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頂上決戦
만화책 다음 권이 나오는 것으로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6월에는 원피스뿐 아니라 다른 것도 다 나온다. 그런데 엔환율이 오르고 있다. 아니, 벌써 올랐다. 좀 내렸을 때 산 것은 겨우 한번뿐이라니 아쉽다. 칠월까지 내린 상태라면 정말 좋을 텐데. 지난번에 뒤에 어떻게 썼나 보니까 틀린 곳이 있었다. 그림으로 봤을 때는 바로 앞에 흰수염이 나타난 것 같았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흰수염이 나타난 곳은 처형대가 아니라 바다였다. 거기에서 에이스가 있는 곳까지는 그렇게 멀지 않지만 가까이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해군 쪽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에이스를 구출했으면 좋겠다고 쓰기도 했는데 그것도 아직이다. 마지막에 흰수염이 같은 편인 사람의 칼에 찔린다. 이제 쓰기 시작했는데 이런 말을 쓰다니…….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랬을까,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게 아니었나?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해적은 아주 많았다. 본래 흰수염 해적단이 그렇게 많은 것인지는 모르겠다. 모두 같은 해적단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흰수염과 에이스가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동료를 죽인 티치를 쫓은 것인데 왜 나타났느냐고. 그러자 흰수염은 내가 가라고 한 거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해군과 해적들이 싸움을 시작했다. 그 안에는 오즈의 자손도 있었다. 그런데 이름이 오즈였다. 오즈가 말하는 것은 글자가 조금씩 달라서 잘못 써진 것인가 했다. 그것은 그저 오즈의 말투였다.(겟코 모리아는 오즈의 시체를 가지고 싶어했다) 예전에 에이스가 거인족 오즈한테 해를 피할 수 있게 모자를 만들어주었다.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아주 좋았다. 오즈는 에이스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반드시 구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크면 공격 받기도 쉽다. 많은 사람들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오즈 때문에 에이스에게 가는 길이 조금 열렸다.
해군은 예정을 무시하고 에이스의 처형을 실행할 것이라고 했다. 루피가 탄 배는 군함이어서 그 통신을 듣고 있었다. 루피는 언제 오나 했는데, 파도가 얼었을 때 위로 올라갔다. 빨리 에이스가 있는 곳에 가야 한다며 배가 묻힌 얼음을 깼다. 그러자 배가 뒤집혀서 떨어졌다. 버기와 Mr.3가 루피한테 뭐라고 했다. 루피는 자기는 고무니까 괜찮다고 했다. 어쨌든 루피와 같이 있던 사람들은 꽤나 시끄럽게 나타났다. 크로커다일이 바로 흰수염을 공격하려고 하자 루피가 막았다. 에이스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이니까 건드리지 말라면서. 그리고 루피와 흰수염이 잠깐 이야기 한다. 에이스 처형이 앞당겨지고 해군이 무슨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루피는 자기 나름대로 에이스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처형대에 가려는 루피를 막아서는 사람들이 많았다. 키자루를 시작해서, 왕하 칠무해인 겟코 모리아는 좀비병사로 공격했다. 상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징베에가 바닷물로 좀비병사를 물리쳤다. 좀비의 약점을 소금이다. 그리고 루피한테는 천적이기도 한 스모커가 나타났다. 이 사람 이름은 생각나지 않았는데 루피가 죽 말하고 있었다. ‘연기 녀석’이라고. 스모커한테서 루피를 구해준 것은 핸콕이었다. 또한 에이스한테 채워진 수갑 열쇠도 주었다. 열쇠를 받고 아주 고마워서 핸콕을 안았더니, 핸콕은 그것을 결혼이라고 생각했다. 웃었던 부분 가운데 하나다. 나중에는 어떻게 헤어지려나?
바솔로뮤 쿠마는 이와 상이 상대하고 있었다.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지 지금의 쿠마가 달라보여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바솔로뮤 쿠마는 그동안 몸을 조금씩 개조하고, 얼마전에 모든 것을 해서 예전의 쿠마가 아니라고 했다. 샤본디 제도에 나타났을 때와 아주 다르다는 것을 루피도 알아봤다. 바솔로뮤 쿠마는 정부가 시키는대로 싸우는 인간병기가 된 거였다. 이와 상은 그대로 쿠마와 싸우고 루피는 앞으로 갔다. 매의 눈 미호크가 루피를 막아섰다. 이 사람도 루피가 싸우기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흰수염 해적단의 5번대 대장이 나타나서 루피는 미호크한테서 벗어날 수 있었다. 모두 루피가 앞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 미호크는 이것을 굉장한 힘이라고 보았다. 센토마루가 바솔로뮤 쿠마 군단을 이끌고 나타났다. 그리고 센고쿠 원수는 바깥으로 나가는 영상 통신을 모두 끊으라고 한다. 이제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금방이라도 에이스가 처형될 위기에 처해 있다. 정말 에이스를 구출할 수 있으려나?
희선
☆돌아가라는 에이스에게 루피가 한 말
おれは弟だ!!!! (나는 동생이다)
海賊のルールなんておれは知らねぇ!!!! (128쪽) (해적의 룰은 나는 몰라)
好きなだけ何とでも言えェ!!! (좋은 만큼 어떻게든 말해) おれは死でも助けるぞォオ!!! (133쪽) (나는 죽어도 구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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