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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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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아이들하고 다양한 곳을 다니다 보면 알려주면 좋을 것들이 많은데 미처 다 알려주지못하고 넘어가고 지나고 나면 아쉽고 기억 못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애들이 알고 있는 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되었는데요.그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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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아이들하고 다양한 곳을 다니다 보면 알려주면 좋을 것들이 많은데 미처 다 알려주지

못하고 넘어가고 지나고 나면 아쉽고 기억 못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애들이 알고 있는 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되었는데요.

그림동화 형식의 책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부터 저학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코팅된 책이 아니라 종이 재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눈의 피로도가 없어서

먼저 좋았네요. 화려한 컬러의 그림이 아니라 은은한 톤도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효과도 줄 수 있답니다.

용이란 동물은 전래동화라든지, 띠를 통해서도 알고는 있었지요.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이기 때문에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또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다양한 의미를 주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실 절이나 이런 곳에서 그림을 통해서도 접해볼 수 있는 것인데

미처 자세히 관찰을 해보지 못했다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주변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나서

용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박물관친구라는 책의 컨셉에 걸맞게 용에 대해서 책을 통해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옛날 사람들이 용을 좋아해서 용을 담은 물건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것.

그것을 박물관 구석구석에서 찾아보자는 것이죠. 어린 친구들도 보는데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듯 풀어나가는 책의 내용을 보면 재밌는 내용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허리띠 장식품 속에 용이 모두 몇 마리인지,

장식품을 만들려고 파란보석을 마흔한개나 박았지만 지금은 일곱개밖에 안

남았다는 것. 과거에 장식품들도 많이 화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 외에도 향로에 어떤 것들이 조각이 되어 있는지, 향로가 무엇인지 등등

박물관에 가거든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재미와 설명이 곁들어져 있답니다.
그 외에도 조각칼로 파내서 만든 도자기에 담겨진 용들.

용들을 통해 다양하게 만들어진 물건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니

물건에 담긴 의미까지 공부가 된답니다.

박물관을 다녔어도 그냥 지나치고 제대로 관심을 두지 못했던 것들이 참 많다는

것들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고, 알고 보면 더 재밌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박물관을 다니면서 어떻게 물건을 관찰하고

의미를 두어야 할지 이렇게 책을 보면서 미리 알아두니 좋다는 것을

부모들도 같이 경험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같이 공부가 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정말 다양한 곳에서 , 물건 속에서 용이 담겨져 있고,

의미가 새겨져 있다는 것. 생소한 물건도 있을 수 있고, 본 것 같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한 번 경험하고, 배우고 나서 직접 유물들을 보게 되는 경험을 가져 본다면

교육적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또 부족하지 않게 책 속의 유물들을 책 마지막에 다시 소개를 하고

실사로 정리를 해주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사까지 미리 봐둔다면

언제든 박물관에 가게 되면 물건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
유아부터 초등학교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박물관 책.

용을 주제로 재밌게 풀어 나가면서 읽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 제일 장점인 것 같네요. 자연스럽게 이런 유물들을 익혀 둔다면

한국사를 배울 때도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g*******s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내용보기
씨드북 출판사에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누구라도 이 책의 제목은 리듬을 넣어서 읽게 되지요.​"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가 아닌"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로 읽게 되요.ㅎㅎ역시나 아들램도 그렇게 읽더라구요.​책표지 디자인에 나온 엄청나게 화려한 용의 그림~​용은 신성시되는 존재이자 상상의 동물,주로 임금을 표현할 때나 궁궐에서 많이 보았는데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내용보기


씨드북 출판사에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누구라도 이 책의 제목은 리듬을 넣어서 읽게 되지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가 아닌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로 읽게 되요.


ㅎㅎ



역시나 아들램도 그렇게 읽더라구요.




책표지 디자인에 나온 엄청나게 화려한 용의 그림~



용은 신성시되는 존재이자 상상의 동물,


주로 임금을 표현할 때나 궁궐에서 많이 보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안녕, 친구들? 하면서 시작되는 용의 자기소개.


