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고등학교 들어가서 언어영역의 기본 개념을 잡기에 가장 적당한 책인 것 같습니다.
내용이나 분량이 부담없어서 어디서든 펴볼 수 있어서 특별히 공부 시간을 두지 않아도 끝낼 수 있을 같아요. 저의 경우는 지하철 안에서 편하게 읽고 있습니다.
현재 반 조금 넘게 읽었는데, 수능 기출 문제를 분석해 주면서 공부했던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