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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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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 후광 그리고 하나님 향한 일천번의 제사, 성전건축. 여기에 해당하는 성경인물하면 그전에도 지금도 후대에도 솔로몬의 영광에 비길 자 없을 것이다. 그만큼 복에 복을 받은 인물이 바로 솔로몬 왕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비 다윗만큼이나 받은 인물. 그러나 하나님 향한 첫사랑이 끝까지 가지 못한 안타깝기 그지없는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다. 구약의 열왕기서와 역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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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 후광 그리고 하나님 향한 일천번의 제사, 성전건축.

여기에 해당하는 성경인물하면 그전에도 지금도 후대에도 솔로몬의 영광에 비길 자 없을 것이다.

그만큼 복에 복을 받은 인물이 바로 솔로몬 왕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비 다윗만큼이나 받은 인물.

그러나 하나님 향한 첫사랑이 끝까지 가지 못한 안타깝기 그지없는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다.

구약의 열왕기서와 역대기서를 통해 솔로몬이 왜 하나님의 마음을 즐겁게 하며, 축복을 받았는지

책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솔로몬 왕의 신앙과 영성을 통해 오늘날 믿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가야 되는지 잘 나와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아비 다윗왕의 하나님 향한 신실하면서 정직한 마음과 영성은 고스란히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 솔로몬에게 이어지길 바라며, 이런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한 왕궁의 부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랬는데...

아들 솔로몬은 그렇게하지 못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축복과 은혜와 지혜와 부와 명예가 말년에 타락으로 인해 갉아먹히게 되었다.

이방여인과의 결혼과 우상숭배는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더욱 멀어지게 했다.

아비의 마지막 유언인 하나님 법에 순종하며 마음과 성품을 다해 진실히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것.

이것을 지키지 못했다. 사치와 향락에 빠졌고, 귀 담아 들음에 소홀했다.

 

아무것도 없는 양치기 집안의 말째로 태어나 천신만고 끝에 이뤄놓은 하나님의 축복,

새삼 축복은 이뤄진것보다 지키기가 더욱 어려움을 솔로몬을 통해 배운다.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에 순종하기만 하면 그 넓은 축복의 터전에서 더 마음껏 춤을 출 수 있을찐대...

하나님을 향한 일천번제의 그 신앙과 순수한 마음과 열정은 정녕 반짝이는 첫사랑이었던가....

숱한 어려움의 고비 끝에 왕위에 오르고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의 제단을 올려드렸던 그 춤추던 아름다운 예배자.

백성을 사랑하기에 이 나라를 잘 다스리기 위해 지혜를 구한 솔로몬 왕.

하나님이 즐거워하는 것이 정녕 무엇인지 알았던 사람 솔로몬 왕.

성전건축을 위해 무엇보다 열정을 쏟았던 사람.

이방왕인 두로 왕 히람 앞에서 하나님을 높였던 사람.

이런 준비된 왕이었기에 그의 복은 당연하게 여겨지면서도 참 안타까웠다.

 

 

 

     a8.gif

 

 

복 받는 사람은 복 받을 짓을 한다는 말이 새삼 마음속에 묵직하게 다가온 책이다.

결국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친밀함이 주목되어지는 책이었다.

내가 얼만큼 하나님 앞에 겸비되어지며 하나님 앞에서 자유로이 춤추며 기뻐할 수 있는 내적인 마음과

신앙의 그루터기가 될 수 있는지 솔로몬의 첫사랑과 영성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또 그 신앙을 어떤 힘겨움과 상황의 변화 속에서도 잃지않고 끝까지 가져나가느냐는 것이 내 마음을 지키는것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친밀한 영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길임을 느꼈다.

 

기도하며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고 싶어 하시는 것...

이것을 붙잡는 것이 우리네 크리스챤들의 소망이자 비젼이라고 책에선 말한다.

다윗이 하나님 성전을 짓는것을 그렇게도 소망하고 품었건만....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다윗은 다윗 나름대로 준비해야 될 사명과 비젼이 있었기에...

성전건축을 위한 만반의 기초와 토대를 쌓는 것...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비젼이 뭘까? 새삼 고민과 생각에 빠진 책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있고 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역시나 나만의 생각이었다.

다시 꿈과 비젼을 수정하며 고려해야 될 것 같다.

