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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스럽게 익히는 초등 영단어 숙어~
"자연스럽게 익히는 초등 영단어 숙어~" 내용보기
'도전 잉글포츠 고고' 가 출간되는대로 모두 챙겨 보았는데 이번에 출간한 4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세자녀를 두고 있지만  큰아이가 딱 일년 영어학원을 다닌 경험외에 학습지도 해본 경험이 없어 오래전부터의 경험담이기도 하지만 저는 영어를 일단 아이들에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답니다.아이들이 다행히 어떤책이든 즐겨 읽고 특히나 학습만화는 반복해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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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잉글포츠 고고' 가 출간되는대로 모두 챙겨 보았는데 이번에 출간한 4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세자녀를 두고 있지만  큰아이가 딱 일년 영어학원을 다닌 경험외에 학습지도 해본 경험이 없어 오래전부터의 경험담이기도 하지만 저는 영어를 일단 아이들에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답니다.

아이들이 다행히 어떤책이든 즐겨 읽고 특히나 학습만화는 반복해서 여러번 읽기 때문에 영어학습만화의 경우는 톡톡히 효과를 본것 같아요.

요즘 학습만화가 정말 넘쳐 나지만 책마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만화와 그렇지 못한 학습만화를 많이 접해 봤답니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영어 조기교육을 하지않아 학교에서 진도 나가는 대로 학교 공부가 전부였는데 처음에는 무작정 암기하고 테스트 하고 하니까 아이들이 쉽게 지루해 하고 기억도 오래가지  않더군요.

또한 초등학교에서는 간단한 어휘나 문장이 전부여서 숙어라는 개념 자체도 생소합니다.
영어문장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숙어를 재미있는 등장 인물들과 함께 적절하게 표기되어 영어공부가 아닌 만화를 보면서 절로 습득하게 되지요.

이제 초등 3학년이 되는 아이도 따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도 '도전 잉글포츠 고고'에 나오는 왠만한 영단어나 숙어 쯤은 확실히 알고 있답니다.

모두 여아라 스포츠에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 영어와 스포츠가 결합되어 자연스레 흥미와 학습효과까지 맛볼 수 있는 이 책은 우리아이들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어 본다고 합니다.

구성또한 만화로만 짜여진 스토리 외에 파트별로 영단어와 숙어 그리고 문장까지 좀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답니다.

영어를 전혀 배우지 못한 아이들도 영어발음과 연음표시까지 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친절하게 영어를 습득 할 수 있는 좋은 학습만화로 자리잡으리라 생각합니다.




j***0 2010.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up과 down으로 대결하라!
"up과 down으로 대결하라!" 내용보기
아이가 그토록 기다린 잉글포츠 4권을 만났다. 민속초등학교의 잉글포츠부가 캠프를 떠나 배우리와 한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3권의 이야기가 끝이 나버려 결말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그래서 잉글포츠 4권을 그토록 기다렸던 것인데,  4권에서 모든 의문이 풀리고 베일에 싸여있던 No.17과 라이온의 정체도 모두 밝혀지니 통쾌하기도 하고, 더욱더 재미있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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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토록 기다린 잉글포츠 4권을 만났다.

민속초등학교의 잉글포츠부가 캠프를 떠나 배우리와 한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3권의 이야기가 끝이 나버려 결말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그래서 잉글포츠 4권을 그토록 기다렸던 것인데,  4권에서 모든 의문이 풀리고

베일에 싸여있던 No.17과 라이온의 정체도 모두 밝혀지니 통쾌하기도 하고,

더욱더 재미있어지는 듯 하다.

 

더불어 이번 책에서는 잉글포츠부의 테니스와 피겨스케이팅 대결이 펼쳐지는데,

대결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지만, 이들 스포츠에 관하여 자세히 배울수 잇어 좋았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아이콘 김연아 선수의 인기와 더불어 요즘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종목인 피겨스케이팅... 주인공들의 놀라운 피겨 실력도 엿볼수 있었고,

펄스핀, 더블 악셀, 트리플 플립등 화려하면서 다양한 피겨 기술들에 관하여  자세히

배울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하였다.

가끔씩 김연아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 경기들을 볼때마다 피겨에 대해 잘 몰라,

집중을 할수 없었던 적도 많았는데, 앞으로는 피겨 경기가 더욱더 재미있게 느껴질것 같다.

 

뭐니뭐니해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바로 영어를 함께 배울수 있다는 것이다.

