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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보는 재미 아는 재미♪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보는 재미 아는 재미♪" 내용보기
비주얼부터 훌륭한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두깨감이 있어서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그래서의 매력은 어느 페이지를 펴 보아도신기해하면서 빠져들게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기원'이라는 중심점이 있는 내용 전개.그렇다보니, 살펴보는 분야도아주 처음부터 시작하여 점점 발전되는 느낌.이것들은 대체 어디서 왔을까?자연의 사물에 대해서만 기원이 궁금했던 것은 아니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보는 재미 아는 재미♪" 내용보기


비주얼부터 훌륭한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두깨감이 있어서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서의 매력은 어느 페이지를 펴 보아도
신기해하면서 빠져들게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기원'이라는 중심점이 있는 내용 전개.
그렇다보니, 살펴보는 분야도
아주 처음부터 시작하여 점점 발전되는 느낌.





이것들은 대체 어디서 왔을까?
자연의 사물에 대해서만 
기원이 궁금했던 것은 아니었다.


'기원'은 너무 옛 이야기 같다 싶었으나,
그러나 살펴보다보면, 그 무지했던 분야를 알며
오히려 상상력을 크게 자극하게 된다는 것,
선조의 지적능력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으니,
결국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 우리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로군요.


뒤로 쭉쭉 많은 분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만,
가장 처음.. '궁극의 시작'부터 챙겨야겠습니다.

우주의 기원,
빅뱅이론은 너무나 당연히 믿고 있는 정설.
이런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반대하며
'정상우주론'을 주장하기도 했답니다.
정상우주론은 우주는 영원히 존재해왔고,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보였을 것이라는 주장.

빅뱅이론은 주류 과학으로 자리잡았으나,
아직까지 실제 창조가 일어난 시기는 추측 영역이라고.
여기에서 이어 이야기를 진행시켜보면서
유(有)와 무(無)를 구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양자론까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양자론에서는 무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이지요.

책은 꼬리에 꼬리를 물듯,
생각에 생각을 물어 그에대해 밝혀봅니다.
우주의 기원에서 시작하여
별과 물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당신의 몸은 (대부분) 별이 남긴
먼지로 만들어졌다'로 설명을 밝혀봅니다.





세번째 바위 행성인 지구에 사는 우리.
우리는 흙위에 자리잡고 있지요.
책에서 이야기하듯, 흙이라고 하면
흔한것, 가치없는 것, 지저분한 것이라는 의미가
먼저 떠오르게 되기는 하지만,
흙은 자세히 보면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

종류도 다양하고
고체와 빈 구멍이 50:50으로 섞여있으며
구멍은 그냥 공간이 아닌 물과 기체가
다양한 비율로 채워져있다고.





흙을 파 보면,
이렇게 또한 여러 생명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화분에 어찌하여 꼬물꼬물 생명체들이 생기나 했더니
흙은 원래 이렇게 생명을 품어오는군요.






과학도서로 읽게 되는데,
단지 자연과학만이 아니라, 사회영역도
결국 과학으로 풀어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는 왜 친구를 사귈까?
생각해본 적이 없군요. 읽어볼까요.
우정은 인간만의 독특한 것이 아니라,
깊은 진화적 뿌리를 가지고 있으니,
유인원과 영장류 등은 복잡한 계층관계를 형성,
커다란 사회집단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적이 나타나면 달려와 도와줄 수 있는 친구,

여기에 대해 우정을 지키는 이야기도 더해보니,
우정을 지키기 위해 달력까지 동원하여
만남의 빈도수를 생각해보는 페이지도
은근 흥미로웠더랍니다.



당신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은 
자신이 선택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 신념이 당신을 선택한 것이다.

대부분 생물학적 성향 때문에
본능적으로 좌익과 우익에 끌린다고 하니,
사람이 모여 정치가 생겼다 하지만,
진보주의와 보수주의라는 기준에 대해 
의식적으로 선택하기 보다는,
생물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고 하네요.





6장 발명에 대한 이야기도 또한
깊이 알지 못했던 기원들을 속속들이 알게합니다.
인류 생활에 영향을 큼직큼직하게 주었던
발명이야기들은 그간 물건만 만나던 우리에게
단순한 물건을 넘어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x레이라던가, 항생제, 쿼티 자판..
그리고 바퀴에 대해서도 말이죠.
지금의 운송수단도 결국 바퀴가 없었다면
생각도 못했을 것이지 말이지요.