용의 이름은 용용이에요.


동물원에 가도 만날 수 없어요.


상상의 동물이기때문이지요.


옛날 이야기에도 많이 나오고 영화나 그림책에도 나오니


본 적은 없어도 아주 잘 알고 있지요.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용이 모두 몇 마리?




이제부터 용 찾기가 시작되요.


ㅎㅎ



마치 숨은 그림 찾기처럼 즐기게 되니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moon_and_james-3




머리 위에 파란 보석이 박힌 가운데의 큰 용을 찾고


그 주위에서 여섯 마리를 찾고


그럼 용은 모두 몇 마리?


moon_and_james-4





마치 퀴즈 풀듯이 용을 찾아가며 이 책을 즐기니


집중력 확 되고 몰입 확 되고


눈을 반짝이며 열심히 보게 되네요^^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나는 어디에 있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찾아 볼까요?



나는 산처럼 생긴 커다란 향로를 입에 물고 있고


세 발과 꼬리는 땅을 딛고 있고 발 하나는 하늘을 향해 쳐들고 있어.


산꼭대기에는 봉황이 멋진 날개를 펼치고 있고



바로 아래 피리 부는 사람과 기타처럼 생긴 현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까지 모두 다섯 명의 악사


다섯 마리의 새


향로 뚜껑에


코끼리 탄 사람, 사자나 호랑이 등 많은 사람과 동물


명상하는 사람,


지팡이 짚고 산책하는 사람,


말을 타고 활을 쏘는 사람




... 정말 찾을 것이 많지요?




숨은 그림 찾기 책 저리가라할 정도라니까요^^



moon_and_james-2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나는 어디에서 발견되었을까?




전에 타 출판사 '경복궁 어린 용'이라는 책을 보았었어요.


워낙 용, 드래곤, 괴물, 공룡.. 이런 걸 좋아해서


이런 소재는 많이 더 보여주려하고 있는데


그 책을 보고 나서 직접 눈으로 보러 경복궁에 데리고 갔었거든요.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직접 만난 청동용을 보니


박물관 갔던 기억이 나나봐요^^


경복궁 경회루에서 발견된 청동용



경회루 앞에서 사진도 찍었었는데 그건 기억이 안 난대요.ㅠㅠ


그래도 청동용 보러 간 건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박물관에 또 가고 싶다고 하니 조만간 데려 가야겠어요^^



moon_and_james-3




역시 아는 게 좀 나와줘야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ㅎㅎ













그렇게 여러 용들을 소개하고 나서 용용이가 마지막 인사도 해요.


박물관에 있는 나를 점점 잊어 가는 것 같다며


우리를 기다린다고요.


입에 산을 물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발가락을 쫙 펴고,


멋진 옷을 입고 말이죠^^



기다린다고 하니 정말 용 찾으러 박물관 출동해야겠는데요.


ㅎㅎ



brown_and_cony-29















그리고 끝날 줄 알았던 다음 장에


용 체조?



낙타 머리,

 

사슴 뿔,


소 귀,


토끼 눈,


뱀 목덜미,


물고기 비늘,


매 발톱,

 

호랑이 발,


조개 배



이 아홉 마리 동물의 특징을 모아 만든 상상의 동물이


바로 용이었군요?



line_characters_in_love-5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용 체조를 열심히 따라하면서


새로운 사실까지 알게 되었네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그리고 앞서 나왔던 용을 담은 유물들이


두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으니


박물관 갈 때 찍어 가서 혹은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용 찾기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증거 사진..ㅎㅎ


moon_and_james-31















이 책에는 특별히 박물관 관람 팁!도 있으니


가시기 전 읽어 보시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알차고 유익한 책이 아닌가요?


moon_and_james-20







박물관을 관람할 때


무료인 곳도 있지만 유료인 곳은 특히나 더


오늘 무조건 다 보고 가야지하면


아이도 지치고 달래는 부모도 지치는 것 같아요.