초등 필수 영단어·숙어를 흥미진진한 만화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담아내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억지로 외우는 영어공부가 아닌, 책을 읽으면서 그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올바른 영어 표현들을 배울수 있어 즐거운 영어 공부가 되는 것 같다.

4권에서는 put up, put down, raise up, stand up, slow down등

up과 down이 들어간 숙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오바이트(over eat)처럼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의 올바른 영어표현도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다.

잘못 된 표현임을 알았으니, 이제 올바로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전같으면 아이가 만화책을 보고 있으면 '만화책 그만 좀 보라고..' 잔소리가 먼저

나가게 되지만, 이 책은 더 많이 읽으라고 권해주는 책이 되었다.

재미도 있으면서, 스포츠 상식도 넓히고, 영어 공부도 절로 되니 아이도, 부모도 모두

만족하게 되는 책이다. 

j******s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잉글포츠4
"잉글포츠4" 내용보기
나름 책에 관심이 있다라고 자부한 엄마인데 신사고만 활용하고 좋은책 어린이는 이번에 잉글포츠 접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초3 딸도 잉글포츠를 아는데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첫 장을 열면서 시리즈물인데 1.2.3권을 못 봐 스토리 전개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것은 아니더라구요. 잉글포츠 부원들의 활약상을 이어지기는 하는데 각 권의 제목에 맞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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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책에 관심이 있다라고 자부한 엄마인데

신사고만 활용하고

좋은책 어린이는 이번에 잉글포츠 접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초3 딸도 잉글포츠를 아는데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첫 장을 열면서 시리즈물인데 1.2.3권을 못 봐

스토리 전개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것은 아니더라구요.

잉글포츠 부원들의 활약상을 이어지기는 하는데

각 권의 제목에 맞게 스포츠와 영어의 연게에 중점을 두었더라구요.

자!!!<잉글포츠 고!고!4>up&down은 어떤 스포츠와 영어를 접목 시켰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시지요.

 

 

민속초 잉글포츠부 친구들 리이온의 꾀임에 빠져 위험에 처해있어요.

상황에 맞게..참고 견디다.(put up with)-put을 이용한 숙어 들(put up,put down)을 접해볼 수 있어요.

하지만 잉글포츠부 친구들  여기서 포기란 있을 수 없지요.

포기하다(give up)-up을 이용한 숙어들(eat up,use up,cover up)을 배우게 되요.

라이온과 배우리의 숙명의 테니스 대결이 이어집니다.

위아래,여기 저기(up&down)-테니스의 점수 읽기도 배우게 되요.

전국 대회 출전권을 두고 민속초&신라초 간의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이어집니다.

피겨와 잉글포츠를 저목시킨 경기로

피겨 경기중 영어로 쓰여진 미션 커드를 보면서 미션대로 움직여야 하는 규칙이지요.

raise a leg up(다리를 들다)일때는 허리를 굽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연기를

look back(뒤를 보다)일때는 조개처럼 맞물린 팔다리에 진주처럼 보인다는 펄스핀 자세를

sit down(앉다)일때는 안자아서 회전하는 스핀 자세를

그리고 더블 악셀,트리블 플립등을 연기하며 카드 미션을 성공시킵니다.

자기 재능과 스타일을 피겨에 접목시킨 민속초가

전국 대회 진출권을 따내게 되지요.

 

잉글포츠를 읽으며 이런 점이 참 좋았네요.

억지스럽지 않은 스토리 전개에 상황에 맞는 쉬운 영어 단어를 접해볼 수 있었어요.

가령..up,down,here,there 같은 기초적인 단어로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그리고 자주 노출시켜주고 있어요.

작은 스토리가 끝나면 바로 익힌 단어는 다시  되짚어 주는 센스..

 

익힌 단어를 숙어로 활용하는 팁까지 바로바로..

단어 반복!!!숙어 만들기!!!

 

 잉그포츠라는 제목에 걸맞게

영어와 스포츠를 접목시켰으니

영어뿐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상식도 up!!!

스포츠도 알고 봐야 재미있거든요.

테니스 점수알기!!!피겨 스케이팅 기술 알기!!!

 

너무 열심히 영어 단어를 봐왔다구요..

그럼 요런 재미로 아이의 기분을 상기시켜줍니다.

미실!!김연아!!! 같은 인물로 기분전환까지

 

그리고 영어는 자주 봐야 머리에 쏙 들어오지요.

