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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씩 묶여있는 일기를 써봤는데 너무 지루했다. 간혹 감정에 취해 길게 글적거리고싶을때 제한된 공간도 아쉬웠다. 그래서 일년단위의 다이어리를 찾고, 땡큐 다이어리를 선택했다. 매일 매일 페이지에 주어진 소주제에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따로 내 감사일기를 쓸 수도 있고, 단순한 글적거림을 할 수 있을듯 싶었다. 다이어리속 내용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소주제가 많았다. 또한 자신에 대해서도, 삶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천천히, 때로는 가볍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후 적으니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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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의 감사일기, 1년 후의 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