하나님 앞에서 자유로이 내 꿈이 춤출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그것으로 인해 춤출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나를 향한 축복이 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은혜를 갈망하고 하나님을 알면 알수로 더욱 내 마음이 기뻐 뛰는 그런

예배자가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l*****5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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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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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한국교회에 일천 번제의 헌금이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대표적인 헌금의 모델이다.그만큼 솔로몬의 축복과 같이 한국 교회에 내려진 축복은 세계 유례가 없을 정도의엄청난 축복이며, 이는 국가부흥과 경제성장의 토대가 되었고 살아있는 역사가 되어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인 것이다. 저자인 김병태 목사는 현재 담임목회를 하는 현장감있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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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한국교회에 일천 번제의 헌금이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대표적인 헌금의 모델이다.
그만큼 솔로몬의 축복과 같이 한국 교회에 내려진 축복은 세계 유례가 없을 정도의
엄청난 축복이며, 이는 국가부흥과 경제성장의 토대가 되었고 살아있는 역사가 되
어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인 것이다.

저자인 김병태 목사는 현재 담임목회를 하는 현장감있는 목회자로서 이 책을 읽노
라니 마치 살아있는 재미있는 설교를 듣는 것처럼 즐겁고 유쾌해진다. 마음을 시원
하게 하여주고, 성경말씀과 적절한 예화를 통해 나도 모르게 축복에 대한 올바른 시
야와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바로 알게 되는 것 같다. 축복을 솔로몬의 그것에 비교
하여 7가지 챕터로 분류한 후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며 익히는 것과 같이 재미있으면
서도 자세하고도 의미있게 설명해주었다.

서두에서 밝힌 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흥에 목숨을 걸으라는 저자의 의도와 주문이
이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향한 흥을 즐거이 찾고 있게 된 것
이다. 또한, 축복 뿐만이 아니라 솔로몬의 타락을 통해서도 축복의 반대급부적인 여
러 현상에 관해 충분히 경고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한 비교를 통해 우리가 이 시대의
세상적인 유혹에 많은 노출이 되어왔고 또한 그 속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경계해야할
면면들이 무엇인지를 현대 생활 백서와 같이 많은 비유를 해주어 상당히 유익하면서
도 즐거운 책으로 다가와 준다.

r****s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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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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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배자에게 주신 축복을 말하고 있다. 교회마다, 개인마다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인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들이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아니면 그냥 매주마다 형식적인 예배로 위안을 받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다시금 초대교회로, 사도행전적인 교회로 돌아가자, 말씀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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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배자에게 주신 축복을 말하고 있다.

교회마다, 개인마다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인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들이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아니면 그냥 매주마다 형식적인 예배로

위안을 받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다시금 초대교회로, 사도행전적인 교회로 돌아가자,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표어들을 심심찮게 본다. 그러나. 성경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과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주로 예배함으로 이루어졌다.

예배는 지금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그래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본서는 예배자의 본문을 말하고 있으며, 예배자에게 주신 축복을 말씀하고 있다.

다윗과 솔로몬을 비교했다. 다윗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살았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했다. 그의 아들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이다. 일천번제를 통해 하나님의 주신 축복이다. '

예배자로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살았을 때와 하나님을 떠나 개인적인 욕망과 권력에

사로잡혔을 때의 삶은 서로 상반되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예배자로 살았을 때는 마치 그의 삶이

춤을 추는 것 같았다. 아니 춤을 췄다. 그러나 예배자의 삶에서 떠났을 때는 안개와 같은 인생을 살았다.

인생의 무의미함을 알고 "헛되고 헛되어, 헛되도다"라고 했다.

솔로몬이 초기에 어린아이가 같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을 때, 그에게 전무후무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첫째는, 지혜요, 둘째는, 부귀와 영화였다. 하나님의 뜻에 맞춘 자에게 주신 축복이다. 솔로몬은 이러한 축복을 받았는데두

결국은 하나님을 떠나 부귀와 영광속에서 자신만을 위한 삶으로 살았다. 결과는 그의 비참함이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에게 한없는 은총과 사랑과 축복을 주신다. 그분을 기쁘시게 하며, 그분만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마음껏 축복하신다.

 

본서는 예배자로서 축복을 말씀하고 있으며,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을 회복하여 복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리기를

강조하고 있다. 예배자의 참된 모습은 하나님을 경외함이다. 

j*****1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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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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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일천 번의 예배로 기적을 일궈낸 솔로몬의 축복이야기"   솔로몬은 어떻게 그토록 넘치는 축복을 받았을까?   춤추는 예배자의 빈자리, 그것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자리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을 그릇이 준비되었습니까?   세상의 흥에 목숨 걸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흥에 목숨 거라. 육체의 춤을 추지는 못할지라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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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일천 번의 예배로 기적을 일궈낸 솔로몬의 축복이야기"
 
솔로몬은 어떻게 그토록 넘치는 축복을 받았을까?
 
