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책 중에서는 좀 균형잡힌? 시각을 유지하는 책이다.
저자가 좀 미국빠-인 경향이 좀 보이는데 그런 사람의 눈에도 미국식 교육의 문제점이 보이나 보다.
전반적으로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보인다.
괜찮은 책이다.
비 전문가의 눈에 비치는 교육이야기로서는 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