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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가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시리즈 중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길 거야>를 처음으로 만났어요.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인 맥스 루케이드 작가의 작품답게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등장하는 허미, 불리, 알, 아트, 아니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장을 펼치면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시편 98:1 말씀이 나와요. 주인공 허미는 나비 애벌레에요. 허미는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기도하는 애벌레지요. 그리고 불리는 마을에서 개미와 애벌레를 괴롭히는 황소개구리로 등장한답니다. 이 책은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성경 속 인물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블레셋의 골리앗은 덩치가 큰 장수지만, 이스라엘의 작은 양치기 소년였던 다윗의 물매로 맞은 돌로 쓰러지는 이야기에요. 이를 배경으로 이 책은 마을에 나타난 덩치 큰 황소개구리를 개미 삼 형제인 알, 아트, 아니가 허미의 도움으로 서로 도와 불리를 쫓아내는 어떻게 보면 단순한 스토리에요. 하지만 책의 마지막에 허미는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지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혹시 두렵고 무섭고 떨렸던 적 있었냐고 물어봤어요. 그럴때 어떻게 하냐고... 저는 아이에게 하나님이 도움으로 용기를 내면 두려움은 사라질거라고 말했어요. 책 곳곳에 허미의 선하고도 친절한 모습이 아름다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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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의 성경이야기책은 전에도 몇번 본적이 있어서 친숙합니다. 특히, 입체감있는 그림으로 채워진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지요. 이전의 책도 틈나는대로 아이가 가져다가 읽었는데, 이 책도 마음에 쏙 드나봅니다.
애벌레 허미의 이야기입니다. 책의 첫 부분에 다윗과 골리앗이야기를 소개해주네요. 다윗과 골리앗은 비디오로도 몇번보고 그래서 아이가 잘 아는 내용입니다. 단지, 작은 다웃이 거인 골리앗을 돌멩이 하나로 이긴것으로만 생각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바로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겼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죠. 맞습니다. 때로 있는 그대로의 내용만을 바라보면 단순한 이야기로 끝나지만, 그속에 담긴 뜻을 알고 마음에 새길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해질 수 있을겁니다.
애벌레 허미도 마찬가지지요. 어느날 숲속에 나타난 거대한 개구리가 개미 삼형제의 음식을 빼앗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구리에게 잘못을 지적해도 들은척하지 않습니다. 허미는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마치 다윗이 그랬던것처럼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요. 그리고 마침내는 개구리를 놀라게 해서 떠나가게 만듭니다. 개미 친구들이 허미를 영웅이라고 떠받들지만, 중요한 것은 허미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셨기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지요.
아이가 겁이 많습니다. 어두운것도 무서워하고, 약간의 긴장이 느껴지는 드라마나 영화도 잘 보지 못합니다. 그럴때마다 해주는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아빠의 기도가 아이를 진정시켜주기 때문이죠. 지금은 어려서 혼자서 기도하기 어렵겠지만, 이제는 스스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치 허미처럼, 다윗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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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허미는 기도했어요.