앞 3권에서 배운 단어도 복습하고

4권에서 익힌 단어도 다시 정리하고..

 

 

영어는 외국어입니다.

그러다보니 익히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구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고

스포츠 상식도 쌓고

도전 잉글포츠 go!go!

다음 권도 도전해 봅니다.

s****5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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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잉글포츠 GO! G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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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단어.숙어 학습만화’’도전! 잉글포츠 GO! GO! 4’를 읽고..... 이 책은 우리 두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다.....1권부터 3권까지 마르고 닳도록 읽어 4권이 나오기만을기다린 우리딸들로선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저절로 기억되는 영단어.숙어 공부비법도 들어있어 일석이조인 책인것같다.....1권이나 3권에서 나왔듯이 등장인물 또한 재미있는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도전! 잉글포츠 GO! GO! 4" 내용보기
’초등 필수 영단어.숙어 학습만화’
’도전! 잉글포츠 GO! GO! 4’를 읽고..... 
이 책은 우리 두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다.....
1권부터 3권까지 마르고 닳도록 읽어 4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린 우리딸들로선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저절로 기억되는 영단어.숙어 공부비법도 들어있어 일석
이조인 책인것같다.....
1권이나 3권에서 나왔듯이 등장인물 또한 재미있는 캐릭
터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것 같다..... 
한단원 한단원 끝날때 마다 방구뽕 선생님의 잉글포츠 고
고!라고 해서 더욱더 알차게 핵심만 실려있어 더 마음에 
드는 책인것 같다..... 
단원은 10단원으로 되어있으며 마지막부분에는 책속 부록
으로 잉글포츠 숙어 총정리가 있어 한눈에 숙어를 외울수
도 볼 수도 있어 좋았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무척 마음에 드는것 같다..... 
여기에서 나오는 숙어를 정리해보면 .....
put up, put down, put up with
here, there, here and there
should, should not
eat up, use up, drink up
interesting, interested
cut down, fall down, knock down
put on, get dressed, dress up
raise up, stand up, jump up
speed up, slow down
write down, write on, write back
이 책을 읽고 나면 숙어 또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
고.....어렵게 접하지 않아 참 좋은것 같다.....
k*****r 201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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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며 영어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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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스포츠가 결합된 잉글포츠 드디어 4권이 나왔어요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도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도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가 있어요 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살렸어요 재미있고 흥미가  있어요 영어가 꼭 배워야하지만 우리 말이 아니기에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 숙어를 배울 수가 있어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를 배워요" 내용보기

영어와 스포츠가 결합된 잉글포츠

드디어 4권이 나왔어요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도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도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가 있어요

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살렸어요

재미있고 흥미가  있어요

영어가 꼭 배워야하지만 우리 말이 아니기에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 숙어를 배울 수가 있어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이 없이 영어 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주인공들의 캐릭터도 재미나고 생동감이 있어요

우리 나라 조은 방국봉 채력방

등등 이름만으로도 웃음을 주네요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에요

스포츠 상식도 덤으로 배울 수가 있어요

이번 4권에서는 테니스와 피겨스케이팅에 대해서 알게 되네요

얼마전에 동계 올림픽이 끝나서 국민 모두가 피겨 스케이팅에 관심이 많아요

더블 악셀 펄스핀 트리플 플립이 어떤 동작인지 알게 되었어요

4권은 up과 down으로 대결하라가 제목이에요

up과 down이 들어간 여러 가지 숙어를 배우게 되네요

물론 다른 숙어들도 배우게 되어요

만화가 끝나면 방구뽕 선생님의 잉글포츠 고고가 있어요

앞에서 배운 숙어들을 정리해 보고 문제도 풀어 볼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영어(콩글리시라고 말하죠)에 대해서도 알게 되네요

이제 잘못된 표현임을 알았으니 사용하지 말아야겠어요

영어에 서툰 어린이들을 위해서 우리말 발음을 적어 놓았어요

발음 기호도 함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책 속 부록으로 잉글포츠 숙어 총정리가 있어요

1권부터 4권 까지의 숙어가 총정리 되어 있네요

이것만 제대로 알아도 숙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거에요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란 말이 있어요

영어를 피할 수 없다면 영어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잉글포츠 고고라면 영어를 즐길수 있어요

학습과 재미 둘다를 만족시키는 우리 아이들의 말그대로 좋은 책이네요 

w*******3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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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잉글포츠 고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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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잉글포츠 1권에서 4권까지 다 있답니다. 우리 큰아이 영중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죠 4권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꺼내보고 읽어내려가는데.. 혼자 "큭 큭 " 웃어대고 웃기는 장면을 엄마한테 보여주고 그랬네요. 아이가 읽고나서 저도 책을 다시 들여다 보았어요.   잉글포츠만의 장점인,, 잉글리쉬와 스포츠의 만남, 그리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웃음가득 짓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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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잉글포츠 1권에서 4권까지 다 있답니다. 우리 큰아이 영중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죠

4권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꺼내보고 읽어내려가는데..

