아서 숨을 멈추면 딸꾹질이 멈춘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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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이라는 몸의 현상을 '딸꾹 토끼'로 기발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씨드북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 많네요 눈여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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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토끼 - 강하라 지음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고르는데 요즘 아이들 책이 어찌나 이쁜지 ㅎㅎ 어릴때 더 이쁜 책들을 모이고 싶어요.. 뒤로 갈수록 딱딱한 책들을 보게 되니 지금은 이쁜 책만 열심히 보기~^^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 없고 글밥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내 친구 딸꾹 토끼는 언제 올지 몰라요.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들어오거든요.
전 딸꾹이란 이름을 가진 토끼인줄 알았어요.. ㅎㅎ 딸꾹할때마다 깡충깡충 뛰는 토끼로 연관시키는 저서의 센스 너무 좋은데요?^^
너무너무 즐거워 깔깔거리고 웃을때나, 딸꾹~
목욕중에 찬 기운에 딸꾹 거릴때도 있죠?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을 봤을때, 딸꾹~ 아이들의 모든 공톰점... 부엌에 낙서하기.. 저 역시 둘째덕에 수시로 경험하고 있네요 ㅎㅎ
허겁지겁 먹을 때도 딸꾹!~ 딸꾹 토끼가 찾아와요~ ![]()
딸꾹!~ 했더니 딸꾹 토끼가 왔어요~ 아웅 귀여워라~^^
놀러온 딸꾹 토끼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깡충 뛰어요~ ![]()
딸꾹 토끼가 놀러 온 곳은... 바로 내 배 속이에요. 딸꾹 토끼가 깡충깡충 뛰어놀면 내몸도 덩달아 들썩들썩!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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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딸꾹 토끼가 왔어요.. 딸꾹!~" 하지만 엄마는 딸꾹 토끼를 좋아하지 않아요.. 딸꾹질하면 힘든거 아시죠? 아이는 아는지 모르겠지만요..
엄마가 따뜻한 물도 주고 깜짝 놀라게도 하지만 딸꾹 토끼는 아직 갈 마음이 없나봐요. "딸꾹!"
딸꾹 토끼야, 딸꾹 토끼야 이제 그만 집에 가거라 우리 아가 힘들단다. "딸꾹 토끼, 갔니?" 엄마가 내 배를 쓰다듬으며 주문을 외우면 딸꾹토끼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가요.
딸꾹토끼의 표정이 너무 슬프지요? 아기랑 더 놀고싶은데 같이 못놀아서 슬프네요
그럼 엄마는 딸꾹 토끼가 돌아가서 다행이라고 날 포근하게 안아주지요. 하지만... 사실 난 조금 아쉬워요...
딸꾹질 멈추는 방법 엄마의 사랑과 포근하게 안아주기~^^
딸꾹 토끼가 금방 다시 놀러오겠죠?
창문밖에서 미소지으며 보고 있는 딸꾹 토끼 너무 귀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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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귀여운 딸꾹토끼를 만나보고 드는 생각.
아 !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지? 역시 아이들은 신선해!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인 딸꾹질을 하면 배속에 토끼가 놀러와 신나게 점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
언제 어디서든 예고없이 찾아오는 이 동물친구는
신나게 목욕할때나 엄마가 뜨거운 눈빛을 쏘고 있을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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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구와구 밥을 먹고 있을떄에도 갑자기 찾아온답니다!
목욕하고 놀고 먹고, 우리딸도 그렇게 지내는 평범한 하루라그런지 빤히 잘 보더라고요 이렇게 딸꾹토끼가 찾아와 배속에서 신나게 점핑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점프하기도 하고요 뱅그르르 돌기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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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가 이렇게 딸꾹토끼처럼 점프!!!하면서 신난다를 표현해요 ! 토끼의 표정과 몸짓에서 그 흥이 느껴지네요 :) 아마 아이의 뱃속은 아마 딸꾹질로 요동중이겠죠?
신나있는 아이와 다르게 엄마의 얼굴은 시무룩 정말 엄마의 마음이죠!
아이가 힘들까봐 이렇게 물도 먹여보고 놀래켜도 보지만 딸꾹토기는 아이등 뒤에서 찰싹!!
아이를 안고 책속 엄마가 했던대로 주문을 외워줬어요 듣기 편안한지 가만히 앉아있네요 ㅎㅎ 예뻐라 :)
다음에 딸꾹질을 하게되면 이렇게 주문을 외워줘야겠어요 !
이 마법주문으로 별거 아닌거지만 일상속의 특별함을 갖게될꺼예요.
딸꾹토끼는 집에 가고, 아이는 편안해졌어요 엄마의 표정도 좋아졌고요 ^^
귀여운 동물친구인 토끼로 개구쟁이 딸꾹토끼를 표현해줬어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이라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역발상이 돋보이는 신선한 아이더가 가득한 딸꾹토끼 일상속의 상상력 기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왜 딸꾹질을 할까? , 로 확장사고를 하게되겠죠?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던 작가님이라 그런지 그림체도 무척이나 따뜻하면서 익살스럽고 귀여운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면 되지요 .
