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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좋은 곡들 완전 다 모여있네.. ㅡㅡ;;; 5CD에이 정도면은 가격도 적당한듯;;;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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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들으면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게끔 해주는 음악 음악이라는 것은 참 신비하다. 나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니까. 화가 났을 때 음악을 들으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이 샘솟게 해준다 음악이라는 것은 참 고맙다. 나의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해줘서. 이전에는 내가 듣고 싶어서 샀으나 지금은 태교를 하고 있다. 이 음악을 통해 우리 아이도 마음이 따뜻한 아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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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감성 듬뿍 담긴
How To Fall In Love : Pastel Music Meets TV CF
음반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cd
총 5개의 cd로 구성되어있다
평소에도 허밍어반스테레오, 요조, 타루는 잘알고 좋아하는 뮤지션이었지만
이들과 같으면서 다른듯한 감성이 담긴 뮤지션을 만날 수 있는 컴필레이션 cd였다
BLING BLING (LGT 블링블링 캔유폰 Pink) - 타루
BLING BLING (LGT 블링블링 캔유폰 Blue) - Sentimental Scenery
Remember (트롬 이나영 '슈즈케어' 편) - The Melody
Hawaian Couple (뚜레쥬르 '키스키스 스트로베리' - 조인성, 구혜선) - 허밍 어반 스테레오
Un Homme Et Une Femme (sweety french girl mix) (2005 신세계 / 월드클래스) - 허밍 어반 스테레오
우주적..... 이라고 할까요?
다른 분들은 cd패키지(?)가 종이로 되있어서 그 부분이 흠이었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 데 오히려 그 부분이 일러스트와 음악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 5cd와 구성을 생각하면 적당한 것 같구요 다만 음악들을 각각의 테마로 5장의 cd에 나누어 담았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딩굴딩굴하기 좋은 날에 이 음악을 들으면서 차 한잔과 책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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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필레이션 음반은 계속 듣다 보면 뭔가 갑갑한 듯한 한계가 있어서 (다 좋은 음악만 모아놓은 것은 분명한데 뮤지션과 아티스트가 다른 앨범에서 알맹이만 모아 짜집기하다보니 앨범 전체에 기승전결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잘 듣지도, 사지도 않는 편인데, 파스텔 컴필레이션은 역시 뭔가 다르네요. '역시 파스텔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뮤지션들을 국적 불문하고 소개 및 발굴해온 레이블 답게, 다양한 노래들을 만날 수 있어요. 물론 국내뮤지션의 비율이 높은 것 같긴 하지만, 그간 접해보지 않았던 여러 뮤지션의 음악을 접해보니 귀가 좀 트이는 느낌이에요. 일단 티비중독자인 제게 너무나도 익숙한 cf속 음악들의 정체를 알게 되어 좋았고 광고에서 머리 자르고, 꼬리도 자른 몸통 음악들만 듣다가 전체곡을 들으니 그것 역시 좋았습니다. 물론 해당 곡의 수록앨범도 알 수 있구요. ^^ 사실 저는 mp3도 다운받지 않고, 라디오도 듣지 않고, 음반을 사서 소지한 음반의 음악만을 주로 듣는 리스너이기 때문에 기존에 알던 뮤지션이 아닌 전혀 낯선 뮤지션을 알게 되는 일이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명성은 자자하지만 음반을 사지 못해서 접하지 못했던 the melody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노래를 들어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뮤지션의 앨범은 당장 위시리스트에 옮겨 담았어요.
편집앨범들이 너도나도 육중한 볼륨을 자랑하려고 씨디 한 장당 넘치는 트랙들을 담아내기 마련인데, 12곡 내외의 부담스럽지 않은 선곡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씨디 한 장 듣는 데 한 시간 넘어가면 들으면서도 지치거든요. 더군다나 편집앨범의 경우 한 뮤지션의 정규앨범처럼 앨범전체를 관통하는 이야기가 없어서 너무 오래 들으면 쉽게 지치는데, 그런 점까지 배려해주신 배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나 알록달록한 글씨체도 제 취향에 딱이고...ㅋㄷ 일상적으로 틀어놓고 생활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편안한 음반입니다. 부담 없이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어렸을 때 로망이 과자종합선물세트였는데, 음반 버전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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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를 보다보면 그 배경이 되는 음악이 너무 짧게 나오다보니 전곡을 다 듣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 동안 참 맘에 들던 cf속 배경음악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총 61곡의 음악들...
파스텔뮤직의 뮤지션들이 음악이 어떤 cf음악에 담겼었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있네요~
cf에 다 들려주지 못했던 그 좋았던 음악들 이번 기회에 확인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이쁜 상자에 담겨 있어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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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돈이 없던 터라 컴필레이션 음반을 종종 구입해서 듣곤 했었는데요, 크고 보니 그런 앨범이 진부하다 라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앨범은 그런 생각보다는 뭔가 호기심을 더 일게 해줬던 것 같아요. 일단 귀여운 커버 일러스트가 눈에 띄었는데, 공을 들여 제작한 것 같아요. 한곡 한곡 들으며 해당 CF를 회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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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씨디가 배송 되었다.
여러 컴필 음반을 소유 하고 있지만... 타루, 요조, 허밍어반스테레오 등 OST 및 TV를 틀면 나오는...길을 걸으면서 흥얼거리는 음악들이 모여있다는것만으로도 관심을 갖게 해주는 음반을 보니 얼른 듣고 싶어졌다. 이번 음반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구성은 좋았다. 아쉬운것이라면 CD케이스가 종이라는것! 디지팩이였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음악씨디에 케이스가 무슨 상관이랴...음악은 역시 음악성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오픈을 했다.
첫 CD..... 두번째 CD.. . . 5번째 CD까지 쭉 들었다 아...이노래가 이노래지. 이 음악때 이런 CF였지라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어떻게 사랑에 빠질까 보다는 음악에 취해 사랑을 하고 싶다고 느껴지는 앨범인듯한 이번 파스텔 뮤직 컴필 앨범.........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 해주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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