혼자 "큭 큭 " 웃어대고 웃기는 장면을 엄마한테 보여주고 그랬네요.

아이가 읽고나서 저도 책을 다시 들여다 보았어요.

 

잉글포츠만의 장점인,, 잉글리쉬와 스포츠의 만남, 그리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웃음가득 짓게 만드는 에피소드들,, 한부분도 버릴부분이 없이 알찬 구성은 1권2권 3권에 이어서 4권에서도

여전하더군요. 4권에는 테니스와 요즘 핫이슈로 떠오른 피겨스케이트의 종목으로 대결을 하면서

영어 단어와 숙어를 배울수 있어요.

 

4권도 10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이야기에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각 이야기별로 배울수 있는 단어,숙어가 3,4개 정도가 되어요.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숙어들로

아이가 낯설어 하지 않고,  발음이 자신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한글로 작게 발음소리도 적어주었어요.

 

각 이야기가 끝나면 방구뽕선생님의 잉글포츠 고고! 에서는 단어와 다른 단어가 만나면 새로운 뜻이 되는 숙어를 배울수 있어요.

만화를 보면서 이야기로 쉽게 영어를 배울수 있지만 또 이야기에 빠져서 배워야하는 영어를 간과할수 있는데

다시 숙어와 단어의 뜻을 잡아주니 ,꼭 알아야하는 숙어,단어의 내용이나 쓰임을 배우고 다음 이야기로 넘길수 있더라구요.

4권에는 또 잉글포츠 1권부터 4권까지 나오는 (잉글포츠 숙어 총정리)를 해주어서 정말 유용하게 들춰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앉아서 읽고 공부하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아이 혼자 책을 읽으면서 영어숙어와 단어를

"큭큭,킥킥" 웃을수 있는 이야기에 빠져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보이네요.

4권다 읽어보았지만, 아이들의 관심사,흥미,,또 요즘 유행하는 아이템이 책에 묻어 있어서

우리 큰아이처럼 스스로 책읽기에 아직 익숙지 않은 아이가 이책만큼은 엄마가 굳이 읽으라고 주지 않아도

혼자 꺼내서 보고 또 학교까지 가져가서 읽게 되는듯하더군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의 흥미와 시선을 끌지 못하면 책이 아이한테 전해줄수 있는 것을 다 전달해줄수 없을텐데..

잉글포츠만의 재미있는 캐릭터,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있는 스포츠의 이야기로

영어단어와 또 단어들이 만나서 뜻이 달라지는 숙어까지.

거기다 스포츠의 게임방법이나 특징까지 배울수 있는것이 너무 매력적인 만화책이지만,

만화책으로 끝나지 않고 학습서로 손색이 없는 잉글포츠와의 만남,

너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아이와 보냈네요.

 