기왕 갈 거 이렇게 주제를 정해놓고


혹은 오늘은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서 봐야지!하는 정도만 되도


알찬 관람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moon_and_james-1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이 책에서 알고 있던 장면이 나오자


아들램도 저도 너무 신나고 재밌더라구요.





그렇담 아들램은 이 책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난 국립 고궁 박물관에 갔어.


용용아 넌 정말 신화의 전설이다!


우와! 너 여의주 빨간색이지.


거기서 어좌, 임금님 옷, 용 그림 도자기, 임금님 도장, 청동용 봤어!


나도 너 만나러 박물관을 다시 갈 거야!





용용아 근데 우리 박물관 안에서 만나자.


화이팅!



동현 씀.




용그림, 하트, 별, 동그라미.








용용이한테 편지를 썼네요.ㅋㅋ


용그림도 그리고


할 수 있는 최대의 그림인


하트, 별, 동그라미를..^^;



moon_and_james-4






용용이가 어디있나 보게 자기는 지붕 위에 올라갈 거라고 해서


아니라고.. 다 박물관 안에 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박물관 안에서 만나자고 쓴 거라는..



moon_and_james-25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는 용용이에게


자기 박물관 가 봤다고


거기서 뭐도 봤고 뭐도 봤다고 자랑글을 썼네요^^



그리고 또 가고 싶다고 용용이 찾으러..







아직 지식적인 부분을 설명하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지만


이렇게 박물관에 숨바꼭질, 찾기 놀이하러 간다고 하면


더욱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존의 박물에 갔던 경험도 있고해서


선택한 책인데


역시나 좋아하고 또 가고 싶다고 하니


이 책 성공인거죠?


ㅎㅎ



더불어 박물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재방문 의사를 확실히 표현해주니


참 유익한 책이 아닌가싶어요.






앞으로 사회과목을 공부하고 역사를 공부하게 되면


부모들의 등에 떠밀려 박물관을 방문하게 될 거에요.



그럴 때 자신이 스스로 재미있어서 가게 된다면


그 효과는 만점이겠지요?




박물관만큼 교육적인 곳도 없고


이만한 나들이도 없는 것 같아요.






미션처럼 이 책을 들고 책 속 용용이를 찾아 나서면


더 재미있는 박물관 관람이 될 것 같네요^^






어떠신가요?



이제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니


이 책 읽고 박물관 나들이 하시는 것이~








저는 당연히 이 책 강추드려요^0^



 

e******4 201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박물관에서 나온 용^^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박물관에서 나온 용^^"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신기하게도 아이의 반응을 자아내는, 유도하는 실력이 뛰어난 글솜씨의 책이에요.그래서 저도 서평 후기를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답니다.읽어 주면 아이가 중간에 대답을 다 하는 신기한 책이라서요.출판사에서 책이 왔는데 포장 봉투 일러스트가 정말 예뻤어요. 안에는 보호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아쉽게도 택배상 살짝 눌림이 있었어요.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2번째 책인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박물관에서 나온 용^^"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신기하게도 아이의 반응을 자아내는, 유도하는 실력이 뛰어난 글솜씨의 책이에요.


그래서 저도 서평 후기를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답니다.

읽어 주면 아이가 중간에 대답을 다 하는 신기한 책이라서요.



출판사에서 책이 왔는데 포장 봉투 일러스트가 정말 예뻤어요.



 

안에는 보호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아쉽게도 택배상 살짝 눌림이 있었어요.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2번째 책인 것 보니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건가 봐요.

참 좋네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는 용이 원래 빨간 색인데 색이 여러 가지라고 신기해 하더라고요.


 

어디에서 보았길래 용은 빨간색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알록달록 색동옷을 입었다고 못 알아보는 건 아니지? 하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그리고 동양과 서양의 용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다른데 동양 용,
특히 우리나라 역사에 나타난 용을 살펴보는 책이라 의미가 깊었답니다.