글밥도 길지않고 적당해서 아이들이 웃으면서 보기 딱 좋은것 같아요. 참, 이 책을 읽을때는 엄마나 아빠의 헐리우드 리액션 딸꾹질이 필요하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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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꾹 토 끼 씨드북 강하라 지음 딸꾹 토기 책이 제목부터 흥미로워요~ 딸꾹 토끼는 창작 그림책으로 3살 이상부터 추천해요^^
씨드북 출판사에서 나온 딸꾹토끼 인데요~ 딸꾹토끼 책을 받고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받자마자 열어봤어요^^ 내친구 딸꾹 토끼는 언제 올지 몰라요~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들어오거든요. 너무너무 즐거워~ 깔깔거리고 웃을 때나,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을 봤을때. 허겁지겁 음식을 먹어요~ 허겁지겁 먹을 때도 딸꾹 토끼가 찾아와요. 딸 꾹 !! 왔다 !
딸꾹 토끼가 왔어요~~~~ 방방방~~~ 폴짝폴짝~!! 딸꾹 토끼는 어디에 있을까요?? 딸꾹 토끼가 놀러 온 곳은..... . . . 글씨도 아이가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엄마가 딸꾹 질을 멈추도록 아이에게 따뜻한 물도 주고, 놀래키기도 하지만, 딸꾹토끼는 가려고 하지 않아요~ . . . 참 재미있게 표현을 했어요~ 딸꾹 토끼야 딸꾹 토끼야 이제 그만 집에 가거라. 우리 아가 힘들단다. 엄마의 자상한 목소리가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딸꾹 토끼는 돌아갔어요~~ 하지만, 아이는 딸꾹 토끼가 돌아간게 아쉽다고 해요~
아이에게 따뜻한 정서를 갖게 해줄 동화엥ㅛ~ 우리 몸의 신체 활동을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하고, 제가 먼저 보아도 참 따뜻해지는 내용이더라고요~ . . . . . . 채민이와 읽었어요~^^ 딸꾹 토끼가 왔다~~!! 채민아~~ 토끼지~ 딸꾹 딸꾹~!! 방방 깡충~! 딸꾹 토끼가 깡충깡충 뛴다니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끝까지 집중해서 보는 책이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가 즐겁게 보네요^^ 약속도 업이 불쑥불쑥 찾아오는 친구~! 딸꾹 토끼는 다음에 또 놀러 오겠죠??^^
한동안 이책을 자주 볼것 같아요~ 저도 많이 읽어주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3살 아들에게 읽어주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크기도 크고, 그림도 재미있게 잘표현되어있어요. 그무엇보다 내용이 따뜻하고 흥미로워요. 씨드북의 다른 책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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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토끼
강하라 지음 씨드북에서 나온 딸꾹토끼를 만나보았어요~ 딸꾹질을 하는 토끼에 대해서 궁금증이 더해지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내 친구 딸꾹토끼는 언제 올지 몰라요.. 아빠와 목욕하며 놀면서 너무너무 즐거워 깔깔거리고 웃을 때나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을 봤을 때.. 허겁지겁 먹을 때도 딸꾹질이 찾아와요..
딸꾹토끼가 놀러온것은 바로 배속이에요.. 딸꾹토끼가 깡충깡충 뛰어 놀면 내몸도 덩달아 들썩들썩 정말 재미있어요 ^^
배속에서 딸꾹질하는 모습을 토끼가 트럼플린 뛰는거와 딸꾹질할때 내 몸이 움직이는 걸 정말 참신하게 표현한거 같아요. 엄마 딸꾹토끼가 찾아왔어요. 하지만 엄마는 딸꾹토끼를 좋아하지 않아요...
나한테 꼭 매달려있는 딸꾹토끼 모습이 넘 귀여워요~~
엄마가 따뜻한 물도 주고 깜짝 놀라게도 하지만..딸꾹 토끼는 아직 갈 마음이 없나봐요.. "딸꾹토끼야 이제 그만 집에가거라" 하면서 엄마가 내 배를 쓰다듬으며 주문을 외우면 딸꾹토끼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딸꾹토끼가 울면서 가는 모습이 넘 처량하게 느껴집니다. 딸꾹토끼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책읽는 내내 선명한 색감으로 표현된 정감가는 그림과 글씨체로 인하여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여 책 표지는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아이들이 책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딸꾹토끼를 통해서 엄마와의 사랑도 느끼고..엄마와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큰아이 작은아이 둘다 딸꾹토끼를 보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렸을 때 딸꾹질나오면..물3번먹기..숨참기.. 깜짝놀래키기등..여러가지 했던 행동들이 많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씨드북에서 나온 책들은 기발한 소재로 이루어진 책이 참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 읽어줄때마다 정말로 마니 좋아한답니다~~ 딸꾹토끼와 함께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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