그런데 4권이 끝인가요? 항상 각권이 끝나면 *권에서 보아요~하는 멘트가 있었는데,

이번4권끝에는 없던데.. 아이가 무척 아쉬워 했어요

s*****1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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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보고 싶어지고 다음권도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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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잉글포츠 GO! GO! 4권을 읽고 나서 하는 아이의 말이 궁금해서물었더니 이번 경기는 어떤 것인가 하면 김연아피겨스케트 그리고No.17의 범인이 누구냐하면 하고 이야기를 흐리더군요. 결국 엄마인저 보고 읽어 보라는 뜻인듯해서 열심히 읽었더니 아이의 말이 맞았습니다. 마침 동계 올림픽의 여운이 체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보면서아사다마오와 김연아선수의 경기처럼 민속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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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잉글포츠 GO! GO! 4권을 읽고 나서 하는 아이의 말이 궁금해서
물었더니 이번 경기는 어떤 것인가 하면 김연아피겨스케트 그리고
No.17의 범인이 누구냐하면 하고 이야기를 흐리더군요. 결국 엄마인
저 보고 읽어 보라는 뜻인듯해서 열심히 읽었더니 아이의 말이 맞았
습니다. 마침 동계 올림픽의 여운이 체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보면서
아사다마오와 김연아선수의 경기처럼 민속초와 신라초 아이들이 경기
흥분이 되면서 과연 누가 이길까 궁금해 빨리빨리 보게 되었다.
동계 올림픽 동안 피겨 스포츠 용어를 들어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단지 멋있다! 잘한다! 정도 였는데 이 책에서는 펄스핀,이너바우너,
더블악셀,트리플 플립에 대해 설명이 나오고 만화주인공들이 잉글포
츠를 하면서 동작하나 하나 보여 주니 새삼 이제 그랬구나라는 감탄이
나오고 다시 한번 보기를 몇번했습니다.
UP,down 으로 사용해서 달라지는 영어 표현 그리고 문장으로 사용하는
방법등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잉글포츠!를 보면서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영어가 한글처럼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욱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미션과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
내가 주인공이라면 절대로 정정당당하지 못할텐데 아이들의 순수함도
보이고 미스테리 추리 같은 이야기 결국 넘버17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만 왜 그런지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잉글포츠 정말 매력있습니다. 
맨뒤장에 1권,2권,3권,4권 안에 수록된 숙어가 총정리 되어 있어서 단어
하나를 읽다보면 만화의 한 장면 장면이 떠오르고 아울러 숙어를 쉽게
외울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1화 수상한 라이온
2화 절대 포기하지 않아!
3화 우린 친구야!
4화 라이온의 비밀
5화 가만있지 않겠어!
6화 테니스의 왕자
7화 민속초 vs 신라초
8화 잉글포츠 피겨 왕
9화 네 방식대로 해 봐!
10화 잉글포츠 고고!

[책 속 부록]
잉글포츠 숙어 총정리
t*******2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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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째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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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째로군요.1,2권은 읽었고, 3권은 아쉽게도 못봤는데, 4권이네요.이야기가 3권에서 조금 이어지고는 있는 듯합니다. 모르던 캐릭터들도 나오고 말이죠.신라초와 민속초... 초등학교 이름도 너무 재미나네요.그리고 매실과 순덕... ㅎㅎ 요즘 나오는 선덕여왕의 캐릭터를 본따만들기도 했어요.   잉글포츠는 영어와 스포츠에 관련된 학습만화인데요.아주 재미있어요.잉글리쉬와
"벌써 4권째로군요." 내용보기

벌써 4권째로군요.
1,2권은 읽었고, 3권은 아쉽게도 못봤는데, 4권이네요.
이야기가 3권에서 조금 이어지고는 있는 듯합니다.
모르던 캐릭터들도 나오고 말이죠.
신라초와 민속초... 초등학교 이름도 너무 재미나네요.
그리고 매실과 순덕... ㅎㅎ 요즘 나오는 선덕여왕의 캐릭터를 본따만들기도 했어요.

 

잉글포츠는 영어와 스포츠에 관련된 학습만화인데요.
아주 재미있어요.
잉글리쉬와 스포츠가 결합된 잉글포츠..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다양한 스포츠를 접목시켜서 4권에서는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피겨와의 접목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4학년이 되었는데요. 영어에 대해서는 영어학원에서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긴 합니다.
이런 학습만화가 영어에 아주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아이에게 영어란 어떤 것이다. 그리고 영어란 다른 시각으로 보면 재미난 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기획의도도 아마 그렇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put up, put down, put up with
here, there, here and there
should, should not
eat up, use up, drink up
interesting, interested
cut down, fall down, knock down
put on, get dressed, dress up
raise up, stand up, jump up
speed up, slow down
write down, write on, write back

 

만일 영어를 배우지 않고 이 책을 먼저 접한 아이들은 음.. 영단어가 저런 것들이 있구나...
그리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서 영단어의 의미를 인식할 것 같구요.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에게는 일종의 휴식의 의미를 제공해줄 것 같아요.

 

영단어보다는 숙어 중심의 영어학습만화 잉글포츠...
신선하고, 영어가 재미난 것임을 알게 해줄 것 같고,
스포츠와의 접목으로 새로운 세계를 발굴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4편도 재미있게 읽었구요.

j******d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전! 잉글포츠 GO! GO! 4 up과 down으로 대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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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 아이는 만화라고 너무 좋아하네요. 집에 있는 잉글포츠 1권을 봤기에 4권도 너무 기대가 되더군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우리 세대가 학교다닐때는 열심히 단어장에 적어서 외우던 숙어를 이제는 만화를 읽으면서 숙어를 쉽고 재미있게 외울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책을 같이 읽고 나니  벌써 몇개의 숙어는  저절로 외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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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 아이는 만화라고 너무 좋아하네요.