춤추는 예배자의 빈자리, 그것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자리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을 그릇이 준비되었습니까?
 
세상의 흥에 목숨 걸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흥에 목숨 거라.
육체의 춤을 추지는 못할지라도 마음과 영혼의 춤을 추라.
춤추는 예배자의 좌석, 그것은 바로 당신이 채울 빈자리이다.
 
연초록색의 환상적인 동화속의 숲을 연상케 하는 표지^^
나무 위의 작은 집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축복이
예비 되어 있음을 기대해도 되는 책^^
나무집 앞에 작은 나무 편지함이 참 이쁘네요^^
동글 동글 나무 줄기도 참 이쁘구요~사랑 꽃잎들까지.....
 
글쓴이 김병태
 
김병태 목사는 건대에서 경제학,총신대 신학과 상담학,선교학 전공.
총신 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 취득후 현재 총신대 설교학 강의 중.
충현교회에서 비전을 품고,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전령사로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면서
가정사역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 활동.
 
 
총 7부로 나누어진 축복의 책이다.
 
솔로몬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있었던 사건들 부터 시작해서~
왕위에 오르고 일천 번제를 드리고 성전 건축을 완공한 축복의 현장.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을 잃게 되는 교훈의 과정.
그리고,다시 노년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과정.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더욱 깊이 빠지게 되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
성경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예들과 함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think 포인트들.
나중에는 싸인펜으로 밑줄을 긋고 별표를 하고 기도제목까지 쓰게 하시는 여정...
 
이 책을 읽으며~
연 초에 기도드렸고 몇 달 째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 십일조에 대한 확실한 답을 받았다.
가슴에 커다란 감동이 밀려왔다.
조만간 남편과 나누면서 함께 구체적인 의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아름답게 준비해주시옵길 기도한다.
그리고,나의 영원한 멘토이신 예수님 성령님이 함께 하심이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이 받은 사랑에 겨워서 값없이 받았기에, 맘껏 나누며 살아갈 그 날들을 구체적으로 꿈꾸어본다.
마지막으로 내 사랑하는 바나바 류 동생의 목회의 길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인도하심을 받사오며,
두 달전에 인생 일대의 큰 사건을 다시금 하나님께 감사로 되돌려 드리오며,
이 책도 귀하게 보내드리려 한다.
 
샬롬충만 꽃주일준비데이^^
 
 
 
 
r*****m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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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복을 받을 수 있었던 진정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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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에서 알아주는 인물, 지혜자의 가장 으뜸으로 꼽는 인물 그 사람이 바로 솔로몬이다. 다윗의 아들로 태어나, 형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 실로 그가 그렇게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 아닌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 많은 것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는 누가 보아도 복을 받은 인물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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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에서 알아주는 인물, 지혜자의 가장 으뜸으로 꼽는 인물 그 사람이 바로 솔로몬이다. 다윗의 아들로 태어나, 형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 실로 그가 그렇게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 아닌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 많은 것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는 누가 보아도 복을 받은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복을 받았던 것을 저자 김병태는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언급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어떠한 한 부분에서 만이 아니라, 그가 진정으로 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을 여러 각도에서 심도있게 연구하여 기록한 책이다.

총 7부 28장으로 된 내용, 각 부 마다 4장씩 할애해서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고 매 한 부가 마무리 되는 부분에서는 독자가 이 부분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적용부분을 만들어 놓았다. 그러므로, 책을 읽는 독자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솔로몬과 자신을 비교해 보면서, 솔로몬이 잘한 것, 자신이 잘 한 것, 솔로몬이 잘못한 것, 그리고 우리에게도 있는 잘못된 것을 살필 수 있는 내용을 할애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는 솔로몬이 받은 은혜와 영광만을 이야기하기 쉽다. 그리고 그것만을 기억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의 잘못된 부분도 이야기 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솔로몬의 때에 가서 모두 다 확실하게 이루어 주셨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눈으로 모든 것을 분명히 이루어졌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그가 그 모든 것을 누릴 때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분이 말씀하신 길로, 아버지 다윗이 유언한 내용처럼 행동하였다면 결코 말년이 후회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그가 잘 나가고, 형통할 때에, 그는 세상의 것으로 눈을 돌리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와, 재물에 관심을 둠으로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점 더 소홀해 지고 말았다.