처음에는 이 그림에서 용을 찾아보라고 하는데 저희 아이 첨엔 하나도 찾지 못했어요.

책 윗부분의 용 그림만 가리키고 있죠.

책을 보면서 물건 안에 그림이 용 그림인지 알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용띠 해에 태어난 아이라 용에 기본적인 관심이 있을 텐데 사실 저도 용에 대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몰랐는데 이책을 보고 우리나라의 용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는지 알게 되어 참 유용했어요.


이 그림 안에 용이 모두 몇 마리일까요? 세는 부분이 나와요.





 


향로에서 용을 찾아 보기도 하고요.



청동 향로를 통해 여의주와 용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어 주면서 따라 하는 아이의 목소리와 반응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책 읽은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용꼬리 보일라' 책 또 읽어달라고 요청하더라고요.











책 뒷부분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동화책에 나왔던 유물들의 설명과 사진이 나왔어요.



 


책 뒷부분에는 이렇게 용 체조도 나와서 독후 활동이 건강한 체조로 끝나게 되어 더 좋았어요.


j****9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내용보기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책 제목과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우리 아이랑 책을 읽기전에 용의 뜻을 먼저 검색하여 말해주었어요.  동,서양의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거대한 뱀을 닮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로 여겨지지만 기독교 문명에서는 악과 이교(異敎)를 상징하는 퇴치의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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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책 제목과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랑 책을 읽기전에 용의 뜻을 먼저 검색하여 말해주었어요.

 

 동,서양의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거대한 뱀을 닮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로 여겨지지만

기독교 문명에서는 악과 이교()를 상징하는

 퇴치의 대상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주로 사찰같은 곳을 찾으면 곳곳에서 흔적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사찰에 가는 경우가 드물기때문에

 아이들이 한번씩 보면 무섭다며 하기도하더라구요. ㅋㅋ

 

 

알록달록 색동옷을 차려입은 귀여운 용용이를 만나보아요.

우리가 만나보고 싶다고해서 만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아니라는 점이 아쉽긴하네요.
 

 

 박물관을 찾으면 꼼꼼히 보고 지나가기보다는

대충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점에 대해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는 점이네요.

이제부터는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너를 찾아보도록할게.



 

산처럼 생긴 커다란 향로를 입에 물고 있고,

향불을 피웠던 이 물건은 청동 향로란다.

 

아이들에게는 많이 생소하게 보일 물건 같아요.

 


 

번쩍번쩍 금실로 멋지게 수를 놓아 만든 옷.

빨간색 옷의 가슴과 양 어깨와 등에 붙어 있어.

과연 누가 입을지 물어보니 임금님이라고하네요.



 

궁궐에 불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청동 조각품을 연못 속에 숨겨 놓았어.

연못의 물을 빼고 청소할 때 발견되었지.

두 마리를 만들었는데 한마리는 아직 찾지 못했다고해.

 

전혀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를 책을 통해 알게 되어 신기할뿐이네요.

 

 

 
 
왕의 도장의 바닥에는 '황태자보'라는 글자가 한자로 새겨져 있어.

 

왕이 돌아가신 후에도 도장을 보관하다보니

도장은 삼백 개가 넘는다는 사실.

 

 

나를 만나려면 궁궐로 와야해.

여의주를 가운데 두고 재미있게 놀고 있는 쌍둥이 용도 한번에 찾아보고 말이야.

 

 
 
바다의 풍랑이 일지 않게 도와주고,

필요할 때 비를 내려 주고,

불은 막아주기도 하며 불경을 지켜주기도 했어요.

 

 

 아홉 마리 동물의 특징을 모아 만든 용체조 순서를 보고 

우리 함께 즐겁게 배워보도록 하자~~

 

부끄럽다면서 앉아서 자기 나름대로 ㅋㅋ 따라하고 했어요.

