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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에이스 오브 에이스 11권eBook] 에이스 오브 에이스 11권------
보면볼수록 너무 재미나다 최건이 어디까지 갈지 나도 모르겟다 전작에서는 타자가 메이져리그에 도전해서 성공하는 강찬의 모습이 나왔다면 이번에는 투수가 성공하는 모습을 볼수잇으ㄹ것같다.^^^ 주인공이 둘다 외자인걸보니 작가님이 외자를 좋아하시는 듯하닼ㅋㅋㅋ 강찬이는 엄청나게 능력이 뛰어나고 재능이랑 노력도 엄청난ㄷ것으로 나오는데 최건은 재능은 어느정도 잇고 노력을 엄청 한다.그래서 부상도 당했고 그래도 천사의 선물을 이용해서 재능을 채우고 성공하나다^^ |
| 이탈리아 대표 팀에는 메이저리그 유망주 5명과 현역 메이저리거 2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최건과 강찬은 관중석에서 A조 첫 경기를 지켜보기로 했다. 두 사람은 1차전이 아닌 2차전 출장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편히 볼 수 있었다. 최건이 이탈리아 선수들을 훑어보면서 말했다. “전력은 일본이 앞서지만 자칫 방심하면 크게 당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거가 합류한 이탈리아 대표 팀은 만만하게 볼 수 있는 상대가 아니지. 하지만 이탈리아 대표 팀은 일본전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 없는 것 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