집에 있는 잉글포츠 1권을 봤기에 4권도 너무 기대가 되더군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우리 세대가 학교다닐때는 열심히 단어장에 적어서 외우던 숙어를 이제는 만화를 읽으면서 숙어를 쉽고 재미있게 외울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책을 같이 읽고 나니  벌써 몇개의 숙어는  저절로 외어지더군요.

이렇게 책을 몇번만 본다면 이책의 숙어는  모두 제것으로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나이먹은 저도 이런데 자라나는 우리딸은 저보다 더 빨리 숙어를 외우고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겠죠?  이책이 우리아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할수있게 맛을 들여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t******o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up과 down이 들어가는 숙어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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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가 출판물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새삼 느끼고 있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대한민국 땅을 벗어나서 살 계획도 없고, 영어 못한다고 살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낀 일도 없기에 영어에 목매달고 사는 사람들이 참 이해되지 않지만, 아이 세대를 생각하면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낫지 않나? 나야 중학교 때 처음 교과 시간에 영어를 접했지만, 지금은 초등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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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가 출판물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새삼 느끼고 있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대한민국 땅을 벗어나서 살 계획도 없고, 영어 못한다고 살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낀 일도 없기에 영어에 목매달고 사는 사람들이 참 이해되지 않지만, 아이 세대를 생각하면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낫지 않나? 나야 중학교 때 처음 교과 시간에 영어를 접했지만, 지금은 초등 3학년이면 영어를 배우게 되니 잘 못하면 다른 과목을 못했을 때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똑같이 받겠구나.’ 생각하니 아이에게는 좀 더 신경이 쓰인다. 그렇다고 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 오는 방문 선생님은 영 믿음이 안가고, 매일 학원에 보내자니 이 때 아니면 실컷 놀 시기가 이젠 없을 텐데 벌써부터 아이를 고생시키는 게 마음 아파 아직은 피아노 레슨과 도서관만 열심히 다니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주파수가 맞추어진 영어에 나 역시 곁눈질이 되는지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가 있다고 하면 겉표지라도 한 번 쓸어보는 버릇이 생겼다. 그래서 알게 된 「도전! 잉글포츠 GO! GO! 4권」 영어와 스포츠를 결합해 만들어진 제목인 게 분명한데, 책을 읽다보니 앞서 나온 1, 2, 3권도 궁금하게 만든다. 영어와 재미를 동시에 잡겠다는 작가의 취지에 맞게 등장인물도, 이야기의 전개도 흥미롭다.

 

4명의 주인공들을 성만 빼고 부르면 ‘우리 나라 좋은 세상’인데, 세상의 아이들이 모두 이 아이들만 같다면 정말 살만한 세상을 만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생긴다. 시리즈의 4번째인 ‘up과 down으로 대결하라!’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단어 up과 down이 들어가는 숙어를 자연스럽게 대입시켜 숙어에 익숙해지게 만든다.

 

영어를 잘 하려면 단어를 많이 알아야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단어들이 모여서 전혀 새로운 뜻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은 간과하고 있었다. 어린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한 음절, 한 음절 배우기보다는 통문장으로 배운다던데, 영어 역시 우리말과 다른 언어지만 배우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4권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테니스와 피겨스케이팅을 선보였다. 얼마 전 폐막한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피겨 스케이팅 부문의 금메달을 안겨준 김연아 선수 덕분에 이 운동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는데, 주인공들이 다니는 민속초의 라이벌인 신라초 선수들을 만나면서 전국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는 점점 그 열기를 더해간다.

 

예쁜 그림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겐 TV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익숙한 형태의 캐릭터들과 익살스런 몸짓, 그 속에서도 힘을 합쳐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리고 보너스!! 1〜3권에 나왔던 숙어들이 부록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온 것. 이것만 봐도 횡재한 것 같은 느낌인데, 아마도 이는 나만 느끼는 게 아닐 것 같다.만화와 스포츠를 통한 영어 공부 비법, 스폰지처럼 말랑말랑한 뇌를 가진 아이들에겐 정말 가능할 것 같다.

 

 

g******2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