"하나님 비록 제가 작지만, 하나님이 도우시면 불리를 놀라게 해서 쫓아낼 수 있어요."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여호와께 새 노래를 불러 드리라, 하나님이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그 오른손과 그 거룩한 팔로 승리를 이루셨다." 시편 98:1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는 아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성경 그림책을 내 놓으셨네요. 너무 궁금했는데.. 그림부터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그림책
무엇보다 우리 34개월된 큰아들이 제일 관심있어하는 성경이야기 "다윗과 골리앗"을 주제로 한 이야기 비록 작고 약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감하게 무시무시한 골리앗을 이긴 소년다윗
그림책을 읽기전에 친절한 성경속이야기를 글로 남겨두셨네요 아이에게 성경속 인물과 이야기를 설명해준후 읽어주니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또한 말씀을 알게되고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나비애벌레 허미 반짝이 마을 친구들을 괴롭히는 황소개구리 불리 불리에게 점심을 빼앗기고 허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개미삼형제( 알, 아트, 아니)
불리에게 빼앗긴 맛있는 샌드위치 겁먹은 개미삼형제 수풀 뒤에 오들오들 떨고만 있었어요 허미는 예의를 가르쳐준다며 어마어마하게 큰 불리에게 갑니다. 어떻게 되었을까? "하나님 비록 제가 작지만, 하나님이 도우시면 불리를 놀라게 해서 쪽아낼 수 있어요!" 깜짝 놀란 개구리 불리는 도망갔어요
성경속에 나오는 소년다윗도 비록 작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겼어요
우리 씩씩한삼형제에게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그림부터 아이들을 사로잡는 허미가 알려주는 성경이야기 혼자서도 잘 읽네요~ 이 책을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소년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기를 심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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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바라보면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허미가 황소 개구리 불리를 물리치는 과정을 그려낸 용기와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 책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다윗은 작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돌 다섯개와 물매를 가지고 골리앗을 물리쳤다는 성경 말씀처럼 그 비유로 허미라는 애벌레가 작고 약한 개미 삼형제를 구하기 위해 다섯개의 돌을 쌓아 돌이 활소 개구리 불리에게 떨어져 놀랄때 소리를 질러 도망가게 하는 귀한 일을 해냈답니다. 다윗과 허미의 고통점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었지만 너무나 전능하신 분의 힘을 얻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신 분이시라서 이 세상에 못할 일들이 없다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늘 그 말씀을 마음 속에 묵상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너무나 흔히 알고 있는 인물이지만 아이들에게 한번 더 이야기를 통해 마음 속에 담게 하고 어린 나이에 비전을 품을 수 있는 꿈을 하나 심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윗과 같은 용맹함을 닮아가는 능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만이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겨낼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이가 아니라 주위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며 늘 기도로 중보할 수 있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림과 색채, 표정이 너무나 살아있어 그림만으로도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과 끝을 성경구절로 한번더 강조하여 아이들에게 강한 여운이 남게 합니다. 이 세상이 늘 정의로운 세상으로 실현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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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길꺼야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길꺼야는 어린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다시한번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성경이야기이다. 맥스 루케이도가 글을쓰고 글루윅스 에니메이션에서 그림을 담당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애벌레 허미이다. 허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나비 애벌레이다. 허미는 반짝이는 마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느낀 교훈들을 성경 속에서 찾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성경 속 이야기 배경을 허미가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성경 속 이야기를 간단하고도 명료하게 소개한 다음, 그 이야기의 교훈과 배경까지도 따로 설명함으로써 어머니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쉽고, 재미있고, 궁금증을 풀어 줄수 있도록 잘 배려하고 있다. 그리고 허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허미는 반짝이 마을을 산책하고 있었는데, 개미들이 겁에 질려있는 것을 보게된다. 개미들은 황소개구리 불리가 자신들의 점심도시락인 빵위에 앉아서 비켜주지 않는다고 이야기 한다. 황소개구리 불리는 심술쟁이로써 언제나 마을의 골치덩어리 개구리다. 허미는 개미들을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한다. 개미들을 허미가 개구리를 물리쳐 달라고 하면서 방패와 막대기, 헬멧을 준다. 하지만 이것을 불편하게 느낀 허미는 그것을 내려놓은채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돌을 가져와 자신의 몸을 크게 보일수 있는 돌을 여러개 가지고와서 쌓고 그 위에 올라가게 된다. 하지만 황소개구리보다는 작은게 현실이었다. 그때였다. 허미가 타고 올라간 돌들이 무너져 내리면서 허미가 소리치자 황소개구리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상황에 놀래 달아나 버리고 만다. 개미들은 환호성을 치고, 허미는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허미는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심을 고백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그림으로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속으로 더 빠져들어갈수 있고, 흥미를 느끼게 해 주었다. 그리고 글도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함으로써 어머니들과 함께 읽기에 불편함이 없었다. 또한 영어를 함께 넣어줌으로써 영어공부도 할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에는 다시한번 성경 말씀을 상기시킴으로써 이야기로써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읽고 어린이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도록 질문을 제시해 준 것이 좋았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성경을 이해하고 즐거워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