하나님이 그를 택하셔서 모든 복을 주셨지만, 거기에는 자신의 노력도 동반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다.

저자 김병태는 본서를 쓰면서 인간적인 측면에 좌우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부분과 다양한 각도에서 면밀하게 관찰하여 심도있게 책을 서술하였다.

특별히 성경 신구약의 내용을 적절하게 인용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부분에서도 다양한 내용을 상황과 현실에 맞게 표현하고 있다. 그것은 저자가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서적을 섭렵하여 책을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은 모두가 복을 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형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본서는 어떻게 해야만 복을 받고 형통할 것인가 하는 것을 잘 서술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책 제목의 부제에서 “일천 번의 예배로 기적을 일궈낸 솔로몬의 축복 이야기”라고 하고 표현하고 있다. 물론 그가 복을 받게 된 동기는 일천 번제에서부터 출발하지만, 그가 받은 복을 간직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분의 뜻에 따라 순종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성경적인 부분에서 흐트러지지 않고, 잘 기록한 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솔로몬과 같이 물질의 복과, 지혜의 복을 누리고 싶은가?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되기를 바란다. 그리할 때에 더 큰 복, 더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로 확신한다.

s******n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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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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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예배자를 축복하신 하나님을 솔로몬을 통해서 보게 했다. 예배하는 자에게 주신 축복 예배하는 자에게 주신 은혜를 다시금 회복하게 만든 책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아름다운 예배자라는 말을 자주 쓰고 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으로 지혜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성경에서 지혜라는 용어를 떠올리면 솔로몬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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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예배자를 축복하신 하나님을 솔로몬을 통해서 보게 했다.

예배하는 자에게 주신 축복

예배하는 자에게 주신 은혜를 다시금 회복하게 만든 책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아름다운 예배자라는 말을 자주 쓰고 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으로 지혜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성경에서 지혜라는 용어를 떠올리면 솔로몬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정상에 오르게 했던 것은 바로

아름다운 예배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배자의 모습에서 그가 떠나 있을 때

그는 인간적인 쾌락과 욕망으로 빠져들기 시작했으며

분별력과 판단력을 잃게 되어

결국 우상을 방조했으며 욕망에 따라 분주하게 살아가게 되었다.

그 결과 솔로몬은 예배자의 모습에서 떠나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염려하는 자가 되었다.

이 책은 다시금 아름다운 예배자의 모습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향한 춤추는 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흥(축복)을 모두가 예배로 통해서 받기를 원한다.

마음과 영혼에 깊이 뿌리 내린 신령한 축복을 누리기 원한다.

이 책은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을 빗대어 솔로몬과의 축복 받았던 비결을 비교하고 있다

다윗은 최고의 부와 권력을 가졌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겼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솔로몬은 자신에게 주어진 재물과 권세를 휘두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말았다.

솔로몬은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았을 때는 하나님을 향해 마음과 몸을 다했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위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해 있던 솔로몬의 마음은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더나기 시작함으로 인해

죄악된 삶을 방조하였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삶을 통해 솔로몬의 타락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못한 안타까운 왕이 된 것입니다.

이 책은 축복의 원리, 축복의 통로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다윗과 솔로몬을 비교하면서 예배를 통해 되어짐을 강조하고 있다.

예배는 축복의 원리이며, 축복의 통로임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예배를 통해 다시금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예배를 회복하자는 내용이 바로 이 책의 주요 중심요지이다.

p***1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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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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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에 있어서 누구나가 자기나름대로의 저울을 가지고 이생을 살려고 하며 그삶에 있어서의 욕구충족을 자기방식대로 지극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생각하며 실행에 옮기는 경우가 자기자신도 모르게 종종있곤 한다 이와같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살피기에 더없는 샘플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솔로몬을 통하여 볼수있다 선택된나라, 선택된백성의 지도자로써 전혀손색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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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에 있어서 누구나가 자기나름대로의 저울을 가지고 이생을 살려고 하며 그삶에 있어서의 욕구충족을 자기방식대로 지극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생각하며 실행에 옮기는 경우가 자기자신도 모르게 종종있곤 한다

이와같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살피기에 더없는 샘플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솔로몬을 통하여 볼수있다

