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경제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서부터 청소년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몰입하여 '경제학' 이야기에 집중하도록 도와주는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드니 그 자체로 흥미롭고 즐겁더라고요!!! 이 책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으로 실제적인 현실 경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금융의 원리'와 '은행의 역할'과 '리스크와 수익률의 상관관계' 그리고 '회계의 기초와 분식 회계' 등등의 이슈들을 잘 정리하고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경제학'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니 아이들이 '경제학'을 재미있고 호감 어리게 만나는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로 아이와 같이 '경제학' 공부를 즐겁게 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경제학'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를 많은 가족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
|
경제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목인거 같습니다.실제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것이지요.학교에서 배울때는 이론상으로 배웠다가 실제 실생활에서 사용하면서 "아 이럴때 경제학이 필요한것이로구나"를 경험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경제는사회시간에 배우는데요. |
|
경제학은 듣기에 거창하고 어려운 학문 같아 보여 아이들이 관심 갖지 않으려 하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지학사 아르볼에서 돌콩 사회 똑똑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지식과 정보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맨 첫 단원에는 커피를 마시려고 찻집에 들어갔는데 분명 3.000팽고였던 값이 마시고 계산하려고 나오니 3.500팽고로 올라있어서 당황하는 1946년 헝가리의 시민의 모습을 만화로 담고 있습니다. 춤추는 물가의 비밀에 대해 아주 간략하게 2장 정도의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관한 학습만화와 키워드로 주제 열기로 자세히 설명을 이어나갑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솔직히 정말 지루한 사회 과목이었다고 생각했었던 학창시절 수업 내용이죠? 하지만 정말 자세히 예를 들어서 1의 경우 2의 경우로 나뉘어 실제 생활 속 이야기와 함께 설명하고 있는 책을 읽어보더니 금세 이해하더라고요 사려는 사람은 정상적인 범위에 있는데 파는 사람이 너무 많이 만들어 놓으면 물가가 하락하는 경우. 물건 공급은 그대로인데 사려는 사람들이 적으면 -------- 물가가 하락하는 것에 관한 설명이에요 예를 자세히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금과 이자 은행이 하는 일 은행의 이익은 어디에서 생겨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역사의 한 장면인 1979년 미국의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S) 사무실의 풍경이네요 오일쇼크로 물가가 많이 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은 급등하고, 새로 의장에 취임한 미스터 볼커의 이야기입니다.물가를 잡기 위해 (인플레이션) 금리를 과감하게 왕창 올려서 13.3%의 물가 상승률을 3.2%까지 떨어뜨렸다고 합니다. 중앙은행의 존재 이유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큰 기능이라고 합니다. 예금자 대출자의 관계에 대해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설명해주니 쉽게 알 수 있어요 수익률이 높은 상품일수록 리스크(위험)이 높은 주식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은행의 수익원은 예대마진(사람들이 예금한 돈의 이자와 대출이자의 수익률 약 1.5% )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습니다. 은행이 물건도 없이 어떻게 수익이 나는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예대마진이 은행의 수익원이라는 설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구에게 돈을 거래할 때의 주의점이나 화랑 드라마에서 본 팔각이라는 한약재를 독과점했었죠~ 그런 독과점에 관한 이야기도 만화와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여기선 미국의 석유 부자인 록펠러를 과점하지 못하도록 존 셔먼이라는 사람이 독점 금지법을 제정합니다. 이것이'반 독점법'이른바 '셔먼법'인 셈이죠 가게의 원가라든지 북한은 왜 중국 화폐를 쓰는지, 가축 통화란 무엇인지 유로를 만든 유럽연합의 이야기들.... 실제 사회 속의 이야기나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경제에 대해 배우니 기억에 더 잘 남는다고 하네요 뉴스를 같이 보다가 인터넷 카카오톡으로 K-BANK 가입이 삼 일 만에 어마어마하게 가입했다고 그것에 관해 아이와 이야기했습니다. 이유는 이율이 시중은행보다 높아서 였어요 1.5%대의 시중은행과 달리 2%의 이자라서 그런 것 같다며 이야기 나눴답니다. 핸드폰으로 현금도 보내고 편리한 시대가 왔다며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만큼 더 아이가 경제적으로 관리해서 잘 저축하고 사용하길 바래봅니다 |
|
역사 속 사건을 통해 경제학의 핵심 정복! 최근 이슈를 담은 생생한 경제와의 만남
2015년 1월 「경제학 수첩」(http://blog.naver.com/dark0405/220249283874) 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었다.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잡아주기 위해 읽었었다. 하지만 아이들보단 내가 더 많은 도움을 받았던 그런 책이었다. 그래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 이 책을 선택하는데 망설임은 없었다. 이번엔 또 어떤 유익한 것들을 알려줄지 무척 기대됐다.
