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7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젝트 데드라인을 읽고서
"프로젝트 데드라인을 읽고서" 내용보기
"프로젝트 데드라인"이라는 번역된 제목으로는 이 책의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원제인 "Under Pressure and On Time"이라는 제목도 마찮가지이다. 하지만 공통점은 정해진 기간안에 무언가를 마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그것의 성공 여부를 가름할 수 있게된다. 이 책의 저자인 에드 설리반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을 쉽게 썼다.
"프로젝트 데드라인을 읽고서" 내용보기
"프로젝트 데드라인"이라는 번역된 제목으로는 이 책의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원제인 "Under Pressure and On Time"이라는 제목도 마찮가지이다. 하지만 공통점은 정해진 기간안에 무언가를 마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그것의 성공 여부를 가름할 수 있게된다. 이 책의 저자인 에드 설리반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을 쉽게 썼다. 그래서,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독자라면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어.", "아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있을 수 있는 상황과 예상치 못했던 상황들이 발생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야을 빌려주고 잇다. 인적자원의 중요성과 프로젝트 조직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은 나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조직과 인적자원 떼어낼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1명의 천재적인 개발자가 있더라고, 조직이 이에 대하여 지원을 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의 개인적인 능력을 충분히 끓어 내지 못할 것이다. 조직은 목적을 위하여 만들어지고 구성된다. 따라서 특정 프로젝트의 완성을 목표로 한다면, 조직의 유연성과 더불어 프로젝트를 위한 적절한 프로세스가 만들어 져야 한다. 또한 필요 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반복적인 작업은 자동화를 적적히 개발에 이용해야 한다. 이 책은 프로젝트에 애정을 가진 좋은 개발자와 매니저에게 꼭 한번 읽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책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면, 이 책은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는 사람, 조직 그리고 체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처음 책은 접하고, 읽기 시작하는데 인사쪽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가 먼저 나오기 시작했을때는, 조금 생소한 느낌도 있었지만, 프로젝트의 지향 점인 정해진 시간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여야 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들을 프로젝트로 끌어들이고, 같이 일하기 까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좋은 매니저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된다. 2부는 프로젝트의 정의와 계획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농부가 봄에 뿌리는 씨가 어떤 종자인지 알지 못하고 파종을 하지 않는 것처럼, 프로젝트의 결과를 생각하고, 어떤 종류의 요구사항인지 파악하지 않는다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예상치 못했던 결과물이 되고 말것이다. 여기서는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하여 요구사항, 기술, 사용성 그리고 스케즐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 하고 있다. 3부는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품의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테스트 방법과 프로젝트의 완려시점에 필요한 내용들과 테스트 결과 반영된 테스터의 요구사항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l***2 2004.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의 책으로 얻는 멋진 S/W 개발경험..
"한권의 책으로 얻는 멋진 S/W 개발경험.." 내용보기
훌륭한 팀을 만들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검증된 방법.. 광고와 마케팅이라는 것이 자본주의가 낳은 거짓말의 결정체라는 생각을 가진 저는 사실 저런 카피문구는 잘 믿지 않습니다만, 최소한 성공한 S/W 개발팀에서의 경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썼다는 점 때문에 한번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아마 VC++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메가의 바운즈
"한권의 책으로 얻는 멋진 S/W 개발경험.." 내용보기
훌륭한 팀을 만들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검증된 방법.. 광고와 마케팅이라는 것이 자본주의가 낳은 거짓말의 결정체라는 생각을 가진 저는 사실 저런 카피문구는 잘 믿지 않습니다만, 최소한 성공한 S/W 개발팀에서의 경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썼다는 점 때문에 한번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아마 VC++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메가의 바운즈체커라는 프로그램은 익히 들어보셨거나 자주 사용하는 디버깅 도움용 프로그램인데.. 바로 그것을 만든 개발팀에 있던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이죠.. 좋은 S/W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고나 해야할까요.. 물론, 이런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하지만, 좋은 S/W는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이 따로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그간 S/W 개발팀에서 근무하면서 외국의 일류, 혹은 성공한 S/W 개발회사의 개발 프로세스는 과연 어떨까, 그들은 어떻게 일하며, 어떤 사람들일까.. 항상 궁금해왔습니다.. 하지만, 이게 가서 근무해보지 않고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저 궁금해 오기만 했던 것이죠.. 