선택된나라, 선택된백성의 지도자로써 전혀손색이 없었으며 주의종으로써도 손색이 없었다

최소한 하나님이 세번 솔로몬을 찾아왔을때, 두번째 찾아왔을당시 축복과 아울러 경고의 메시지를 남기기전까지는 그러하였다

(왕상 9장 6 - 9절)

가장 활발한 이스라엘의 외교력도 가장 강한 국방력도 다윗이 기반을 닦았기에 가능한것이었다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이 명령에 순종하며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왕의 여러아들들이 솔로몬왕에게 복종하니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 (대상 29장 23 - 25절)

이 모든 축복의 근원은 바로 솔로몬자신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와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솔로몬이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행치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등을돌리자 여호와께서는 솔로몬에게 진노하신다

여호와의길, 법도를 따르고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여호와의 축복은 모두 취소된다는 의미이다

솔로몬의 지혜,장수,부귀영화등...이야기거리로 남게 되어버린다

솔로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받는것도 중요하나 누려서 유지함이 더 중요함을 솔로몬을 통하여 볼수있다

솔로몬이 하나님과 친밀하고 적절한관계를 유지했더니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것은 늘 감사함을 잃지않는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은혜가 따라다닌다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는 법을 배우고 그러헌 모습을 하나님은 즐거워하신다

솔로몬이 그러했듯 영광스러운일앞에 감사하는 삶에 하나님은 더많은 축복과 은총의 세계를 즐기게 하실것이다

p*******0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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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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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병태목사님은 묻는다 솔로몬 왕으로부터 가장 배우고 싶은 영성과 내가 고쳐야 할 영성은 무엇인가  읽으면서 후회하고 무엇을 쫓아 다녔는지 세 상것에 연연하며 초조해하고 응답이 오기만을 바라고 기도한 일 나의 잘못된 삶으로 인해 자식들이 받아야 할 것을 받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성경을 묵상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좋은 내용은 많으나 몇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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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병태목사님은 묻는다 솔로몬 왕으로부터 가장 배우고 싶은 영성과 내가 고쳐야 할 영성은 무엇인가 

읽으면서 후회하고 무엇을 쫓아 다녔는지 세 상것에 연연하며 초조해하고 응답이 오기만을 바라고 기도한 일 나의 잘못된 삶으로 인해 자식들이 받아야 할 것을 받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성경을 묵상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좋은 내용은 많으나 몇 가지만 옮겨보고자 합니다

 

가정이 왜 병들어 가는가? 서로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못하고, 그 은혜에 보답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식이 부모로부터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 불편한 감정을 갖는다 더구나 받은 은혜를 서로 보답하려는 마음이 없으니 어떻게 되겠는가? 하면서 기억하라 은혜를 갚을 때 또 다른 축복이 당신의 품에 안기게 될 것이다

 

사람을 움직이지 않고는 비전을 성취할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가? 감동을 주어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사람을 움직이는 자가 결국은 비전을 성취할 수 있고, 축복을 누릴 수 있다. 당신에게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인생을 향해 주신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결심이 서 있는가? 당신의 인생은 목적을 향한 강인한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한 결단이 섰으면, 이제 행동으로 옮겨라. 비전을 성취하는 데는 당신은 불타는 열정과 헌신이 필요하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때가 가장 출발하기 좋은 때이다. 잃어버린 축복을 회복하는 방법은 회계하는 것이다. 당신이 걸어가던 발걸음을 돌이켜라. 당신의 삶의 방식에서 돌아서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방식을 선택하라

 

당신은 알게, 혹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중요한 타인이 되어 있음을 아는가? 당신의 말 한마디로 다른 사람들은 자아상을 그려간다. 그렇게 그려진 자아상은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인생 자산으로 삼을 것이다. 당신의 자아상은 주변 사람들이 바라보는 눈, 자신이 바라보는 눈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자신의 눈이나 다른 사람의 눈은 늘 왜곡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견디기 힘든 상황이 공격해올 때, 하나님의 말씀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했다. 그러자 상황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불리한 상황은 감사를 낳는 요인으로 변해갔다. 사람들은 힘든 상황이어서 하나님께 붙잡힌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삶의 위기야말로 하나님의 주도권 아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l****y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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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을 그릇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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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늘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이시간까지 살아왔노라했었다. 그리고는 내가 필요한것이 있을때만 달라고 했었다. 아무런 준비도 계획도 없이.. 무조건 적으로다가.. 솔로몬만큼의 지혜와 부와 명예라는 축복을 나에게도 달라고 애원을 한적도 있었다. 아니 매일 기도중에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 그래서 이 책 제목만을 보고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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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늘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이시간까지 살아왔노라했었다.