길을 걷다 커피숍에 들어가 커피한잔 음미하는 사이 커피가격이 오른다면? 과연 이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싶지만 실제 1946년 헝가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한 시간에 한 번씩 가격표를 조정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이야기가 재미난 만화로 소개되고 '인플레이션' 과 '디플레이션' 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와함께 소개되는 이야기 또한 기가막히다. 2015년 6월 짐바브웨 에서는 자국 화폐 사용을 중단하고 미국 달러로 바꿔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1 달러로 바꿀 수 있었던 짐바브웨 달러가 5경 5,000조 였다고 했다. 그야말로 기가막힌 교환 비율이었는데 당시 이 나라에서 캔 커피 하나를 사기 위해 돈(3경)을 수레에 가득 싣고 가야 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이와같은 인플레이션이나 그와 반대되는 디플레이션이 생기는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 어려운 이야기 임에도 아이들이 이애하기 쉽게 설명이 참 잘 되어 있었다.
이 외에도 은행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은행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으며 은행의 이자와 관련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재미난 이야기를 예를들어 설명해주었다. 또한 은행의 수익구조를 설명하며 '예대 마진' 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알고있는 내용임에도 용어는 잘 사용하지 않았기에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역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이었음에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 덕분에 나또한 많은걸 배울 수 있었으며,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면서도 전혀 부담이 느껴지지 않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초등고학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다면 좋을듯 하다.
경제관련 책들을 안읽는 이유중 하나가 어려운 단어들 때문이기도 한데 이 책은 줄글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의 가장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용어들을 다시한번 정리해주고 있어 혹여나 책을 읽고 금새 잊어먹더라도 손쉽게 다시 찾아 볼 수 있었다. 적어도 단어들이 어려워 이 책을 덮어버리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되며, 초등 고학년 이상 학생들이 꼭 읽어봤으면 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전에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을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 그런지 후속권으로 나온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 도 재미있게 읽네요.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에서 배웠던 화폐의 기능, 시장가격의 결정, 수요공급의 법칙, 독점, 우리가 내는 세금 등 경제학의 기초 개념들을 바탕으로 그 후속권인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에서는 보다 실체적으로 현재 우리의 삶과 맞닿아있는 경제 이슈들이 등장합니다. 실제적인 돈의 흐름, 금리, 환율, 수익률... 같은 단어들도 등장하고 투자라는 것이 위험이 클수록 수익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리스크가 수익률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기도 합니다. 분식회계나 공기업의 민영화라는 경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도 이완배 기자님 특유의 쉽고 명쾌한 설명으로 어렵지않게 이해되네요. 중간중간 카툰형식으로 개념 도입하는 부분도 흥미롭구요. 기사나 팟캐스트로 만났던 이완배 기자님의 그 탁월한 재치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경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우리가 쓰는 경제(經濟)라는 말이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줄임말이라고 하지요?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한다’는 뜻의 경세제민(經世濟民)에는 집안 살림을 잘 관리하고 나라 살림을 잘 이끌어야 가정과 국민과 나라가 평화롭고 행복할 수 있다는 뜻이니 경제가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를 통해 아이도 저도 경제학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이번에 정말 정말 쉽고 친절한 경제학 책을 만났다. 그것은 바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이란 책인데...'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이란 책이 먼저 나온듯 한데.. 이 책도 나중에 다시 찾아서 읽어봐야 겠다. 암튼, 이번에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 이 책을 만나면서 그동안 경제학 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이해가 안되는 용어들 때문에 더 이상 책을 읽지 못하고 덮어 버렸다면~ 이번에 만난 이책은 완전 그 반대였다. 읽으면 읽을수록 경제가 보이고 경제학이 재미있어진다.~ㅋ 정말 10대 아이들도 이해 할 수 있을만치 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이를테면,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만 보더라도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 '수확 체감의법칙 '등 도통 감도 안오는 용어 들이 등장 한다. 경제학에서의 '한계'는 '단위가 하나씩 늘어 난다는 '의미이며, '효용'은 '개인이 느끼는 주관적인 만족도'를 뜻하며, '체감'이라는 말은 '줄어든다'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한다. 즉,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이라는 말은 어떤 일을 계속 반복 할수록 얻는 만족감은 점차 줄어 든다는 것이다. '수확체감의 법칙'이란 용어 역시 규모에 따라 생산물의 양은 늘어나나 그 강도는 약해진다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플러스> 이 책에서는 경제학 접근을 만화로 풀어낸다.. 그것도 실제 일어난 일들을 재구성한 것이라 더더욱 효과적이다~ 헝가리, 짐바브웨에서 일어난 인플레이션 현상들, 영국의 금세공업자들의 금 보관증을 화폐처럼 사용하게 된 일, 200년 미국의 정보 기술 회사의 주가가 좋아 보석 판매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일 등~ 이런 사례를 통해 배우는 경제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고 머리에 쏙쏙 잘 들어 온다. 그 외에도 독과점과 카르텔, 기축통화, 분식회계, 공기업과 공유지들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알수 있었다. 이렇듯 알고 보면 쉬운 경제학~ 아마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실생활과 빗댄 사례들을 통해서 좀더 쉽게 접근 할수 있었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