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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은 책. 비록 짧지만 굉장히 응축된 내용들이 좋았다. 특히 '재현의 윤리'를 다룬 부분에서 카메라의 윤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계기가 되었다. 여러모로 아모르문디의 영화 총서는 정말 훌륭하게 기획된 좋은 책들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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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문디에서 나오는 영화 총서 시리즈 중 하나다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영화학 시리즈라고 한다 영화 공부를 하지 않은 나 같은 일반인들에게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시리즈다 설명이 쉽고 단어도 어렵지 않다 전문적으로 공부할 자신은 없지만 영화를 보다 깊게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제목 그대로 영화 언어에 관한 지식을 설명해 주는데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 시리즈 중 가장 애정하고 손이 잘 가는 책이다 책이 작고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기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