그리고는 내가 필요한것이 있을때만 달라고 했었다.

아무런 준비도 계획도 없이..

무조건 적으로다가..

솔로몬만큼의 지혜와 부와 명예라는 축복을 나에게도 달라고 애원을 한적도 있었다.

아니 매일 기도중에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

그래서 이 책 제목만을 보고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런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다.

늘 교만하고 내 자신만을 생각했기에 구하기만 했다.

그리고 주지 않으실때는 "왜 주지 않으십니까? 구하라! 그리하면 주리라 하셨지 않으십니까? "하고 좌절을 하곤했다.

그런 나의 삶속에 내가 준비 되지 않았다는걸 뼈속까지 느끼게 만든 책이다.

한장한장 읽어내려갈수록 나는 마음속으로 반성문을 써 내려가는듯 했다.

 

내 자신이 너무나 하나님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으며,

나도 모든걸 받을 자격이 차고 넘친다는 오만한 생각도 했었다.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또 느꼈다.

그 모든것을 너무 잘 알고 계시는데 난 늘 축복을 불어 넣어달라고 구하기만했다.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까지..

나의 반성문은 이 책 두께의 몇배는 될만큼 써 내려가도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고,

또 어떻게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더 찾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생활이 먼저가 되었던 내 삶.

교만하고 오만했던 삶.

이제는 아쉬워하지 않고 미련없이 버릴것이다.

이 순간부터 달려진 삶들을 매순간순간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한다.

매순간 받을것만 찾고 인간적인 것만을 바라보면서 살지 않았던가.

그럼 삶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생활이었는지 몰랐었지만,

이젠 어디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것 같다.

 

그리고 기도드린다.

내 모든걸 내려 놓을수 있도록..

그리고 나의 든든한 빽그라운드이신 단 한분만을 믿고 따라갈수 있도록..

 

참 감사한다.

이 책이 아니였다면 아직 내자신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교만하게 지낼수 밖에 없었을텐데...

이렇게 변화된 삶을 살아갈수 있는 내삶에 밑거름이 되어준 것같다.

s********n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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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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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지만 그것을 누리고 지키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다.   많은 기도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초점이 맞추어진 기도' 를 드리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맛있는 "사탕을 줄테니 노래해봐" 또는 "예쁜 짓 해봐"  하던 기억들을 하나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탕을 먹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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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지만

그것을 누리고 지키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다.

 

많은 기도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초점이 맞추어진 기도' 를 드리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맛있는 "사탕을 줄테니 노래해봐" 또는 "예쁜 짓 해봐"  하던 기억들을

하나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탕을 먹고 싶은 마음에 눈도 찡긋하고 노래도 부르고 애교도 부리던 아이의 모습을 보며

흡족한 마음으로 사탕을 건네던 것을 말이다.

 

아이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내가 예쁜짓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구나 나를 사랑하는 구나

더불어 맛난 사탕도 받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 말이다.

 

솔로몬의 일천번제를 하나님께서도 이런 어린아이의 예쁘고 깜찍한 모습으로 받으시지 않으셨을까

자신을 위한 욕심과 물질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많은 이들을 위해 공평하고 정의롭게

사용할 지혜를 간구한 것 역시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흡족한 미소가 생길 만한 일이

아니었을까

 

솔로몬이 하나님께 예쁨 받고 축복을 누렸던 것은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건을 충족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행한 모습속에서 보여지는 것을 통해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축복이 내게 임하고 그것에 익숙해지다 보면 교만함과 사악함이 고개를 들게 된다.

솔로몬도 이와 같은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경고를 흘려 듣고 타락한 모습속에 살기도 한다.

 

우린 간절히 원하던 것을 얻게 되면 영원한 만족과 감사에 사는 것이 아니라

만족되어진 그 순간만을 만족할 뿐 다시금 새로운 것을 향한 탐욕과 이기심에 끌려다니는

어리석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단지 '일용할 양식' 만을 주신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께 의존하는

존재로써의 훈련에 기쁘게 참여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를 가장 강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을때

우리에게서 " 춤추는 예배자"의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

하는 참으로 값지고 소중한 기대를 해 본다.

j*****a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