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코유메네 집에 캣타워가 생겼는데요. 고양이들이 캣타워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 책에는 고양이들의 습성이 잘 나타나 있어서 작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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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현실적 만화 탑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줄무니 고양이 코우메 시리즈. 코유키는 귀엽지만 너무 얄미워. 곤도 귀엽지만 너무 얄밉고 그 중에 최고인 코우메. 정말 정말 이렇게까지 귀엽다고? 이제는 복슬복슬, 꼬숩한 존재들과 함꼐 지낸 시간이 꿈만 같은 나에게 코우메와 친구, 가족들의 믿을 수 없이 귀여운 이야기는 내 질투심을 자꾸 자극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정말 이렇다고? 외치면서 한 권씩 자꾸 사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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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가 그리고 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0권의 전자책 리뷰입니다. 2017년 3월 대원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1년 1개월 뒤에 구매했습니다. 평소 고양이 만화를 모으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만화의 경우에 종이책과 전자책을 중복으로 구매하고 있답니다. 왜냐면 종이책의 경우 초반 몇 권은 절판되어 다시 못 구하는 게 아쉬울 정도라서 구하지 못한 앞 시리즈는 이북으로 샀고 이북으로도 쭉 전권 소장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책으로는 1권부터 쭉 모으고 있지만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만화이기 때문에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절판된 앞 시리즈도 언젠가는 꼭 종이책의 재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모을 예정입니다. 표지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표지만 고화질 이미지로 따로 저장하고 있을 정도로 각권 표지가 정말 예쁩니다. 현재 2019년 4월인데 종이책 앞권 재출간을 왜 안 해주는 걸까요? 아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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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씩 읽을 때마다 남은 책 권수가 줄어드니 마음이 불안해집니다.ㅠ 귀여운 고양이들을 보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점차 줄어드니까요. 냥덕후가 되면서 여러 고양이 만화책을 찾아 보는 중인데.. 코우메 그림체가 실제 고양이 모습과 제일 비슷한 것 같네요. 질투에 눈이 먼 코유키가 우승 상품으로 받아 온 캣타워가 역시나(?) 장식품으로 변해버린 사연을 시작으로.. 유쾌한 에피소드로 가득한 10권입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설움을 책으로나마 대리만족하고 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