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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넓고 평화로운 도시 베로나에는 뒤지지 않는 두 명문 가문이 있었습니다. 바로 몬테규가와 캐풀렛가 였습니다. 로미오는 몬태규가의 아들이고 줄리엣은 캐풀렛가의 딸입니다. 어느날 캐풀렛가에서 무도회를 연다는 소식이 들었습니다. 로미오는 그 소식을 듣고 무도회에 갔습니다. 로미오는 아름다운 줄리엣을 보고 아름다움에 반하였습니다. 줄리엣도 물론 로미오에게 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둘은 서로 원수지간 이었습니다. 그둘은 그 사실을 알고 슬퍼했습니다. 둘은 자주 만나였습니다. 불행의 시작 이었습니다. 로미오의 친구 머큐쇼와 줄리엣의 사촌오빠와 같이 싸움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머큐쇼가 죽었습니다. 로미오는 그 원수를 갚기위해 줄리엣의 사촌오빠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줄리엣은 로미오가 감옥에 갇혔다는 말과 사촌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에 놀라 울었습니다. "줄리엣, 좋은 소식이 있단다. 패리스 백작님이 널 목요일날 신부로 맛갰대" "어머니, 저는 그 결혼을 반대합니다." 줄리엣은 신부님을 찼아갔습니다. 줄리엣은 신부님에게 한약을 받고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그 약을 먹으면 차가운 기운이 퍼지며 사람들은 네가 죽은줄 알게다." 줄리엣은 수요일날 밤 그약을 먹었습니다. 목요일날 사람들은 줄리엣이 죽은 줄 알고 놀랐습니다. 줄리엣을 잘 모셨습니다. 로미오는 그 소식을 듣고 뛰어가 패리스 백작을 죽이고 독약을 마시고 줄리엣 옆에 가만히 눈을 감았습니다. 줄리엣이 깨어났을때 줄리엣은 쓰러진 로미오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던 칼로 자기의 가슴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몬태규와 캐풀렛은 벌을 받았습니다. "당신들의 그 경쟁 때문에 당신들의 두 아이를 희생시켰소." "몬태규 그동안 미안했소 보답으로 순금으로 로미오의 동상을 세우겠소" "나도 마찬가지오" 그뒤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야기 보다 더 슬픈 사랑이야기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