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가 붙는 여행이 아니시라면, (가이드가 있다면 굳이 책이 필요없겠지요..^^) 최고의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함께 같던 친구들(비행기표와 호텔만같고.. 각자 여행하는 형식의 여행이였습니다.)이 모두 부러워 했으니까요..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은..(참고로 저는 파리를 갔는데..) 하루일정을 알차게 쓸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는 겁니다. 첫째날은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하여...(10분걸어서)..생샤펠성당..(2분걸어서)..콩시에르주리... 이렇게 먼저 정리를 해 놓고.. 이후 장에는 세세히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게다가..오르세 미술관이나 루브르 박물관등은 너무 넓어서 사실 하루에 본다면 다른 여행은 포기해야하겠지만..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관람할수 있도록.. 지도도 잘 표시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여행가실분은 꼭 사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조금 틀립니다. 이책은 2003년에 쓰인 반면 저는 2004년에 다녀왔는데.. 약 10~20% 정도 올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