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빽빽한 글로만이 아닌, 그림과 도표 등을 이용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지적인 책.
성인만이 아니라, 초등 고학년부터도
흥미롭게 지적 유희를 즐기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j******9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7 우수과학도서로 풀어보는 기원에 대한 궁금증~
"2017 우수과학도서로 풀어보는 기원에 대한 궁금증~" 내용보기
사이언스올 온라인 독서클럽 2기 응모하여 만나보는~ 행운의 책~2017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사이언스올 홈페이지에 2017년 우수과학도서 선정 결과발표 되어 있더라구요~그 따끈한 2017년 우수과학도서 중~중고등번역(6) 중에서도~ 우리의 시선을 잡아끄는2017년 우수과학도서거의 모든 것의 기원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에 관한 53가지 이야기누구나 한번쯤 궁금
"2017 우수과학도서로 풀어보는 기원에 대한 궁금증~" 내용보기

사이언스올 온라인 독서클럽 2기 응모하여 만나보는~ 행운의 책~

2017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사이언스올 홈페이지에 2017년 우수과학도서 선정 결과발표 되어 있더라구요~

그 따끈한 2017년 우수과학도서 중~

중고등번역(6) 중에서도~ 우리의 시선을 잡아끄는

2017년 우수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기원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에 관한 53가지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했을 그~ 과학 호기심......

과학적인 질문, 철학적인 질문~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되었을까?







일단 튼튼한 양장본 표지~ 외관 럭셔리하고~

그 속이 궁금해지는~ 이미지, 컬러풀함~



우리가 항상 궁금해하는 궁금증, 호기심~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책,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과 관련된

그러니까~~~ 거의 모든것의 기원에 대한 질문, 호기심을

책을 통해 과학적 해답 찾아 봅니다.


아~~ 이 책, 거의 모든 것의 기원.......

흡사, 철학책 같은 심오함까지 담겨 있네요.


이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과학조차 미스터리로 남겨 둔 질문~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던 빅뱅 이론, 무에서 유가 나올 수 있다는

다소 어렵고 복잡한 과학 이론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단순한 이미지, 짧막한 설명,

화려한 인포그래픽으로 시선 잡아끌며~~ 이 책 쉬워 보였는데~

은근 어려워~ 심오해~~ 자꾸만 책속으로 들어가려하네요~

빠져듭니다.



보이지도 않고, 이해도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

저기 어딘가에 블랙홀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블랙홀은 어디서 왔을까요?

거의 모든 것의 기원, 우주편을 참고하시라~~ ㅎㅎ










무지개책, 거의 모든 것의 기원, 주황색 편에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이 담겨 있어요.

지구에는 왜 육지와 바다가 있을까?

날씨는 왜 항상 변할까?

태양은 어떻게 지구에 바람을 만드는가?

흙은 어디서 올까?

석유는 어디서 왔나?

지구에 대한 기원, 궁금증 물어 봅니다.




노란색, 생명에 대한 궁금증, 질문

생명은 언제 시작되었나? 어떻게 진화했나?

우리는 왜 섹스를 할까? ㅎㅎ

우리는 왜 잠을 잘까? 이런 질문도~

아마도 청소년들은 생명 part 에서 궁금증, 호기심을 많이 가질 듯 한데요~ ㅎ


녹색편 문명에 대해서도 살펴보아요~


거의 모든 것의 기원, 실질적인 우리네 삶과도 직결된 기원~

돈, 장례식, 도시, 요리, 소유, 종교, 옷, 음악 등등~









chapter 5. 지식

어느새 파랑편, 지식에 대한 기원

우리는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을까?

최초의 문자는? 그러고 보니 정말 궁금~~


우리는 어떻게 무를 발견했을까? 철학적인 질문에~

함께 골똘히 생각해 보구요~



chapter 6. 발명

바퀴, 비행, 무선통신, 컴퓨터, 로켓 과학, 항생제, 인터넷, 핵무기 등등

컬러풀한 이미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상상력 자극하는 모든 것의 기원









아직도 밝혀내야하는 미스테리 가득한 호기심 가득한 세상~

과학 덕분에 밝혀지는 현대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에 관한 53가지 이야기


하나씩 과학적 호기심 풀어가며~

또 만들어 보아요~ 풀리지 않는 과학적 호기심, 세상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하여~





