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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자존감 교실] 각 학교에 [Wee센터]가 생기면서 아이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멀리 있는 기관을 찾지 않게 되었을 때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는 교육청에 센터가 있어 많은 아이들이 그곳에서 상담을 받곤 했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고 싶지 않은 아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는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고, 나름 자기들의 방어수단으로 공부에서 손을 뗀 아이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학습 상담사라는 말이 주듯이 아이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먼저 공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 줘야 한다고.. 그말 잘 알지 못했었는데, 책을 읽어보고 변하는 아이들을 볼 때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계층간 사다리 역할을 하던 교육이 이제는 되물림 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심정도 들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자존감 교실을 찾은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었는데요, 제가 공부할 분량도 과목도 정해주고 점검을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희 아이는 제가 시키는 것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할 생각이 전혀 없고, 엄마가 나태해 지기만을 기다리는 듯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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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자존감 교실>은 학습 상담사의 특별한 코칭을 담은 학습서입니다. 학습 상담사는 배움이 느려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아이가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파악하여 적절한 도움을 주어서 학업성적 행은 물론이고 아이가 자신감을 찾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결국 아이들이 각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배움이 느린 이유는 다양합니다. 단순히 학습 방법을 잘 몰라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 열악한 가정환경이나 언어장애, 학습장애, 심리, 정서적 문제, 잦은 실패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부정적인 자아가 형성되어 공부를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원인을 잘 모르기에 아이의 말과 행동, 표정 등 자세히 관찰하고 심리교사와 교사 및 부모와의 면담을 통한 평가를 거쳐 원인을 찾게 됩니다. 그런 후 각각 맞춤식 상담을 하게 됩니다. 미술상담, 놀이 상담, 인지학습치료, 미디어 치료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딸이 ADD여서 주의력 결핍으로 집중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처음에는 아이의 상태를 알지 못해서 많이 다그쳤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더 자신감을 잃어가고 자꾸만 저의 눈치를 보게 되더라구요. 이런 아이에게 질책보다 사랑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아이에게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자존감 교실>을 읽다보면 배움이 느린 아이들에게 가장 큰 이유는 엄마입니다. 지나치게 앞서가는 엄마때문에, 부모의 무관심 때문에, 다투는 엄마 때문에, 짜증내는 엄마 때문에 아이들은 배움이 늦습니다. 그렇지만 부모가 있어서 아이들은 다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믿음이 아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서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적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 것입니다. 이 책을 다양한 사례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존감을 되찾고 잠재력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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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읽을라고 매일 입이 아프게 말하면서 책 대신 핸드폰을 들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아이들 있을때만큼은 핸드폰 대신 책을 들고 있어야지..하면서
다짐한지가 꽤 된 거 같은데..
드디어 아이들앞에서 나만의 책을 읽기 시작해 준 <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자존감 교실>
이 책은 학습상담사의 특별한 코칭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요 문구 너무 마음에 와닿지 않으세죠?
아이들과의 스킨쉽.
진짜 중요한 거 알겠지만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왜 이리
스퀸십이 힘든지..
1학년인 아이는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보여서 마구마구 스킨쉽이
가능하나..
6학년인 아들..
ㅋㅋ너무나 성장한 아이의 모습에 놀래서 남자향기에
놀라고~~
아이가 먼저 와서 스킨쉽을 하면 왠지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요 문구를 보니 아이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행동인지..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두께가 있는 책들은 들고 있으면 하품부터 나오던데..
요 책만큼은 상담하는 그 상황속에 너무나 동요되어 가며 한장한장
넘겨가며 읽었네요.
차례에서 보면 ...제 모습들이 종종 보이는 거
같아서...
아이들에게는 관심과 사랑이 너무나 많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네요.
아이가 갑자기 공부를 안하게 된 이유를 상담사와 함께 상담을
하면서 밝혀지는데..
굳게 닫힌 아이의 마음이 열리는 건 다름 아닌..
아이가 고민을 마음 편히 터놓을 환경이 필요했던
거네요.
요 상담내용이 끝나고 나오는 부모가 꼭 알아애 할
것..
밥상에서 실천하는 자녀와의 소통방법~~
요즘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식사를 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 스케쥴에 따라 식사시간이 정해지기
때문에
각자 끼니를 해결..
아니 저녁상을 몇번을 챙겨야 하는지...
모처럼 온가족이 둘러 앉아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건 일주일에
2번 정도?
밥상머리 교육..
너무나 중요한 건 알지만 실천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이 책에서는 밥상에서 실천하는 자녀와의 소통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무엇을 공감할 수 있는지를 따뜻한 마음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상담형식의 이야기 전개라 상담사의 특별한 코칭들을 엿볼 수 있는
책이네요.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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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내가 자주 찾는것이 육아지침서였다 부모의 잘못됨으로 공부에 관심을 가지지않는아이. 도리어 지나친 관심으로 공부를 멀리하는아이 딱딱하지 않은 내용 그리고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 지금 내아이에게 내가 이런행동들을 하고있었구나 요즘아이들은 학원이다 과외다 너무 바쁜일상을 보낸다 내아이또한 5일내내 학원스케줄로 집에오면 7시가 아이가 자라면서 이유없이 내는짜증과 순간폭력적으로 돌변하는 모습을 한두차례 격어봤다. 아이들이 화를 내는것이 괜히 아무이유없이 내는게 아니라는것에 나또한 다시한번 뒤돌아볼수있는 이외에도 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변화 /가정환경이 아이에게 주는 의미 / 주위력이 부족한 아이를 제일 좋았던 부분은 '엄마도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저자의 글이였다. 책속에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것 페이지가 중간중간 나눠져있다. 주의력 결핍테스트나 난독증 테스트등 아이가 어릴땐 어린아이들만의 고민으로 또 아이가 커가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 대한 고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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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요즘 사람들의 정신건강문제 해결책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는 듯 하다. 특히, 아이들 양육에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가 어릴때는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다오 하다가도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 자라갈 수록 실제로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을 거라는 선배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현실은 그렇게 만만치 않은 것만 같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아이의 정서가 안정되면서 학업적인 부분도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많아서 학업적인 부분을 놓지못하는 우리나라 엄마들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학습상담사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학교,가정과 함께 연계되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으며, 그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다.
아이키우는 문제는 모든 부모에게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이책을 읽어보면 절망적으로 보이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생각보다 쉽게 변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보여줌으로써 책에 나와있는사례의 정도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각자의 아이들이 커가면서 맞딱뜨릴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작은 실마리와 긍정적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이 책의 맺음말에서 한 작가의 말처럼,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는 뜻밖에 간단하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나역시 자라면서 그런 경험을 해봤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다시 떠올려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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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자존감 교실 ![]() ![]() ![]() 이 책은 공부가 싫은 아이들의 얘기를 상담형식으로 엮은 책입니다 각각의 상담사례를 읽어보면 공통점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저하시키는 각각의 환경, 부모의 지나친 학구열, 반대로 무관심, 가정불화, 짜증내는 엄마등의 상담사례가 실려있습니다. 누구나 내 아이에게 거는 기대치가 있을텐데 아이에게 잔소리나 짜증을 많이 내거나 너무 무리한 공부요구,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비난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 ![]() ![]() ![]() ![]() ![]() ![]() 해당도서는 초등맘카페 서평이벤트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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