원서가 출간된지는 꽤 된 책이긴 하지만, 이제라도 국내에 번역서가 나왔다는게 정말 기쁘네요.. 읽어보면, 돈 많은 회사나 가능한 이야기다, 혹은 외국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국내상황에는 맞니 않는 이야기다..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다릅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예전에 사람들이 너무도 쉽게 S/W 개발회사를 차릴 생각을 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도 합니다.. 음.. 최소한 이정도는 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조금은 생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외국에서는 이런 회사들이 많이 있을텐데, 이제 외국 S/W 들과 경쟁하고 있는 국내 S/W 환경에서 이정도도 못한다면 어떻게 경쟁력 있는 S/W를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좀 슬프긴 하죠.. 후후.. 훌륭한 사람과 그들을 찾아내는 방법, 그리고 회사의 서열과 문화를 다룬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더군요.. 누메가에서는 엔지니어들을 신, 신에 가까운 사람, 신이 되려고 하는 사람으로 나눈다더군요.. 최소한 모든 사람이 신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로만 구성된 조직이라.. 과연 어떨지 경험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후후후.. 요즘 S/W 개발 프로세스 방법론이나 프로젝트 관리기법에 관한 외국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책들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국내의 S/W 개발사들이 참고를 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S/W 개발회사에서 개발팀을 운영하고 효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놓쳐서는 안되는, 하나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 모두 언급하고 왜 이러한 부분들이 모두 중요한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당대에 큰 반향을 몰고왔던, 그리고 지금도 그 유명세를 이어오고 있는 S/W의 개발팀에서 전해주는 노하우.. 여러분들도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S/W 개발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맡은 일이 무엇이던지 간에 S/W 개발회사라는게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W 개발업계에 첫 발은 내딛고자 하는 지망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회사가 아니라면 어디 중간쯤 가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는 없다고 말한다면, 너무 심한 것일까요 ? 기람.. 미친병아리 서비였네용.. 삐약~ !!
m********8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반적인 내용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들..
"일반적인 내용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들.." 내용보기
목차를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들 부터 시작해서 미묘한 부분들 까지 개발 프로세스에 맞게 순서대로 언급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어 보면서 느끼는 점은.. "그래, 이런 부분들은 내가 너무 간과했었구만.." "그래 이 부분은 우리도 그렇지".. 그런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지금까지 개발에 있어 적용하던 절차나
"일반적인 내용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들.." 내용보기
목차를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들 부터 시작해서 미묘한 부분들 까지 개발 프로세스에 맞게 순서대로 언급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어 보면서 느끼는 점은.. "그래, 이런 부분들은 내가 너무 간과했었구만.." "그래 이 부분은 우리도 그렇지".. 그런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지금까지 개발에 있어 적용하던 절차나 방법에 대해 확인하는 내용도 있고.. 몇가지 부족한 사항이나 간과하던 부분들을 보충 받은 느낌도 들고... 좋은 것 같습니다. 얇은 책이라서 주말 동안 읽으니 다 읽어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책을 무척 선호한답니다.) 마음이 충만해졌다고나 할까요... 예전부터 애용하던 BounceChecker를 만드는 Numega에 계신 분이 쓴 글이라서 그런지 더 호감이 가기도 하네요.
y*****n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젝트 시작과 끝
"프로젝트 시작과 끝" 내용보기
개발자라면 늘상 프로젝트 마감일(데드라인)에 쫓기는데, 도서명이 [프로젝트 데드라인]이라 눈에 띄더군여. 목차를 보면 쉽게 내용 파악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뽑아 쓸만한 조직을 만들어 탄탄하게 구축한 프로세스 안에서 프로젝트를 잘 수행,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종료할 수 있는지 쭈욱~ 서술한 책입니다. ^^ 읽다보면 많은 내용들이 현업에 종사하
"프로젝트 시작과 끝" 내용보기
개발자라면 늘상 프로젝트 마감일(데드라인)에 쫓기는데, 도서명이 [프로젝트 데드라인]이라 눈에 띄더군여. 목차를 보면 쉽게 내용 파악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뽑아 쓸만한 조직을 만들어 탄탄하게 구축한 프로세스 안에서 프로젝트를 잘 수행,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종료할 수 있는지 쭈욱~ 서술한 책입니다. ^^ 읽다보면 많은 내용들이 현업에 종사하면서 일부 적용하고 있거나, 도입은 하지 않았어도 필요성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얘기만 써놓은 듯 보이기도... 중간중간 있는 저자의 경험사례에 기대가 컸는데,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는다는... 오랜기간 경험을 적은 페이지에 함축해서 그리된지도. 내용은 좋지만 우리의 현실에서는 그리 쉽지않은, 현실과 이상에서 오는 괴리감이 있다는... -_-;;; 그래도 책을 통해 현재 개발 프로세스에서 미진하거나 없었던 부분의 도입에 대한 확신이나 필요성이 느껴지고, 어설펐던 절차나 과정 등에 대한 좋은 참고가 되네요. 책에 있는 내용을 공감하고, 적용 해보고, 시행착오 속에 나름대로의 방식을 구축한 후, 기회가 왔을때 활용한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은 듭니다. (역시나 이상적인 멘트... -_-) 페이지수도 적당한게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듯.
c*****3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