 

 

책 속에 나온 실제 유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책에 기재되어 있는

박물관 사이트로 접속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QR코드로 용체조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책 한권으로 신비한 동물 용을 찾아 떠나는 감성 역사 여행!

책 한권으로 알고보면 더욱 재미있는 박물관 여행!

 

 

박물관 곳곳에 숨어 있는 용을 찾아보기도하고,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운 생활 풍습을 알아보았어요.


다양한 유물을 통해 역사를 다시한번 알게되고,

빛나는 조상의 업적과 놀라운 솜씨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어요.

 

 

이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를 추천합니다.

 

 

 

 

 

 

 

 

 

 

 

 

 

s*****8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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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내용보기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2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글 전재신그림 박지영    용은 실제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없는 동물이죠. 그런데 옛날이야기에도 많이 나오고 그림책에도 자주 나오는데요. 박물관에 가면 옛날물건에 용그림을 많이 찾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용용이라는 용을 따라서 박물관 구석구석에서 용을 찾아보았습니다.번쩍거리는 허리띠 장식품 속에 용이 있고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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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2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글 전재신
그림 박지영
 
 

 
용은 실제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없는 동물이죠. 그런데 옛날이야기에도 많이 나오고 그림책에도 자주 나오는데요. 박물관에 가면 옛날물건에 용그림을 많이 찾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용용이라는 용을 따라서 박물관 구석구석에서 용을 찾아보았습니다.
번쩍거리는 허리띠 장식품 속에 용이 있고 커다란 향로에도 용이 있답니다. 옛날 주전자, 물병, 물통 등 도자기에도 용그림이 그려져있었어요. 옛날 왕이 쓰던 물건들에도 용그림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경복궁 경회루 연못 속에서도 청동 용조각품이 발견되었어요. 궁궐에 불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용조각품을 연못 속에 숨겨 놓았어요. 두 마리를 만들어 놓았다는데, 나머지 한 마리는 아직 찾지 못했다고했어요.

 

 

 
이 책은 색감이 정말 예뻐요. 박물관에 있는 옛날 물건들을 예쁜그림으로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정말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나온 유물들의 실제 사진들도 있어요. 그 유물들이 지금 어떤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지도 알려주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에 한번 방문하면 훨씬 더 재미있게 관람 할 수 있고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서 재미있는 용체조까지 있네요. 이 체조는 준비 동작부터 모두 15가지 동작이 포함되었어요. 용은 낙타머리, 사슴 뿔, 소 귀, 토끼 눈, 뱀 목덜미, 물고기 비늘, 매 발톱, 호랑이 발, 조개 배, 이렇게 아홉 마리 동물의 특징을 모아 만든 상상의 동물이랍니다.
이 체조를 한번 따라하면 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용체조를 한 번 따라해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책 뒤 쪽에는 박물관 관람 팁까지 있어요. 나누어 보기, 상상하며 감상하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기, 적극적 체험과 과정에 의미 두기, 이렇게 4가지 꿀팁도 알려주니 정말 좋아요. 이것을 참고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을 방문하면 훨씨 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나중에 아이들과 실제 박물관을 둘러보는데 정말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아요.

이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에 있는 다른 책들도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꼭꼭숨어라용꼬리보일라,전재신의박물관학교,씨드북,책세상,맘수다

r******0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박물관 속 용을 찾아서!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박물관 속 용을 찾아서!" 내용보기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비로운 존재, 용서양은 용을 거대하고, 무서운, 파괴적인 존재로 보는 시선이 크지만,동양에서의 용은 매우 신성하고, 신과 같은 존재에요.​우리나라 또한 용을 신으로 여겨 일찍부터 선조들의 삶과 늘 가까이에 있었어요.그래서 그릇은 물론, 왕의 궁궐 천장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용을 그려 넣어복을 부르고 화를 멀리하고자 했답니다.​  신비로운 상상의 동물,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박물관 속 용을 찾아서!" 내용보기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비로운 존재, 용

서양은 용을 거대하고, 무서운, 파괴적인 존재로 보는 시선이 크지만,

동양에서의 용은 매우 신성하고, 신과 같은 존재에요.