s****j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거의 모든 것의 기원, 그레이엄 로턴 저, 프리텍, 201703
"[리뷰] 거의 모든 것의 기원, 그레이엄 로턴 저, 프리텍, 201703"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여름마다 바닷가로 피서를 떠나게되면 오랜시간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곤 했었다. 그 푸르름과 물결이 주는 그 야릇한 시그널에 매료되었었다. 조금 커선 하늘을 바라보곤 했었고 그 하늘의 푸르름이 주는 머나먼 미지에 대한 생각과 시야 안에 들어오는 그 가득함을 좋아했었고, 밤하늘이 주는 그 반짝거림의 끝없음을 좋아했었다. 시골의 밤하늘이
"[리뷰] 거의 모든 것의 기원, 그레이엄 로턴 저, 프리텍, 201703"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여름마다 바닷가로 피서를 떠나게되면 오랜시간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곤 했었다. 그 푸르름과 물결이 주는 그 야릇한 시그널에 매료되었었다. 조금 커선 하늘을 바라보곤 했었고 그 하늘의 푸르름이 주는 머나먼 미지에 대한 생각과 시야 안에 들어오는 그 가득함을 좋아했었고, 밤하늘이 주는 그 반짝거림의 끝없음을 좋아했었다. 시골의 밤하늘이 주는 선물로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빛을 발하며 무수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나에게 꼭 무언가를 전해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했었고 남반구의 어느 나라의 겨울날 밤하늘이 그렇게 넓고 무수한 별들이 그렇게나 많을 줄을, 눈안에 들어오는 별들의 갯수가 그저 빤짝이를 뿌려놓은 듯한 밤하늘에 빠져들며 북반구에선 볼 수없던 남십자성을 찾아보려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별들과 별자리에 대한 무지로 인해 타이인들이 저것이 남십자성이야 가르쳐 주었어도 쉽게 찾지를 못했었다. 그런 많은 것들이 어려서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고 알고 싶게 만들었던 모든 것들을 이 책 한 권에서 참 많은 것들의 해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난 이미 성인을 지나가고 있으며 대부분의 지식을 많은 교육기관들을 통해, 또 다른 무수한 채널들을 통해 익히 익혀왔었지만, 이 책을 접하며 한번에 이렇게나 많은 데이터들을 쏟아붇듯 받아들이기는,  한편의 창세기 다큐멘타리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릴적 학교앞 서점에서 보았던 수입 과학잡지들과 국내판 번역잡지들 내지 국내에서 발행된 수많은(?) 잡지들을 접하며 새로운 세계에 대한 막연함과 글과 컬러의 그림이 주는 재미가 오롯이 빠져들게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잡지들 중 '사이언티스트'의 잡지가 '뉴 사이언티스트' 변신하며 오랜 시간 기고 되었던 기사들에서 시작되어 진 책이다.  

 

책<거의 모든 것의 기원>은 "과학 덕분에 밝혀진 현대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모음집이다."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53가지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예상을 빗나가는 중요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한데 모아놓았고," 일러스트레이터인 "다니엘의 유머 감각 넘치는 생생한 인포메이션 그래픽으로 재미를 배가 시켰다"고 부연하기도 한다. 인포그래픽으로 인해 시각적 효과가 크고 재미도 있고 학습효과도 높다고 하겠다. 책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표명하며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의 큰 6가지 카테고리안에서 53가지의 야기를 풀어 놓았다. 이 이야기들은 나이 어린 독자들에게는 지식의 충족을 시켜줄 수 있는 기회이고 나이든 독자들에겐 자신의 지식의 확인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또 하나, 책의 제목에서 보여지듯 '기원' 이라는 단어들에서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사건이나 발생의 기원에서 대해서 밝히고 있다. 우주의 기원이나 인류의 기원 혹은 최초의 요리는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화장실 휴지는 누가 발명했는지 등등,,, 다양한 것의 기원들로부터 그것을 알아감으로 많은 상상력과 시공을 뛰어넘는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과거 빌 브라이트의 이런 부류의 책들을 접한 적이 있었는데, 빌 브라이트의 책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책이다. 또 어릴적 과학백과 사전과도 교감을 갖게하는 책이었다. 그 책에서 줏어들었던 그 많은 이야기들을 또 다시 만나보아 감회도 새록새록하고 재미가 있기도 하였던 책이다.

 

책 <거의 모든 것의 기원>은 어린 독자들에게 과학적 지식의 기초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라 여겨지며, 과학의 미래가 이 나라의 미래가 아닌가 생각한다.  독자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아직도 풀지못한 여럿의 이야기들의 해답과 혹은 아직 알 수없는 다가올 많은 이야기들을 예견하거나 받아들일 얄쇠들을 제공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에게 막연하게 이어져 오던 지식들과 우리가 알고 싶어했던 많은 것들을 인간의 힘으로 발견하고 과학의 힘으로 증명하며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의 후손들에게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발전되어지는 그 힘을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원초적으로 묻고 있던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기를, 원초적인 질문인 인간의 존재가치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길 기대보며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스티븐 호킹의 말을 빌려 책을 권해 본다.

 

"창조 신화는 우리 모두가 아직도 던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종류의 질문과 씨름하고 있다. 다행히도 우리는 이제 그 답을 구할 도구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학이다."

  

 

 

 

 

 

 

 

 

* 이 리뷰는 주 프리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e 201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