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애렉칼의 별을 그려달라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에릭칼의 그림체는 확실하다. 그림만 봐도 이사람이 그린 것이 눈에 보인다.
그림책 작가중 대중적으로 많이 유명한 작가로 에릭칼과 엔소니브라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에릭칼의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화가가 별을 그리고 별을 그리다가 별과 동화된다는 내용인데 감정적인 내용이라서
공감하는데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이의 눈에서 보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듯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