우리나라 또한 용을 신으로 여겨 일찍부터 선조들의 삶과 늘 가까이에 있었어요.

그래서 그릇은 물론, 왕의 궁궐 천장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용을 그려 넣어

복을 부르고 화를 멀리하고자 했답니다.



 

 

신비로운 상상의 동물, 용을 찾아서 박물관 여행을 떠나볼까요?

박물관에 숨은 용을 찾으며 호기심과 탐구심도 키우고, 박물관 예절까지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에요.

박물관 속 유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용 문양이나 용과 관련된 내용 등을 찾을 수 있는데

못보고 지나치는 친구들을 위해 용용이와 함께 박물관 구석구석 함께 찾아봐요.

 

 

 산처럼 생긴 커다란 향로를 입에 물고 있는 용,

청동 향로 안에 새겨진 용, 용을 새긴 왕이 쓰던 그릇,

번쩍번쩍한 금실로 수놓은 용포...

옛 선조들의 작은 물건부터 왕까지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 모두 용이 빠지지 않네요.

단순히 용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엿볼 수 있어

더불어 배경지식까지 쌓여가요.

궁궐에 불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막는 힘을 가진 청동 조각품을 만들어 연못 속에 숨겨 놓았다가

어느 날, 연못의 물을 빼고 청소할 때 발견되었다는 또다른 용과 관련된 이야기..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이야기들이 함께 나오지만,

전혀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살아오며

많은 이들의 염원을 들어주고, 이루어주는 신성한 존재였던 용!​

지금은 책이나 옛 이야기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기억하고 있지만,

박물관에 찾아오면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박물관 탐험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본다면 또다른 준비가 될 것 같아요.

부록으로 실린 용체조도 흥미롭고,

조상들의 놀라운 솜씨로 빚어낸 유물들의 실제 모습도 나와있어요.

책에 나온 유물들이 있는 박물관 사이트도 적혀 있으니

여러모로 유용한 자료에요.

 

국가의 수호신이자, 왕실의 조상신으로도 신성하게 여겼던 용이라

궁궐 안에서도 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용판석 도안이 있어서 큰별이와 함께 색칠해봤어요.

임금이 아용하는 계단 가운데 경사진 판석에 조각했던 용판석!

큰별이가 너무 멋지다며, 돌에다가 어떻게 조각했을까 신기해하더라고요.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박물관 견학에

신비한 동물 용을 찾아 떠나는 감성 역사 여행까지 더해져

더 재미있고, 알찬 정보가 가득했던 책이었어요.


​^ㅡ^

e****2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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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이랍니다 민기가 우리집에 없던 책이라서 더욱더 반갑고 좋다고 해요~~ 안녕 친구들 내이름은 용용이 라고 아무리 동물원에 가도 소용없고 왜냐하면 나는 상상의 동물이거든 그대신에 박물관가면 만날수가 있다고 해요~~ 박물관 가서 나를 꼭 찾아봐라 내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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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이랍니다 민기가 우리집에 없던 책이라서 더욱더 반갑고 좋다고 해요~~

안녕 친구들 내이름은 용용이 라고 아무리 동물원에 가도 소용없고 왜냐하면 나는 상상의

동물이거든 그대신에 박물관가면 만날수가 있다고 해요~~

박물관 가서 나를 꼭 찾아봐라 내가 어디있지 마치 숨박꼭질 하는 처럼 보여요

여기,저기 탬색하면 꼭 나올것 같아요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이주전자에는 무엇을 담았을까?

꼬리지느러미 뚜껑을 열어보면 술을 담고 꽈배기 모양이 손잡이를 잡아 주전자를 기울이면

내입에서 술술 나온다고 해요 ㅋㅋㅋ

물감으로 용을 그려보고 흙으로 병을 빛은후,불에 굼기전에 조각칼로 파내고 검은색이나

하얀색 흙으로 다시 채우고 이런방법이 상감 이라고 해요 네마리의 나는 앞발로 붉은색

여의주 들고있는 모습 탄생된다고 합니다 우와 민기가 신기하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해요

꼭꼭 숨어 용꼬리 보일라 나를 조각한 이물건 어떤 물건인가요?

옛날에 사람들은 보통 이걸로 사용했죠 물을 담는 물통과 연적이라고 해요

붓을 글을쓰거나 그림을 그릴때 사용해요 먹을 갈아서 만든 먹물 사용하고 말이죠

현대시대에 두 먹물과 벼루,물통있고 하는데요 옛날시대하고 똑같은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황금색의 이 물건은 왕의 도장 부른다고 해요 몸통에 꼬리를 딱 붙이고

웅크린 나는 도장의 손잡이 있고 왕의 특별한 일에 있을때 도장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도장 바닥에는 황태자보라는 글자가 한자로 새겨져있고 세장와 오앙이 될때에도

왕이 돌아가신 후에도 이런 멋진 도장 만들어 보관하고 남아있는 왕실의 도장 삼백가 넘는 사실이랍니다

우와 도장 이렇게 많아요 민기가 너무 신기하다고 해요 역시 역사 관련된책 뭔가가 다른 느낌이 든다고 좋아해요

용체조는 1번 준비 동작 부터 시작해서 15번 조개배 배를 통통 두드리자 까지 있어요

아홉마리 동물의 특징을 모아 만든 상상의 동물이라고 해요

용체조를 배워고 하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라겠죠 음하하하~~ 아이들 누구나 다 같이 용체조

에보니까 따라서 하면 쉬운것 같아요

책속에 나온 실제 유물들 볼수 있고 국립중앙박물관,국립부여박물관,삼성박물관리움,호림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다섯군데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책를 통해서 만나고

민기가 한참 동안 쳐다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j*****3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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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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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전재신 글, 박지영 그림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박물관 여행!박물관 안에 꼭꼭 숨은 신비한 동물, 용을 찾으며, 호기심과 탐구심은 물론, 교양까지 쑥쑥 키워 보아요."처음에는 용에 관한 이야기 책인가 했는데, 박물관 관람 팁과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네요.용은 왠지 상상의 동물이라 그런지 다 신기하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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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전재신 글, 박지영 그림

씨드북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박물관 여행!

박물관 안에 꼭꼭 숨은 신비한 동물, 용을 찾으며,

호기심과 탐구심은 물론, 교양까지 쑥쑥 키워 보아요."


처음에는 용에 관한 이야기 책인가 했는데, 박물관 관람 팁과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용은 왠지 상상의 동물이라 그런지 다 신기하고, 새로운데요.

 

 


책속의 주인공은 바로 용용이 용이랍니다.

용용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박물관에 오라고 이야기 한는데요.

박문관 이곳 저곳에 있는 용용이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물건들에 그려지기도 하고, 용의 모양으로 조각이 되기도 하고,

임금님의 홍룡포에 수 놓아지기도 하고 말이죠.

박물관에 갔었을때 보았던 것이 기억이 났는지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리고, 여러 장소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그중하나가 바로 궁이죠.

경회루 연못에 용이 있는거 아시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용 이야기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그리고, 책속에 등장했던 용의 모습이 있는 실제 유물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답니다.

그림과 비교해 주니 박물관에가서 찾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마무리에는 용용이 체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아이와 같이 따라하면 정말 재미 있어요.

그리고, 박물관 관람팁이 있답니다.

​무작정 가서 많이 보고 오는게 좋은건 아니네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기억해 뒀다가 박물관가면 꼭 활용해 봐야 겠어요.

다음번에 가게되면 정말 아이랑 용용이 찾아보기로 약속했답니다.


 

l*******i 201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